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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 서정주 전집 13 한국의 현대시 한국의 현대시

시리즈 : 미당 서정주 전집 [21]

서정주 저 | 은행나무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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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605029 / 324쪽 14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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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복잡하고 어려운 기출문제 분석론은 가라! 쉽고 단순 명쾌한 기출문제 분석집 EBS, 비상에듀 스타강사 추경문 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문학 기출 분석 압축 강의 언어영역은 언어영역만의 공부법이 있다. 언어영역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고 딱히 공부를 안 해도 성적이 떨어지지 않는 영역이라는 이유에서이다. 또 왜 답이 되는지, 왜 자신이 고른 것은 답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불평도 많다. 이들의 고민은 언어영역은 범위도 없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방법론을 전혀 모르겠다는 것으... 복잡하고 어려운 기출문제 분석론은 가라! 쉽고 단순 명쾌한 기출문제 분석집 EBS, 비상에듀 스타강사 추경문 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문학 기출 분석 압축 강의 언어영역은 언어영역만의 공부법이 있다. 언어영역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고 딱히 공부를 안 해도 성적이 떨어지지 않는 영역이라는 이유에서이다. 또 왜 답이 되는지, 왜 자신이 고른 것은 답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불평도 많다. 이들의 고민은 언어영역은 범위도 없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방법론을 전혀 모르겠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이미 수험생들 사이에서 유명한 추경문 쌤만의 지문답법을 이용하여 지문과 문두, 답지를 이해하면 정답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배경 지식으로 공부하는, 도움이 되지 않는 공부는 이제 가라. 한 번 출제된 문제와 지문은 절대 다시 출제되지 않는다. 내용과 지식을 공부하는 것은 수능에서는 효과가 없다. 우리는 이미 수능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 지문의 구조가 반복 출제된다는 것을 파악했다. 우리가 할 일은 모든 문학 지문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문학도 비문학처럼 지문답법을 이용하여 필요한 정보를 지문과 보기와 문두를 통해서 찾아내야 한다. 이 책에서는 EBS, 비상에듀에서 강의한 지문답법 기출문제 분석 강좌를 현장 중계하듯 압축하여 그 비법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책을 덮는 순간 더 이상 모르는 지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지문 속에서 정보를 모으는 나를 발견 할 것이다. 마치 쌤이 옆에서 설명하듯, 소설을 읽는 기분으로 읽어나가면 지문답법으로 무장되어 수능 만점을 노리는 나를 발견할 것입니다. -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모든 문학에 적용할 방법 전수. - 지문 내용, 출제 연도에 상관없는 급소를 노리는 공략법. - 지문 속에 답이 있다! 지문을 통해 문제의 답을 찾는 방법 전수. 이미 수험생들 사이에 소문난 EBS, 비상에듀에서 강의되는 추경문의 지문답법 - 강의의 내용을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지문답법에 따른 문학 감상법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학생들에게 권합니다! - 수능 언어영역 만점을 목표로 하는 고3 및 N수생 - 수능 언어영역 문학을 마스터 하고 싶은 고1 및 고2 ◎ 추천평 2008년 EBS의 강의 요청 이후 한결 같은 ‘열성 강의’를 펼치고 있는 추경문 선생님. 수능 언어영역 완전정복 학습법, ‘지문답법’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추경문 선생님이 제시하는 ‘지문답법’을 통해 ‘지문-문두-답지’를 분석하면 수험생 스스로 출제자의 의도에 맞는 정답을 고를 수 있다. EBS 사외보 ‘EBS 수능 강의에 강신이 떴다 : 언어영역’ 中에서 추경문 선생님의 언어영역 지문답법 2권이 나왔습니다. 최근 출간된 1권은 지문답법에 입각하여 비문학 풀이의 혁신을 이룬 바 있습니다. 2권(문학)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정말 세심하고 꼼꼼하게 문학 파트 풀이의 해법을 담고 있습니다. 