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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399525 / 286쪽 / 543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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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시와 소설 그리고 수필 작가 3인 합동 작품집”
“문학 세 무늬로 말하다”
트라이앵글. 삼각형을 이르는 말이다. 삼은 안정을 이루기 위한 최적의 숫자이고, 트라이앵글은 범위를 가지기 위한 가장 경제적인 도형이다. 원이 완성이라면 트라이앵글은 첫 출발이 된다. 시와 소설과 수필이라는 세 장르를 삼인으로 작품집을 내는 것은 원이라는 최고의 영역을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십 년을 같이 해온 우리 세 명은 시, 소설, 수필 분야에서 문학의 의미를 찾고자 노력해 왔다. 조성문은 시조와 시 부문에서 아름다운 글을, 방철호는 시와 소설 등 다방면에서 감성적인 글을, 오용식은 소설과 수필에서 이성적인 글을 써왔다. 우리 세 명의 문학적 언어들이 인간의 가치부여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길 기원해 본다.
― 머리말 중에
목차
머리말
방철호 / 시
방철호 / 수필
방철호 / 소설
오용식 / 수필
오용식 / 소설
조성문 /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