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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트라이 앵글 문학 세무늬로 말하다

방철호, 오용식, 조성문 저 | 고요아침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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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399525 / 286쪽 / 543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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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시와 소설 그리고 수필 작가 3인 합동 작품집”
“문학 세 무늬로 말하다”

트라이앵글. 삼각형을 이르는 말이다. 삼은 안정을 이루기 위한 최적의 숫자이고, 트라이앵글은 범위를 가지기 위한 가장 경제적인 도형이다. 원이 완성이라면 트라이앵글은 첫 출발이 된다. 시와 소설과 수필이라는 세 장르를 삼인으로 작품집을 내는 것은 원이라는 최고의 영역을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십 년을 같이 해온 우리 세 명은 시, 소설, 수필 분야에서 문학의 의미를 찾고자 노력해 왔다. 조성문은 시조와 시 부문에서 아름다운 글을, 방철호는 시와 소설 등 다방면에서 감성적인 글을, 오용식은 소설과 수필에서 이성적인 글을 써왔다. 우리 세 명의 문학적 언어들이 인간의 가치부여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길 기원해 본다.
― 머리말 중에

저자 소개

  • 저자 : 방철호, 오용식, 조성문

방철호
2000년 《세기문학》 시부문 신인상 당선.
2009년 《교단문예》 소설부문 당선.
2007년 시집 『그늘 아래 빈집』 출간.
내항문학회 회원.

 


오용식
2001년 《세기문학》 소설부문 신인상 당선.
2008년 《에세이문예》 본격에세이 신인상 당선.
한국에세이상, 문장21 소설상 수상.
중앙대 예술대학원 예술학 석사.
『오용식의 유럽문화 기행』 발간.
한국문인협회 회원.

 


조성문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 지원금 및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받음.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수상.
시집 『점등 무렵』 출간.

목차

목차
머리말
방철호 / 시
방철호 / 수필
방철호 / 소설
오용식 / 수필
오용식 / 소설
조성문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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