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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시리즈 : 씨드북 똑똑박사 [5]

유다정 저 | 씨드북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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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10942 / 38쪽 / 395g / 234 x 271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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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이 책은 우리에게 늘 따뜻한 빛을 선물해 주는 태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신기하고 재미난 신화와 전설을 들려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 또한 우주여행을 꿈꾼다면 누구나 알아야 할 태양계의 모습과 특징을 쉽고 아름답게 담아내 아이들과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지구 밖 여행을 떠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우리 별 지구의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는 최고의 과학 그림책!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에 대해 신비로운 신화와 과학적 사실... “ 이 책은 우리에게 늘 따뜻한 빛을 선물해 주는 태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신기하고 재미난 신화와 전설을 들려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 또한 우주여행을 꿈꾼다면 누구나 알아야 할 태양계의 모습과 특징을 쉽고 아름답게 담아내 아이들과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지구 밖 여행을 떠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우리 별 지구의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는 최고의 과학 그림책!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에 대해 신비로운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두루두루 알려 주는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태양에 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쫑긋한 토끼 귀를 한 똑똑박사 요정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지요. 태양에 관련된 다양한 신화와 과학적 사실들을 쉽고 재미난 글과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풀어내는 책이기에 어린이가 과학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먼지와 가스가 뭉쳐져서 쾅쾅! 태양이 활활! 옛날 중국 사람들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양이 태어났다고 생각했어요. 반고가 두 팔로 하늘을 받쳐 들다가 지쳐 쓰러지자 반고의 오른쪽 눈은 달이 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되었다고 여겼답니다. 반면에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이 하늘에 올라가 태양이 되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믿음일 뿐이에요. 태양은 반고가 만든 것도 아니고, 아기 신이 만든 것도 아니에요. 태양을 만든 건 바로 먼지와 가스예요. 아주 오래전인 46억 년 전에 우주를 떠돌던 먼지와 가스가 한 덩어리로 뭉쳐져 쾅! 폭발하면서 태양이 타오르기 시작했어요. 저마다 아주 독특하고 신비한 태양계 가족들 태양은 크기도 아주 크고 몹시 뜨겁기도 해요. 태양의 중심 온도는 무려 섭씨 1500만 도나 된답니다. 이런 태양을 돌고 있는 것들을 태양과 묶어서 태양계라고 불러요. 태양계에는 태양과 지구를 포함한 행성 여덟 개, 달 같은 위성, 바윗덩이 소행성, 얼음덩어리 혜성이 있어요. 태양과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인 수성은 하루가 지구 시간으로 176일이나 돼요. 지구보다 작은 화성에는 지구처럼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사계절도 있지요. 만약 우주선을 타고 목성에 간다면 절대 내리면 안 돼요. 목성엔 딱딱한 땅이나 바위가 없거든요. 목성은 딱딱한 땅이 아닌 수소 기체와 헬륨 기체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태양계 가족들은 이처럼 저마다 얼마나 독특한지 몰라요. 하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이 훨씬 더 많아서 과학자들이 지금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답니다. 〈씨드북 똑똑박사〉시리즈 소개 [씨드북 똑똑박사]는 우리 별 지구의 자연 현상에 대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자연 현상 속에 숨은 진짜 과학적 원리는 무엇인지 알려 주는 지구과학 시리즈입니다. 재밌는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조합해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북돋우고자 합니다. 지진과 사계절과 바람과 태양에 대해 다루며,『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붉은 뱀이 사계절을 만든다고?』, 『천둥새의 날갯짓이 바람이라고?』,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이렇게 총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 소개

유다정은 1964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난 한글에 홀딱 반했어!》,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터줏대감》, 《동에 번쩍》, 《어른이 되는 날》, 《책아 친구하자 전2권 세트》,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등이 있습니다. 

숙명여대 회화과 학부와 동대학원을 졸업 후 6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해외 레지던시를 거친 순수 화가입니다. <레나의 비밀 일기>, <나 좀 살려 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등의 표지 그림으로 어린이 책에 입문했으며,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로 첫 그림책을 냈습니다. www.artcej.com


 

대학에서 지구과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대성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지구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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