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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놀라운 나의 몸

시리즈 : 네버랜드 과학그림책 [16]

맥밀란교육연구소 저 | 임정은 역 | 시공주니어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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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83479 /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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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돌림판ㆍ플랩ㆍ팝업ㆍ렌티큘러 등
다양한 장치로 살펴보는 경이로운 인간의 몸!
이야기와 정보로 몸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아이의 하루 일과를 통해 살펴보는 몸의 기능과 역할

《안녕, 놀라운 나의 몸》은 우리 몸의 기능과 역할을 쉽고도 간결하게 알려주는 과학 책으로, 이야기와 정보를 접목시킨 양면 구성이 돋보인다. 아이들은 수없이 넘쳐나는 정보와 지식을 접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 정보와 지식이 자신과 무슨 상관인지 알 길이 없다. 이 책은 주인공 보리스가 잠에서 깨고, 집 안에서 놀고, 집 밖에서 움직이고, 밥을 먹고, 똥을 누고, 잠이 드는 등 하루 일과를 들려주는 이야기와, 각각의 때와 장소에서 몸, 머리, 심장, 위, 엉덩이 등 우리 몸의 주요 신체 기관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를 설명한 쉽고 간결한 정보가 각각의 페이지에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자신의 일상과 똑같은 보리스의 이야기를 통해 동화의 재미는 물론,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부지런히 살아 움직이는 몸의 기능과 역할들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몸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다양한 장치로 경험하는 신비로운 몸의 세계
《안녕, 놀라운 나의 몸》은 돌림판ㆍ플랩ㆍ팝업ㆍ렌티큘러 등 다양한 기법과 장치를 통해 책을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것은 물론, 몸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몸의 외관과 몸속 뼈의 구조를 한눈에 보여 주는 앞표지의 렌티큘러, 심장과 뇌 구조를 보여 주는 플랩, 뇌의 기능을 재미있게 다룬 돌림판 등은 단순한 재미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용 이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장치이다. 4~6세 아이들, 자신의 몸을 인식하고 자아가 강해지는 아이들에게, 《안녕, 놀라운 나의 몸》은 우리 몸의 경이로운 세계를 쉽고도 흥미롭게 보여 준다.

삶을 사랑하도록 일깨우는 우리 몸, 몸의 가치
《안녕, 놀라운 나의 몸》은 몸, 머리, 심장 등 주요 기관들을 각각 다루면서도 전체적으로 우리 몸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움직이는가를 잘 보여 준다. 또 활동하는 낮에도, 잠을 자는 밤에도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이며 계속 자라고 있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우리 몸을 잘 돌보고 보살펴 주어야 한다”는 몸에 대한 당부를 잊지 않는다. 아이들은 몸을 알아가는 즐거움과 몸의 성실함을 통해 몸의 소중함은 물론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들을 조금씩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16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맥밀란출판그룹의 부설 연구소로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학습 교재류를 개발해 왔습니다. 맥밀란교육연구소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사이언스 아이]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과학을 공부하는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 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학습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내용을 감수했으며, 세계 시장을 겨냥하여 10여 개국의 작가들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사이언스 아이]는 본격적인 출간에 앞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사용하여 교육적 효과를 검증했고, 교사와 전문가들의 극찬에 힘입어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영어권 나라의 2,000여 개 초등학교에서 과학 교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신문, 방송,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다. 
영국 브리스톨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현재 로열 서리 카운티 병원의 내과의사로 재직하며, 프리랜서 의학 전문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사범대학에서 독일어를 전공했고, 출판사에서 편집일을 배웠다. 지금은 서울 한강 서편 고요하고 소박한 마을에서 사람 동물 셋이랑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정답게 살며, 책을 쓰거나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며 지낸다. [열려라, 뇌!], [열두 달 환경 달력] 등 어린이를 위한 지식책을 썼고, 옮긴 책으로는 [엄마가 떠난 뒤에], [아틸라와 별난 친구들], [마들렌카의 개], [청어 열 마리],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등이 있다. 동물인 사람이 사람 아닌 나머지 동물들을 함부로 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믿으며, 모든 동물이, 그리고 모든 식물과 생명들이 지구 위에서 사이좋게 살기를 바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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