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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2804 / 244쪽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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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계속해서 바쁘기만 하고 생활이 재미가 없고, 자신이 원하는 일은 계속해서 미래로 연기되는 것은 왜일까? 또한, 건국 직후부터 계속해서 부정부패 척결과 개혁을 외쳐왔지만 지금도 계속 개혁을 해야 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이것은 인간이 주인이 되지 못하고, 계속 환경 탓만 하기 때문이다. 즉, 원인이 되는 인간 자신은 바뀌지 않고 결과로서 나타난 환경과 싸우려고만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과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한 실체이다. 그러므로 이 실체에 머물러야 자신이 원하는 상황을 창조할 수 있다. 이때 개인적인 꿈을 이룰 수 있고, 남을 위한 봉사(홍익인간)도 가능해진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되어야 진정 재미있고 즐겁게 살 수 있다.
원시인들은 운동과 건강, 그리고 행복 사이의 관계를 알지 못했다. 최근 들어서야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건강해지고 이것이 행복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올바른 생각을 하면 자신에게 운동보다 더 큰 이익이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할 때가 되었다. 그래야 개인도 사회도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게 된다.
최근의 사회문제와 안보문제의 심각성을 볼 때 ‘생명체인 자신에게 유리하게 생각하기’를 의도적으로 가속화할 필요성이 있다. 이러한 운동을 정보 혁명에 대응시켜 정신혁명이라 할 수 있다. 정신혁명이 일어나야 ‘지혜’가 열리고 이 지혜가 우리의 한계 상황, 즉 사회문제와 안보문제를 해결하고, 문명의 차원을 높여 그동안 인류가 꿈꾸던 이상 사회로 가는 길을 열어 줄 것이다.
이상훈 저자의 신간 『사랑할 수 있을 때 떠날 수 있다』는 현재 우리가 가진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 제대로 된 해결책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계속해서 바쁘기만 하고 생활이 재미가 없고, 자신이 원하는 일은 계속해서 미래로 연기되는 것은 왜일까? 또한, 건국 직후부터 계속해서 부정부패 척결과 개혁을 외쳐왔지만 지금도 계속 개혁을 해야 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이것은 인간이 주인이 되지 못하고, 계속 환경 탓만 하기 때문이다. 즉, 원인이 되는 인간 자신은 바뀌지 않고 결과로서 나타난 환경과 싸우려고만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과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한 실체이다. 그러므로 이 실체에 머물러야 자신이 원하는 상황을 창조할 수 있다. 이때 개인적인 꿈을 이룰 수... 계속해서 바쁘기만 하고 생활이 재미가 없고, 자신이 원하는 일은 계속해서 미래로 연기되는 것은 왜일까? 또한, 건국 직후부터 계속해서 부정부패 척결과 개혁을 외쳐왔지만 지금도 계속 개혁을 해야 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이것은 인간이 주인이 되지 못하고, 계속 환경 탓만 하기 때문이다. 즉, 원인이 되는 인간 자신은 바뀌지 않고 결과로서 나타난 환경과 싸우려고만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과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한 실체이다. 그러므로 이 실체에 머물러야 자신이 원하는 상황을 창조할 수 있다. 이때 개인적인 꿈을 이룰 수 있고, 남을 위한 봉사(홍익인간)도 가능해진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되어야 진정 재미있고 즐겁게 살 수 있다. 원시인들은 운동과 건강, 그리고 행복 사이의 관계를 알지 못했다. 최근 들어서야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건강해지고 이것이 행복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올바른 생각을 하면 자신에게 운동보다 더 큰 이익이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할 때가 되었다. 그래야 개인도 사회도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게 된다. 최근의 사회문제와 안보문제의 심각성을 볼 때 ‘생명체인 자신에게 유리하게 생각하기’를 의도적으로 가속화할 필요성이 있다. 