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7335886 / 102쪽 / 479g / 154 x 21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니콜로 마키아벨리
-
폴 칼라니티
-
박소연
- 15,300
- 16,020
- 17,820
- 20,700
-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12]
반디앤루니스 리뷰
최영재 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 최영재 시인의 동시 중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찰나처럼 빛나는 순간을 노래한 작품이 많다. 매일같이 흘러가는 일상도 유심히 관찰해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 보여 준다. 여기에다 유머러스한 상황을 이끌어내 보여주고 독자의 웃음을 자아낼 정도로 재미있는 동시집이다.
출판사 리뷰
외국 여행을 하다 보면 나와 눈이 마주친 그 나라 사람들은 거의 다 먼저 내게 활짝 웃고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누구에게나 그랬지요. 그러니 그들은 평생 반가운 사람만 만나며 사는 행복한 삶을 누리는 거죠.
난 그게 참 부러워요. 우리나라도 그리 된다면 정말 얼마나 좋을까?
어른들은 관습에 젖어 당장 실천하기는 힘들어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희망을 걸 수밖에요. 지금의 착한 동심을 계속 간직하면서 남을 공경하는 어른으로 성장해 주세요. 그러면 우리도 곧 해 낼 수 있어요. 암요, 할 수 있고말고요.
우리 국민 모두, 눈이 마주쳤을 때 먼저 웃으며 눈인사하는 모습.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지 않나요?
이 동시집을 읽으며 그런 마음을 다져 준다면 글 쓴 큰 보람입니다.
―최영재, 「시인의 말」에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고양이의 귀
제2부 개의 고민
제3부 비취 실반지
제4부 꿩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사소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따뜻한 시_노원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