스크랩

구간

개똥이 첫돌 잔치

시리즈 :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 [20]

이지현, 정은희, 남상민 저 | 책내음 | 2011년 10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6717942 / 44쪽 / 574g / 295 x 258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6,920
  • 17,82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동생 개똥이의 첫돌 잔칫날! 할머니와 어머니는 성주신께 고사를 지낸 다음 대청마루에 맛있는 음식 가득한 돌상을 차렸어요. 아버지가 꼬까옷을 입은 동생을 안고 돌잡이를 시키자 동생을 쌀과 화살을 잡았답니다. 조상의 지혜 가득한 우리 전통 돌잔치를 체험해 보면서 돌잔치와 관련된 귀한 유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개똥이 첫돌 잔치》이야기 배경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보는 우리 전통 돌잔치 분이네 집에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며칠 후면 동생 개똥이의 돌잔치가 열린대요. 아버지는 벌써 청소를 하시고,... 내 동생 개똥이의 첫돌 잔칫날! 할머니와 어머니는 성주신께 고사를 지낸 다음 대청마루에 맛있는 음식 가득한 돌상을 차렸어요. 아버지가 꼬까옷을 입은 동생을 안고 돌잡이를 시키자 동생을 쌀과 화살을 잡았답니다. 조상의 지혜 가득한 우리 전통 돌잔치를 체험해 보면서 돌잔치와 관련된 귀한 유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개똥이 첫돌 잔치》이야기 배경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보는 우리 전통 돌잔치 분이네 집에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며칠 후면 동생 개똥이의 돌잔치가 열린대요. 아버지는 벌써 청소를 하시고, 할머니는 맛있는 음식을 만드시고, 엄마는 알록달록 고운 옷감을 꺼내 놓고 바느질을 하느라 바쁘십니다. 드디어 돌잔칫날, 아침부터 집 안이 시끌벅적 난리입니다. 아랫마을에 사는 작은아버지도 오시고, 재 너머에 사는 이쁜이 고모도 오시고……. 할머니와 어머니는 성주신께 고사를 지낸 다음, 대청마루에 돌상을 차리고, 이어서 아버지가 동생을 안고 돌잡이를 시키자 동생은 쌀과 화살을 잡았답니다. 엄마가 준비하신 돌떡을 분이가 부지런히 이웃에게 돌리자, 동네 어른들은 빈 그릇에 선물을 담아 주십니다. 그런데 심부름은 전부 분이가 했는데, 빈 그릇에 담긴 건 모두 개똥이 선물뿐! 분이는 슬그머니 심술이 납니다. 게다가 동생 반지를 새끼손가락에 껴 보자 할머니가 동생 거라며 혼까지 내시지 뭐예요. 그날 밤, 속상해하는 분이에게 엄마는 예쁜 주머니 하나를 보여주십니다. 그 안에는 분이의 돌잔치 때 받았던 금반지들이 소복하게 들어 있었지요. 엄마 아빠의 결혼식 사진, 할아버지 할머니의 회갑 잔치 사진, 분이의 돌잔치 사진이 담긴 사진첩을 들여다보자, 흥겨운 기분이 되살아납니다. 마치 잔치 마당에 서 있는 것처럼요. 《개똥이 첫돌 잔치》여덟 가지 주제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우리 유물 설명과 부록 ≪개똥이 첫돌 잔치(돌잔치 유물)≫는 중간중간 여덟 개의 주제에 따른 실제 유물 사진과 설명을 넣어, 아이들이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돌잔치 유물 여덟 가지 주제 1. 돌에는 왜 잔치를 했을까요? 2. 돌날 아침에는 어떤 일을 했을까요? 3. 돌날 아기는 어떤 옷을 입었을까요? 4. 돌상은 어떻게 차렸을까요? 5. 돌잡이는 무엇이고, 어떤 물건이 쓰였을까요? 6. 옛날에는 어떻게 사진을 찍었을까요? 7. 잔치 떡은 왜 나누어 먹었을까요? 8. 답례품으로는 어떤 선물을 받았을까요? ▶ 부록 주제 ·첫돌 잔치 치르는 과정 ·귀한 아이를 왜 개똥이라고 불렀을까요? ·백일 잔치는 어떻게 치렀을까요?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에 대하여 정겹고 진솔한 옛이야기에 담긴 신기한 우리 옛날 물건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지금은 손쉽게 볼 수 없는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제2권 ≪개똥이 첫돌 잔치(돌잔치 유물)≫는 돌잔치의 유래와 풍습을 생생하게 담아내었습니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궁중 유물, 생업 유물 등 조상들이 남긴 손때 묻은 유물들에 얽힌 정감 어린 이야기를 찾아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저자 소개

1962년 경남 울주에서 태어났다.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에서 장편동화 ≪사과꽃 피는 언덕≫으로 대상을 받으며 문단에 등단한 후, 2002년 ‘아이세상’ 장편동화 공모에서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로 당선되어 문학적 역량을 재확인했다. 등단 이래 주목받는 장편동화를 꾸준히 상재했다. 1999년 ≪사과꽃 피는 언덕≫을 필두로 2000년 ≪형이랑 나랑≫, ≪파란 눈의 내 동생≫, ≪꿈을 꾸는 불씨 하나≫, 2001년 ≪거꾸로 가는 기차≫,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작은 낙타 아저씨≫, 2002년 ≪춤추는 새≫,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 2003년 ≪몽실이≫, 2004년 ≪사자를 찾아서≫, 2005년 ≪몰래한 기도≫, 2008년 ≪새를 그리는 아이≫, ≪울보대장≫, 2009년 ≪우리 엄마가 사라졌다≫, 2010년 ≪똥싸개 오줌싸개≫, ≪우리 선생님도 똥 쌌대≫, 2011년 ≪학교 가기 싫은 아이≫ 등 의 책을 냈다. 한때 동시를 쓰기도 했는데 2000년도 여름에는 ‘아동문학 연구소’에서 동시 부문 신인상(<겨울 숲> 외 3편)을 받기도 했으며, 2002년도에는 ‘아이세상’에서 공모하는 장편동화 부문에서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중앙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공부했습니다. 2005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헤어드레서 민지』가 있고, 그린 책으로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꼬마 와박사 소마, 미륵사에 가다』『내가 지켜 줄게』『이황과 이이의 멋진 공부 대결』『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꿈이 아니더냐』『연꽃 공주 미도』『한쪽 눈의 괴짜 화가 최북』 등이 있습니다.

수도여자대학교 가정학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대학원 가정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KBS ‘TV 가정의례’ 등에서 강의하였고, 2002년 월드컵 개최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우수공예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전통혼례문화의 아름다움 展 Beauty of Traditional Korean Wedding Culture’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국정교과서(자수·수예·한국문양) 집필위원 및 집필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사단법인 한국예절문화원장이며 숙명여자대학교대학원과 성균관대학교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한국전통혼례》 《예절학》이 있고,


감수한 책으로  《우리 누나 시집가던 날》《때때옷 입고 나풀나풀》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