이러한 운동을 정보 혁명에 대응시켜 정신혁명이라 할 수 있다. 정신혁명이 일어나야 ‘지혜’가 열리고 이 지혜가 우리의 한계 상황, 즉 사회문제와 안보문제를 해결하고, 문명의 차원을 높여 그동안 인류가 꿈꾸던 이상 사회로 가는 길을 열어 줄 것이다. 이상훈 저자의 신간 『사랑할 수 있을 때 떠날 수 있다』는 현재 우리가 가진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 제대로 된 해결책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생각만 바꾸면, 인생은 축제의 장이 된다! 현재 우리에게 교육문제, 인간소외 문제가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남이 만든 기준에 따라서 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안보문제로 생존을 위협받는 것도 우리가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본 문제를 외면하면 개인의 삶이 개선되지도, 분단이 해결되지도 않을 것이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상황이 악화되기만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어렵게 통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또다시 불완전한 통일이 되어 통일하지 아니한 것만 못하게 될 수 있다. 상황이 훨씬 더 어렵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문제는 미성숙한 인간의 의식이 만들어 내는 것인데, 이러한 상황을 직시하지 않으면 인간의 각성을 요구하기 위하여 더욱 가혹한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의식을 바꾸어서 선진 강국의 국민으로서의 품성을 갖추어야 할 때이다. 그러면 걸림돌로 보이던 상황이 오히려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절체절명, 일촉즉발의 상황에 서 있다. 이 상황에서 현명한 선택을 해야 우리의 미래가 보장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소원이 현실로 나타날 것이다. 훨씬 심각한 상황에서 변화를 강요받기 전에 미리 생각을 바꾸는 것이 훨씬 이익이 되고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이상훈의 『사랑할 수 있을 때 떠날 수 있다』는 현재 우리가 가진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 제대로 된 해결책을 제시함과 동시에 우리의 인생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사랑할 수 있을 때 떠날 수 있다』는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었는가? 『사랑할 수 있을 때 떠날 수 있다』는 총 아홉 개의 장으로 이루어졌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3장은 삶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1장 ‘나’는 삶의 주체인 나, 2장 ‘경제’는 절실한 먹고사는 문제, 3장 ‘꿈’은 포기할 수 없는 꿈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자신이 경제라는 현실 위에서 발을 디디고 살아야 하지만, 그와 동시에 눈은 저 멀리 보아야 하기 때문에 세 부분이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붙여 둔 것이다. 그다음, 4~6장은 앞에서 언급한 1~3장의 기초적인 내용들을 발전시키고 실현해 줄 수 있는 도구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나와 경제와 꿈을 잘 실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창조의 설계도인 ‘디자인(4장)’을 잘해야 하고, 영혼의 언어인 ‘감성(5장)’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디자인과 감성은 인간 완성의 길인 ‘교육(6장)’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또 교육을 통해 강화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이 모아 두었다. 그리고 4~6장의 내용은 1~3장의 내용과 7~9장의 내용을 연결해 주는 허리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 마지막, 7~9장은 개인적 과제를 해결한 후 우리나라 사람들이 함께 풀어야 할 전체적인 과제, 즉 더 큰 나로서 ‘전체(7장)’, 문명 전환기에 일어날 ‘정신혁명(8장)’, 세계 중심 국가로서의 ‘통일한국(9장)’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1~6장까지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해야만 알 수 있으므로, 이 책의 맨 뒤에 두었다. 이 책은 후반부로 갈수록 시야가 점점 더 넓어지고 발전해 간다고 할 수 있다.