배경 지식만으로 풀다가 배경 지식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낯선 지문이 나오면 당황하는 수많은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고 나면 낯선 지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다바을 찾아낼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언어영역 지문답법 제 2권! 진정한 언어영역의 비법이라고 자신 있게 권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출간은 언어영역이 부족했던 수험생들에게 월드컵 4강보다도 기쁜 소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서정(경희여고 국어과 교사) 고등학생 때 문학 파트를 공부하면서 낯선 지문을 접하고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을 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낯선 지문과 어려운 문제들은 책을 많이 읽거나, 작가나 작품에 대한 배경 지식이 많은 아이들만 잘 풀 수 있을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던 것이죠. 내신 공부를 하면서 수많은 작품들을 외워야 할 때는 더욱 그런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사설 모의고사에서 작가 이름만 보고 대충 추측해서 풀었다가 틀린 적도 많았죠. 물론 저런 실수를 통해 다시 공부의 방향을 잡게 되었지만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저처럼 잘못된 생각으로 낯선 지문을 대하면 당황하던 수험생들에게 낯선 지문도 자신 있게 접근할 수 있는 힘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령 추경문 선생님께서 소설 지문을 풀 때 시각화하는 방법을 알려 주셨는데, 그렇게 그림을 그리면서 풀면 실제로 시간도 절약되고 깔끔하게 머릿속에 정리되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부정 문두를 먼저 살펴봅으로써 지문 속에 숨겨진 힌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선생님의 방법은 낯선 지문을 보는 방향과 힌트를 제공하여 언어영역을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데 도움을 줍니다. 장지수(2010 수능 언어영역 1등급, 연세대 행정학과 10학번) 올 초 고등학교에 올라와 이 책의 베타테스터로 참여한 뒤 처음 본 언어영역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저는 항상 비문학이 문학보다 쉬웠습니다. 비문학은 문학에 비해 답이 분명하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학은 왠지 그 속에 숨어있는 것을 파악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고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문학과 비문학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비문학처럼 문학도 빠른 속도로 사실적 사고를 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찾으면 된다는 풀이의 대원칙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덤으로 이 책을 통해 시와 소설, 수필, 극 문학 등 문학 작품을 정확하게 감상해 내는 힘도 길러졌던 것 같습니다. 아직 제가 잘 모르는 고전시가와 고전소설도 어렵지 않게 추경문 선생님의 지문답법을 이용하면 풀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공부하면 언어영역을 마스터할 수 있겠다는 자심감이 생겼습니다. 저 외의 많은 학생들도 그런 경험을 하게 되길 바랍니다. 신유정(2010년 3월 교육청 모의고사 1등급, 동명여고 2학년) 다른 과목들도 그렇지만 언어영역만큼 ‘올바른 방법론’이 필요한 과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방법을 사용하여 올바른 길로 간다면 점수 상승의 폭도 매우 크고 빠른 기간 내에 성과를 볼 수 있는 과목이 언어영역이지만 잘못된 방법을 사용하여 잘못된 길로 간다면 오히려 성적이 떨어질 수도 있는 과목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수험생들에게 언어영역, 그 중에서도 문학 파트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언어영역 문학 파트에 대해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나, 언어영역 문학 파트는 고등학교에서 암기한 지식으로 혹은 단순히 감으로 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잘못된 관점을 바꾸고 문학 파트의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수험생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김기덕(수만휘 언어영역 멘토 masta_k, 한양대 교육학과 09학번)

