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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다 +상처 하나 위로 둘 + 다정한게 3권 세트 [한정판스페셀에디션]

흔글, 해나, 동그라미 저 | 경향미디어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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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521842 / 854쪽 / 701g / 108 x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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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다정하게 마음을 안아 줄 SNS 작가 도서 3선 흔글, 해나, 동그라미 작가의 글을 아기자기한 미니북 세트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 흔글은 다정함을 두고 합당한 때에 적절한 말들로 함께 있는 공간의 온도를 높이는 것이라 했다. [다정하게] 흔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떨까. 내게는 지겹기만 한 일상이 그에게는 훌륭한 글감이 된다. 빛이 바래버린 사진도, 언제 그렇게 더웠냐는 듯 성큼 와버린 겨울도, 내가 태어나기도 한참 전부터 그 자리에 있었을 경복궁도, 특별할 것도 없는 하루도 그의 시선을 거치면 특별... 다정하게 마음을 안아 줄 SNS 작가 도서 3선 흔글, 해나, 동그라미 작가의 글을 아기자기한 미니북 세트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 흔글은 다정함을 두고 합당한 때에 적절한 말들로 함께 있는 공간의 온도를 높이는 것이라 했다. [다정하게] 흔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떨까. 내게는 지겹기만 한 일상이 그에게는 훌륭한 글감이 된다. 빛이 바래버린 사진도, 언제 그렇게 더웠냐는 듯 성큼 와버린 겨울도, 내가 태어나기도 한참 전부터 그 자리에 있었을 경복궁도, 특별할 것도 없는 하루도 그의 시선을 거치면 특별한 이야기가 되고 소소한 추억이 된다. 그렇게 흔글은 물건에도, 계절에도, 장소에도, 시간에도 빠짐없이 다정한 사람이자 작가이다. 일상을 채우는 별 것 아닌 모든 것에 의미를 불어넣고 문득문득 그 글이 생각나게 한다. 우리에게 세상은 정 없이 잔인하지만 [다 괜찮다] 당신은 생각보다 더 큰 사람이니까. 흔글과 해나가 페이지를 나눠 쓴 이 책에는 유독 ‘괜찮다’는 말이 여러 번 등장한다. 그들은 연인의 모든 것을 품고 감당할 듯한 절절한 사랑으로, 텅 빈 마음 한편을 채워줄 따뜻한 말로, 때론 여리고 약한 나를 다잡아줄 수 있는 강한 팔로 수없이 ‘다 괜찮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 괜찮다’는 말에는 정말로 모든 일을 다 괜찮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자꾸만 다 괜찮다고 말하고 듣다 보면 신기하게도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고 뭐든 잘해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당신이 더 아프지 않게, 이 위로가 당신의 상처를 대신할 수 있기를 바란다. [상처 하나 위로 둘]이 상처 난 마음이 덧나지 않게 호호 불며 빨간약을 발라줄 것이다. 이 책은 사랑과 이별에 대한 동그라미의 울부짖음이다. 무뎌진 줄 알았던 지난 사랑에 또 어김없이 상처 받고, 새벽이 되면 당연하게 찾아오는 그 사람 생각에 익숙해지며, 어떤 핑계로든 한 번만 더 목소리를 듣고 싶은 이별 후 애타는 마음을 거르지 않고 날 것 그대로 표현했다. 하루에도 열두 번 이랬다저랬다 널뛰는 마음을 스스로 다잡고, 그랬다가 또 놓쳐버리기도 하고.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 이별 후 과정들을 동그라미의 동그란 감성으로 전한다.

저자 소개

영화, 음악, 단 것, 돌고래 
픽션에 현실을 녹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상’과 ‘공감’을 함께 끌어내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출간작 :《잇츠 낫 트루》, 《악마 본색》, 《악마 같은 남자》, 《금단의 맹수》

마음 가는 대로 글을 쓰는 게 스스로를 달래는 일이라 시작했는데, 내 글로 위로받았다는 사람들의 말에 더 큰 위안을 받았다.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쓰고, 쓴 글에 진심을 담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의 마음 한구석에는 사랑이 남아 있다. 그 사랑이 이 글을 쓰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됐다.

지은 책으로는 『새삼스러운 세상』,『상처 하나, 위로 둘』, 『너에게 난』

 


사람 때문에 울다가 사람으로 회복하는 평범한 사람. 사랑을 좋아하고 이별을 지양하는 삶을 산다. 나와 같은 계절을 함께해주는 사람을 좋아하며 사랑을 할 때는 온전히 모든 것을 쏟는다. 술은 못하지만 술자리는 좋아라하고 책을 쓰지만 책을 즐겨 읽지는 않는다. 음식은 잘 가리지 않지만 주로 사람을 가린다.

책 속에서

목차

다 괜찮다
상처 하나 위로 둘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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