어떤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머리를 싸매고 골몰할 때는 생각이 빙글빙글 맴돌기만 할 뿐 답은 떠오르지 않고, 더 신경을 쓰면 아예 미쳐 버릴 듯한 경험을 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다 ‘아무렇게나 돼 버려라.’ 하고 포기했을 때 의외로 해결책이 떠오르는 경우가 있다. 또한, 운동을 할 때 상대를 이기려고 기를 쓸 때는 경기가 잘 풀리지 않다가 승부를 잊어버리고 나라는 생각마저 없어졌을 때 오히려 더 잘되게 된다. ‘생각하는 나(ego)’에 초점을 맞출 때보다 ‘나’라는 것을 잊어버렸을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
-19쪽
몸만들기는 운동선수들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모든 살아 있는 사람은 다 몸만들기를 해야 한다. 운동 이외의 다른 활동을 할 때도 근육이 동원된다. 그리고 자기가 하는 일이나 취미 활동마다 거기에 필요한 근육이 다 다르다. 그래서 필요한 근육을 길러야 한다. 몸만들기는 여름 휴가 직전에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만 할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평소에 해두어야 한다.
-30쪽
꿈에 그리던 일을 지금 시작하라. 시작은 인간적인 자아가 해야 되는 일이다. 누구도 어떤 존재도 대신해 줄 수가 없다.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가족 때문에 못하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 사람은 혼자 살게 되면 이번에는 혼자이기 때문에 외로워서 못 한다고 할 것이다. 직장 때문에 못 한다는 사람은 직장을 그만두면 이제는 무직이기 때문에 소득원이 없어서 못 한다고 하게 될 것이다. 애당초 가족과 직장은 핑계였던 것이다.
-98쪽
토지, 자본, 지식은 선점·독점해야 가치가 생긴다. 그래서 농업혁명, 산업혁명, 정보혁명으로 진행될수록 경쟁이 격화된다. 그러나 지혜는 늦게 알아도 불리하지 않다. 나누어주면 줄수록 자신의 지혜는 오히려 증가한다. 이때 협동을 할 수 있는 근본적인 토대가 마련되는 것이다. ……지혜는 토지, 자본, 지식의 합리적 이용을 가능케 한다. 지식에 대해서도 옥석을 가려 취사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준다.
-181쪽
목차
프롤로그 이제는 우리 자신을 탐구할 차례가 되었다5
1장 나 - 시작과 끝
가장 중요한 것 17
자신과의 만남 19
멍 때리기 21
나의 구성 23
운동 28
의식 관리 36
인정 39
2장 경제 - 삶의 기반
가난은 축복이다 45
이제는 청부의 시대다 48
부자 되는 연습을 하자 52
기업가의 역할이 중요하다 56
병법에서 답을 구하라 58
불확실성을 뛰어넘어라 65
뿌리 깊은 경제를 만들자 71
3장 꿈 - 존재의 이유
모든 꿈은 이유가 있다 79
꿈을 현상하자 81
의도적인 창조를 생활화하자 85
꿈도 이루어지고, 걱정도 이루어진다 90
신용등급을 올리자 93
전체와 조화를 이루는 꿈을 가지자 96
진인사 후에 대천명하자 97
4장 디자인 ? 창조의 설계도
안과 밖이 다르지 않다 103
디자인이 미래의 먹거리다 107
밖을 고쳐 안을 변화시킨다 109
5장 감성 ? 영혼의 언어
감성의 힘 115
한국인의 감성 119
감성의 강화 121
감성과 디자인은 좋은 짝이다 126
6장 교육 ? 인간 완성의 길
비닐하우스식 교육은 그만두자 131
인성과 창의성은 뿌리가 같다 134
태교는 늦다 137
부모가 시범을 보여라 139
자아실현의 길로 가자 142
타고난 것이 중요하다 149
7장 전체 ? 더 큰 나
애국하면 손해를 보는가? 155
우리는 스스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61
우리에게 비전은 있는가? 165
나는 왜 나만 나로 인식하는가? 168
8장 정신혁명 ? 문명 전환
필요성 177
정신혁명이란 180
세계의 빛 184
현자의 시대 189
의심과 발전 195
9장 통일한국 ? 세계 중심 국가
강대국 사이에 있는 것도 이유가 있다 201
분단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205
세계의 중심 국가로 나아가자 211
소규모 그룹을 만들자 216
에필로그 고쳐야 할 것은 나 자신의 생각이다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