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씨드북 유아 창작 이야기 그림책 베스트 4종 세트 꿈꾸는 작은 씨앗 시리즈 중 국내서 걸작선

시리즈 : 꿈꾸는 작은씨앗 [36]

길상효, 이선주, 박나래 외 저 | 씨드북 | 2017년 03월

북트리

정가
$92.00
판매가
$50.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0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510706 / 168쪽 / 1,658g / 295 x 225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6,920
  • 15,21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정’으로 통하는 우리 정서를 4인 4색의 다채로운 기법과 이야기로 담아낸 정감 듬뿍 그림책 모음 ◆ 각권 특징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 우리 고유의 색깔말의 어원을 할머니와 손녀의 따듯한 마음 나누기로 설명한 고운 수채화 그림책 너, 내 동생 할래? : 엄마가 잠든 사이 일어난 듬직한 강아지 형 토토와 아기의 귀여운 하루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 부모가 출근한 사이 모험을 떠나는 아이의 하루를 그린 양방향 그림책 간장 게장은 밥도둑 : 고유 음식 간장 게장으로부터 밥을 지키려는 세 악동의 모험이야기 ◆ 수상 내역 2016 북스타트 책날개 선정 도서 2016 대만, 중국 판권 수출 도서 초등학교 국어교사 추천 도서

저자 소개

아름다운 경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그림과 함께했고,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수료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그림책을 읽으며 꿈꾸던 세계를 아직도 기억하며 많은 아이들에게 그 경험을 전파하고자 행복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감자는 똥을 좋아해』, 『간장 게장은 밥도둑』, 『도서관에서 만난 해리』, 『규칙이 왜 필요할까요?』 등이 있습니다.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아톰과 친구가 될래?≫ 등이, 옮긴 책으로는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하나만 골라 주세요≫, ≪행복해라, 물개≫, ≪못된 녀석≫, ≪안아 드립니다≫, ≪아웃 게임≫ 등이 있어요.
충청북도 괴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소설 『창밖의 아이들』로 제5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아 등단했습니다.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의 첫 책 『간장 게장은 밥도둑』은 태동이와 친구들이 ‘밥도둑’의 뜻을 오해하며 생기는 일들을, 두 번째 책 『감자는 똥을 좋아해』는 태동이가 감자밭에 똥을 싸면서 생기는 일들을 다뤘습니다.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가 많은 아이들에게 음식을 더 친숙하게 느끼게 해 주는 고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늘 꿈을 많이 꾸고 무서운 꿈을 꾸다가도 만화처럼 웃기게 바꿔 버리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꿈만 꿀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그냥 꿈이야》를 쓰고 그렸습니다. ‘제 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그냥 꿈이야》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숙명여대 회화과 학부와 동대학원을 졸업 후 6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해외 레지던시를 거친 순수 화가입니다. <레나의 비밀 일기>, <나 좀 살려 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등의 표지 그림으로 어린이 책에 입문했으며,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로 첫 그림책을 냈습니다. www.artcej.com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문경 산속에서 가족과 진돗개 네 마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항상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라며, 지은 책으로는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아빠! 아빠! 이건 뭘까요?≫가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너, 내 동생할래?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간장 게장은 밥도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