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리 누나 시집가던 날 - 우리 유물 나들이 6 혼례유물

시리즈 :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 [20]

김해원, 박지훈 저 | 책내음 | 2013년 11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357451 / 44쪽 257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6,200
  • 13,50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 누나가 시집간대요. 분명 나한테 시집오기로 약속했는데…….

누나는 거짓말쟁이에요.
내 색시 된다고 약속해 놓고서는 건넛마을 총각에게 시집을 간대요. 꽃처럼 예쁜 누나랑 새신랑이 혼례를 치르는 걸 보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어요. 다음 날이 되자, 누나가 신랑 집으로 떠난대요.
나는 울먹이며 엄마 뒤에 숨었어요.
엄마도 표정이 좋지 않아요.
그때 누나가 내게 오더니, 내 귀에 뭐라고 소곤거렸어요.
나는 정말 누나를 영영 못 보게 되는 걸까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보는 옛 혼례 모습
우리나라 전통 혼례를 체험하는 그림책! 《우리 누나 시집가던 날》은 시집가는 누나를 바라보는 남동생의 시선을 통해 혼례 과정과 혼례에 사용되는 귀한 유물을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이야기 속에 고운 그림으로 담겨진 우리 유물을 하나씩 찾으며 우리 유물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우리 누나 시집가던 날》여덟 가지 주제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우리 유물 설명과 부록
≪우리 누나 시집가던 날(혼례 유물)≫은 중간중간 여덟 개의 주제에 따른 실제 유물 사진과 설명을 넣어, 아이들이 옛날 혼례 모습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혼례 유물 여덟 가지 주제
1. ‘함’은 무엇이고 어떤 물건들을 넣었을까요?
2. 혼례식의 잔치 음식에는 무엇무엇이 있었을까요?
3. 신랑은 혼례 때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4. 신부는 혼례 때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5. 혼례식에 쓰인 것들에는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요?
6. 신랑 신부의 방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7. 신부가 준비해 가는 혼수품에는 무엇무엇이 있었을까요?
8. 신랑 신부는 신랑집으로 갈 때 무엇을 타고 어떤 선물을 가지고 갔을까요?

▶ 부록 주제
· 그림 속 유물을 찾아보아요
· 우리나라 전통 혼례를 지켜보아요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에 대하여
정겹고 진솔한 옛이야기에 담긴 신기한 우리 옛날 물건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지금은 손쉽게 볼 수 없는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제6권 ≪우리 누나 시집가던 날≫은 우리 전통 혼례 방식과 혼례 유물들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조상들이 남긴 손때 묻은 유물들에 얽힌 정감 어린 이야기를 찾아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저자 소개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기차역 긴 의자 이야기〉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제11회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은 《거미마을 까치여관》, 제6회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받은 《열일곱 살의 털》, 제4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은 《오월의 달리기》를 비롯해 《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 《고래 벽화》, 《나는 그냥 나예요》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내일의 무게》, 《세븐틴 세븐틴》 등이 있다.
부산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추억이 자라나면서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가 되었다. 특히 자연과 동물의 생태를 주제로 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다가가고 싶어 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 『똥 먹는 벌레 쇠똥구리』, 『큰가시고기 이야기』, 『어멍 강옵서』 들이 있고, 그린 책으로 『똥떡』, 『고무신 기차』, 『지도탐험대』, 『백두산으로 날아간 된장잠자리』 들이 있다. 

수도여자대학교 가정학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대학원 가정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KBS ‘TV 가정의례’ 등에서 강의하였고, 2002년 월드컵 개최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우수공예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전통혼례문화의 아름다움 展 Beauty of Traditional Korean Wedding Culture’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국정교과서(자수·수예·한국문양) 집필위원 및 집필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사단법인 한국예절문화원장이며 숙명여자대학교대학원과 성균관대학교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한국전통혼례》 《예절학》이 있고,


감수한 책으로  《우리 누나 시집가던 날》《때때옷 입고 나풀나풀》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