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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 대비, 통합교과 나와 가족 5권 세트

프랑수아즈 로베르 외 저 | 이정주 외 역 | 씨드북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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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10775 / 1750쪽 / 5,950g / 286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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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세트 특징 1. 치매 할아버지, 시골에 사는 할머니, 바쁜 아빠, 직장에 다니는 엄마, 어린 동생등 가족 구성원간의 따뜻한 사랑이 주제인 그림책 모음 2. 든든한 가족의 사랑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자신감 있는 ‘나’가 되는 자연스런 주인공 모음 3.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건강한 관계 맺기를 알려줌 ◆ 각권의 특징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 우리 고유 오방색의 색깔말의 어원을 할머니와 손녀의 따뜻한 마음 나누기를 통해 설명한 수채화 그림책 너, 내 동생할래? : 반려동물과 아가의 알콩달콩 우정 이야기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 바쁜 직장맘과 씩씩한 아이의 사랑와 신뢰가 담긴 양방향 그림책 할아버지는 다 잊어버려요 : 플라비는 할아버지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눈앞에 자전거를 두고도 이름을 부르지 못하고, 물건을 자꾸만 잃어버리거든요. 도대체 할아버지한테 무슨 문제가 생긴 걸까요? 아빠는 울지 않아 : 어, 그런데 내가 골을 넣는 걸 보고 아빠가 운다. 남자는 울지 않는다던 아빠가. 아빠도 우는구나. ◆ 수상 내역 2017/2016 북스타트코리아 책날개선정 도서 2016 책둥이, 아침독서 추천도서 2013/2012 커뮤니케이션 쥬네스 (캐나다 퀘백 아동 문학 단체) 좋은책 선정

저자 소개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의 삽화가입니다. 어릴 적에는 남자애가 말을 걸면 화들짝 놀랄 정도로 수줍음이 많고 말이 없는 소녀였지만,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독서광이었습니다. 특히 J. R. R 톨킨의 《호빗》을 좋아했습니다. 현재 잡지와 출판 쪽에서 일하고 있으며, 어린 독자들에게, 모든 꿈은 이루어지기 때문에 꿈꾸기를 멈추지 말라는 말을 해 주고 싶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미나는 인종차별을 겪어요》 《줄리에트에게 남동생이 있어요》가 있습니다.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아톰과 친구가 될래?≫ 등이, 옮긴 책으로는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하나만 골라 주세요≫, ≪행복해라, 물개≫, ≪못된 녀석≫, ≪안아 드립니다≫, ≪아웃 게임≫ 등이 있어요.

캐나다 오를레앙 출신의 동화작가이다.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 신문방송학과 국제개발을 공부한 뒤, 기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있다. 서른 권의 그림책과 동화를 썼고, 문학상도 여러 차례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미스 민들레>, <우리 부모님은 착하지만, 변덕이 심해요.>, <최고의 순간>, <아빠는 울지 않아> 등이 있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삽화가, 만화가이자, 그래픽디자이너이다. 라발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한 뒤, 여러 기업체 광고 제작에 참여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과 잡지에 삽화와 만화를 그리고 있다. 


그린 작품으로는 <아빠는 듣지 않아!>, <텔레비전 시청 금지>, <축구>, <하늘에서 내려온 사탕>, <아빠는 울지 않아> 등이 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늘 꿈을 많이 꾸고 무서운 꿈을 꾸다가도 만화처럼 웃기게 바꿔 버리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꿈만 꿀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그냥 꿈이야》를 쓰고 그렸습니다. ‘제 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그냥 꿈이야》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숙명여대 회화과 학부와 동대학원을 졸업 후 6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해외 레지던시를 거친 순수 화가입니다. <레나의 비밀 일기>, <나 좀 살려 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등의 표지 그림으로 어린이 책에 입문했으며,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로 첫 그림책을 냈습니다. www.artcej.com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문경 산속에서 가족과 진돗개 네 마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항상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라며, 지은 책으로는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아빠! 아빠! 이건 뭘까요?≫가 있어요.


 

특수 교육 교사, 편집자, 조사원, 기자로 일했습니다. 2010년부터 캐나다 도미니크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맡아 ‘늘 비판 정신을 갖되,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잃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어린이에게 유익한 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에 흥미를 가지고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알렉시스에게는 자극이 너무 많아요》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할아버지는 다 잊어버려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아빠는 울지 않아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너, 내 동생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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