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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 프랑스 비주얼 스토리북 명작선 5종 세트

프레데릭 망소 외 저 | 권지현 역 | 씨드북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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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1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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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세트 소개 책을 펼치는 순간 절로 탄성이 나오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명화를 그대로 책장에 담았다. ◆ 각권 특징 나무를 그리는 사람 : 자연보호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름답게 그린 그림책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 : 손자에게 전하는 할아버지의 작별인사 레몬트리의 정원: 차이와 무지를 넘어선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 세상을 뒤집어 봐: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을 걷는 창의적이고 유머러스한 산책 뉴욕 코끼리: 일상 속의 작은 상상력이 만들어낸 커다란 코끼리 친구와의 하루 ◆ 수상 내역 2016 꿈꾸는 도서관 선정 ‘... ◆ 세트 소개 책을 펼치는 순간 절로 탄성이 나오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명화를 그대로 책장에 담았다. ◆ 각권 특징 나무를 그리는 사람 : 자연보호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름답게 그린 그림책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 : 손자에게 전하는 할아버지의 작별인사 레몬트리의 정원: 차이와 무지를 넘어선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 세상을 뒤집어 봐: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을 걷는 창의적이고 유머러스한 산책 뉴욕 코끼리: 일상 속의 작은 상상력이 만들어낸 커다란 코끼리 친구와의 하루 ◆ 수상 내역 2016 꿈꾸는 도서관 선정 ‘주목할 만한 세계의 어린이 책’ 2016 책둥이/아침독서 추천도서 2015 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2015 교보문고 키위맘 선정도서 프랑스 아동문학 사이트 〈리코셰 죈느〉추천도서

저자 소개

렌 미술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뒤 브뤼셀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독자를 꿈과 모험으로 초대하는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2014년에 ≪피터와 허먼의 놀라운 모험≫으로 제7회 일러스트레이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호두까기 인형≫, ≪신데렐라≫, ≪명주실≫ 등 많은 어린이 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쇼팽 씨의 음악 편지≫가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들이 미소 짓거나 웃게 하며, 자신을 발견하고 꿈꾸게 하는 말들을 찾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7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펴냈는데, 대표작으로 《앞니 빠진 날》, 《할머니 편지왔어요》, 《로라에게 생긴 일》 등이 있습니다.

모험가 같은 선원인 할아버지, 아버지 아래 태어난 록산느-마리 갈리에즈는 이들의 세계 일주 혹은 바다 낚시에 관한 얘기를 들으며 자라났다. 그녀는 텔레비전의 연구원이자 기자로서 수년간 태평양을 여러 섬에서 생활했다. 여기서 자료, 탐방기사, 글 등을 써내며 많은 사람들과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민족학 석사, 고대 문명사 박사, 신학 등 학문적 글을 쓰는 틈틈이 아동을 위한 글도 꾸준히 써왔다. 국내에는 <지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집 하나 그려주세요.>가 번역 출간 되었다. 


 

프랑스 리옹에 있는 에밀 콜 미술 학교를 졸업하고 25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나무를 그리는 사람≫은 친구인 영화감독 뤽 자케의 작품 [원스 어폰 어 포레스트]를 보고 만든 그림책입니다. 프레데릭 망소는 뤽 자케의 초대를 받고 영화 촬영지인 아프리카 가봉으로 건너가 이주일 동안 머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 책의 주인공인 프랑시스 알레를 만났습니다. 이 책은 프레데릭 망소가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쓴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견직물로 이름난 리옹에서 리버티라는 아름다운 견직물을 구해다가 아라비아고무를 섞은 물감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여우와 아이≫, ≪파티누의 금실≫, ≪바스커빌 가의 개≫ 등이 있습니다. 
1976년 프랑스 알리에에서 출생. 파리의 국립 장식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다. 1999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라가챠상을 수상하며, 같은 해에 고티에-랑그로에서 <알파벳 세상> 이라는 첫 그림책을 냈다. 자스민, 밀랑, 페르 카스토르 플라마리옹, 아쉐트 죄네스 등의 여러 출판사에서 20여 권의 그림책 일러스트를 그렸다. 국내에는 <캡틴 쿠스토>, <행복을 찾아서>, <마법 용 퍼프 이야기>, <미래를 바꾼 선택>, <달지기 소년> 등이 번역 출간되었다. 

뤼실 플라생은 프랑스 리옹에 있는 에밀 콜 학교에서 무대장식을 공부하다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꿈, 유머, 시 등이 좋아하는 주제입니다. <세상을 뒤집어 봐!>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입니다.


 

어린이 그림책, 소설, 만화 시나리오 등을 쓰는 프랑스 작가입니다. 어려서는 어른이 되고 싶었고, 어른이 된 뒤에는 어린이를 위한 글을 씁니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그의 이야기에는 항상 아이의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엄마는 인어공주≫, ≪식인귀의 입≫, ≪뒤죽박죽 서점≫ 등이 있습니다.

파리에서 태어났고 스웨덴과 인도에서 산 경험이 있어요. 여러 잡지에서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일하다가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작품 속 인물들을 시각적, 청각적, 감정적 참신함이 돋보이는 문장들로 묘사해 매우 독특한 분위기를 부여한다는 평을 받고 있지요. 요리에 관한 책과 어른을 위한 소설을 쓰기도 했어요. 어린이 책으로는 ≪잃어버린 공작을 찾아서≫와 ≪아주 작은 돼지들≫이 있어요.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파리에 살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펜과 색연필을 사용해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 좋아할 만한 독창적이고 섬세한 그림을 선보였지요. 정교한 선과 아름다운 채색에 한 움큼의 환상, 한 줌의 자연, 그리고 완벽한 양의 감동을 곁들여 마무리했어요.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쿨한 괴물 베르티≫, ≪데이지 나라의 골칫덩어리≫, ≪화석처럼 꼼짝 말고≫ 등이 있고,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새끼 동물은 귀여워≫, ≪요리사가 될 거야≫, ≪호기심 많은 꼬마 들쥐≫가 있어요.

역자 소개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과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증오의 기술』, 『한국인은 미쳤다』, 『거짓말』, 『나무를 그리는 사람』, 『아이 마음속으로』, 『독약: 프랑수아즈 사강의 환각 일기』, 『마음의 푸른 상흔』,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어린왕자』, 『르몽드 세계사』, 『자크 아탈리의 긍정 경제학』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나무를 그리는 사람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
뉴욕 코끼리
레몬트리의 정원
세상을 뒤집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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