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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리어 스파이더맨 VOL. 5: 슈피리어 베놈

원제 : SUPERIOR SPIDER-MAN VOL. 5: SUPERIOR VENOM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댄 슬롯, 크리스토스 게이지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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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8253 / 152쪽 16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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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벤저스도, 뉴욕시 시장도 두려워하지 않고 당돌한 행보를 계속하던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에게 위기가 닥쳤다. 에이전트 베놈에게서 억지로 떼어 낸 베놈이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을 덮쳐 숙주로 삼은 것이다. 베놈의 강력한 힘에 심취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은 도리어 기뻐하며 자신의 정신적 '우월함'을 과시할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하지만 베놈은 만만한 녀석이 아니었다. 서서히 숙주에 대한 베놈의 지배가 시작되고,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이 역부족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은 상태였다. 그러나 저 깊은 곳 어딘가에서 위기에 빠진 슈피리어 스파이... 어벤저스도, 뉴욕시 시장도 두려워하지 않고 당돌한 행보를 계속하던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에게 위기가 닥쳤다. 에이전트 베놈에게서 억지로 떼어 낸 베놈이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을 덮쳐 숙주로 삼은 것이다. 베놈의 강력한 힘에 심취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은 도리어 기뻐하며 자신의 정신적 '우월함'을 과시할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하지만 베놈은 만만한 녀석이 아니었다. 서서히 숙주에 대한 베놈의 지배가 시작되고,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이 역부족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은 상태였다. 그러나 저 깊은 곳 어딘가에서 위기에 빠진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을 구출하는 손길이 있었으니…. 과연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은 베놈의 마수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인가? 2012년 이후 마블은 새로운 작가진을 투입하여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의 코스튬과 디자인부터 히어로의 정체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설정을 송두리째 바꾸는 대대적인 변혁을 추구했는데, 이것이 ‘마블 나우!’이다. 그 일환으로 시리즈에서는 피터 파커가 아닌 그의 오랜 숙적 닥터 옥토푸스가 피터와 몸을 바꾸어 스파이더맨으로 활동한다는 내용의 새로운 시리즈가 런칭되었고, 피터 파커보다 ‘더 우월한’ 스파이더맨이라는 의미에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이라 명명되었다. 이 시리즈의 런칭이 발표되었을 당시 팬들은 피터 파커 없는 스파이더맨은 말이 안 된다며 격렬히 반발했으나,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안나 마리아 같은 새로운 캐릭터의 매력과 닥터 옥토푸스식 스파이더맨이 보여 주는 발상의 전환, 그리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진의 능력 등 모든 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22~26, 애뉴얼 #1 수록.

저자 소개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의 작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댄 슬롯은 2003년부터 DC에서 <아캄 어사일럼: 리빙 헬>을 쓰며 작가로서 처음 이름을 날렸다. 이후 그가 마블에서 쓴 <쉬 헐크>가 호평을 받으면서 2007년부터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의 작가진에 들어갔고, 다른 세 작가들과 함께 <브랜드 뉴 데이>를 공동 집필했다. 2010년부터 댄 슬롯은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의 전담 작가가 되었으며, <빅 타임>, <스파이더 아일랜드>를 성공시키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라섰지만, #700에서 피터 파커를 충격적인 죽음으로 몰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현재 그는 <스파이더버스> 이벤트를 쓰고 있다.

멕시코 출신의 만화가인 움베르토 라모스는 90년대 중후반부터 미국 만화 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DC에서 <임펄스>의 작화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고, 98년부터 이미지 출판사에서 <크림슨>을 연재하며 개성 있는 그림체와 성실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마블에서 나온 여러 작품들의 배리언트 커버를 맡으며 마블과 인연을 쌓았고, 결국 <스펙타큘러 스파이더 맨>, <울버린>, <엑스맨>, <런어웨이즈> 등에서 작화를 맡게 되었다. 현재 그는 댄 슬롯, 스테파노 카셀리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을 연재 중이다.


 

뉴욕 태생. 아테네에서 유년기를 보냈으며 브라운 대학에서 미국 문명을 전공했다. 1997년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경력을 시작하여 영화 “브리드”와 “틴에이지 케이브맨”, TV 드라마 “로 앤 오더”와 “넘버스”, 그리고 애니메이션판 “툼 레이더”의 대본을 썼다. 만화업계에는 2004년부터 뛰어들어 경력을 쌓았는데, 대표작으로는 DC 코믹스의 <데드샷>, <레전드 오브 다크나이트>, IDW의 <지아이 조: 코브라>, 마블의 <유니온 잭>, <월드 워 헐크: 엑스맨>, <썬더볼츠: 시크릿 인베이전>, <어벤저스: 이니셔티브>가 있고, 최근의 <어벤저스 아카데미>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자비에 로드리게즈는 스페인 만화 작가이다. 미국 만화 시장에서는 주로 컬러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그가 작업에 참여한 주요 작품으로는 <배트걸: 이어 원>, <데어 데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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