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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무가

이상희 저 | 그림책도시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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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126699 / 32쪽 / 61g / 232 x 2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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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줄거리 소개 『한 나무가』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라져가고 있는 우리나라 고유 수종인 구상나무를 다룬 시 그림책입니다. 그러나 이 그림책은 구상나무만을 이야기하지 않지요. 글을 쓴 이상희 작가는 현재 멸종 위기에 있는 모든 나무들을 위한 기도의 시로써 글을 썼습니다. 그림을 그린 김선남 작가는 이 그림책이 기획된 겨울부터 가을까지 내내 구상나무를 찾아다니며 구상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림책을 펼치면 그림 작가가 만난 구상나무의 한해살이가 고스란히 펼쳐지고, 글 작가의 시와 부드럽게 조응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냅니다. 지금 지구 행성에는 온난화와 먹는 샘물 취사량 증가, 골프장 난개발 등으로 물이 필요한 시기에 충분한 수분을 얻지 못해 사라져가는 식물이 많습니다. 『한 나무가』는 모든 생명들이 자연 그대로 평화로이 공존하길 바라는 깊고 따스한 메시지를 던지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현재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그림책 전문 꼬마 도서관'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외딴집의 꿩 손님》 《도솔산 선운사》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잘 가라 내 청춘》 이 있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깡통》을 펴내기도 했다. 


번역서로는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곧 태어날 우리 아가에게》《바구니 달》《심프》《아주 특별한 선물》《도시의 마지막 나무》《나에게 소중한 것들》《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까만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얀 겨울》 《꿈꾸는 우리 아기》《이 작은 책을 펼쳐 봐》《양동이 아줌마가 들려주는 날마다 행복해지는 이야기》 《밤의 요정 톰텐》《지구는 내가 지킬거야》《밤을 켜는 아이》《안개 속의 서커스》《나는 나야》《씨앗은 어디로 갔을까》《호주머니 속의 귀뚜라미》《너를 사랑할 때》등이 있다.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덕성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학창 시절에 고궁으로 소풍을 자주 갔는데, 그때마다 ‘서울에는 왜 이렇게 궁이 많을까?’ 생각했다. 그런 후 어느 날, 7살 아들과 버스를 타고 흥인문 앞을 지나는데“엄마, 여기도 왕이 살았던 집이야?” 하고 물었다. 지금은 초등학생이 된 아들에게 엄마가 나고 자랐던 서울에 대해 얘기해 주고 싶어 <서울 이야기>를 만들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는 <은행나무처럼>, <날아라 막내야>, <나무하나에>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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