저자 소개

"모국어의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을 언어적 재능과 더불어 “우리말 시인 가운데 가장 큰 시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미당 서정주. 1915년에 탄생한 미당은 85년에 걸친 생애 동안, 1936년 등단 이후 무려 64년에 걸친 장구한 시작 생활을 통해서 900여 편의 시, 15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소리에 민감한 미당의 시는 외워서 입으로 소리내어 읊어야 비로소 그 깊은 맛과 청각적 이미지의 동적 아름다움을 전신의 갈피 갈피에서 음미할 수 있으며, 미당의 시는 그런 노력을 바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확신한다.”고 김화영 교수는 서정주 시인을 평한 바 있다. 

(1915년~2000년) 전북 고창 출생.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벽」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김동인 등과 동인지인 시인부락을 창간하고 주간을 지내기도 하였으며, 첫 시집인 『화사집』에 이어『귀촉도』등에서 자기 성찰과 달관의 세계를 동양적이고 민족적인 정조로 노래하였고, 이후 불교 사상에 입각해 인간 구원을 시도한 『신라초』『동천』, 토속적이며 원시적인 샤머니즘을 노래한 『질마재 신화 』『떠돌이의 시』등을 발표하였다. 

그가 남긴 시집에는 제1시집 『花蛇集』(1941년, 24편), 제2시집 『歸蜀途』(1948년, 24편), 제3시집 『徐廷柱 詩選』(1956년, 20편), 제4시집 『新羅抄』(1960년, 38편), 제5시집 『冬天』(1968년, 50편), 제6시집 『질마재 神話』(1975년, 45편), 제7시집 『떠돌이의 詩』(1976년, 59편), 제8시집 『西으로 가는 달처럼…』(1980년, 116편), 제9시집 『鶴이 울고 간 날들의 詩』(1982년, 113편), 제10시집 『안 잊히는 일들』(1983년, 92편), 제11시집 『노래』(1984년, 56편), 제12시집 『팔할이 바람』(1988년, 51편), 제13시집 『山詩』(1991년, 91편), 제14시집 『늙은 떠돌이의 詩』(1993년, 72편), 제15시집 『80 소년 떠돌이의 詩』(1997년, 48편)이며 여기에 실린 시편은 모두 899편에 달한다.

2000년 12월 24일에 사망하였다. 동국대학교 문리대학 교수, 현대시인협회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문학상,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하였고,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책 속에서

 

목차

프롤로그 : 추경문 쌤과의 인터뷰
준비 학습 : 수능에 출제되는 문학, 알고 시작하자
1) 작품 위주의 공부는 위험하다
2) 문학도 지문답법으로 접근하라
3) 수능 문학 공부, 이렇게 하라
PART 1. 운문 문학
1강 : 수능 운문 문학 파악하기
1) 시 공부법
2) 출제 유형
3) 시의 원리 이해하기 훈련
2강 : 사실적 사고로 지문과 보기를 빠르게 파악하라
1) 현대시 묶음 문제 집중 탐구① (2007 수능)
2) 현대시 묶음 문제 집중 탐구② (2011 수능)
[확인 학습] 2009 6월 모의평가
3강 : 시가복합 문제에 주목하라
1) 시가복합 집중 탐구① (2010 수능)
2) 시가복합 집중 탐구② (2009 수능)
[확인 학습] 2010 9월 모의평가
4강 : 갈래복합도 지문답법으로 해결하라
1) 갈래복합 집중 탐구① (2006 수능)
2) 갈래복합 집중 탐구② (2007 수능)
3) 갈래복합 적용 학습 (2011 수능)
[확인 학습] 2009 6월 모의평가
PART 2. 산문 문학
5강 : 수능 산문 문학 파악하기
1) 소설의 기본 개념과 감상법
2) 출제 유형
3) 산문 문학 출제 경향 분석
6강 : 유명 작가의 유명 작품에 주목하라
1) 중복 출제 작품 2010 『관촌수필』 (2010 수능)
2) 중복 출제 작품 2003 『관촌수필』 (2003 수능)
3) 현대소설 적용 학습 (2009 수능)
[확인 학습] 2011 수능
7강 : 등장인물의 관계 위주로 파악하라
1) 고전소설 최근 경향 집중 탐구① (2008 수능)
2) 고전소설 최근 경향 집중 탐구② (2009 수능)
3) 고전소설 최근 경향 집중 탐구③ (2010 수능)
[확인 학습] 2011 수능
8강 : 사실적 사고로 장면 전환을 파악하라
1) 극 문학 문제풀이 연습① (2008 수능 - 희곡)
2) 극 문학 문제풀이 연습② (2009 수능 - 시나리오)
3) 극 문학 문제풀이 연습③ (2010 수능 - 시나리오)
[확인 학습] 2009 9월 모의평가
부록 1 : 추마에의 비법 (지문답법 문학에 적용하기)
부록 2 : 수능 공략 어휘 사전 : 알아 두면 좋을 출제 어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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