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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대소동

잉그리드 올손 저 | 양이 역 | 우리나비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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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43130 / 32쪽 / 548g / 218 x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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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세는 친구 말테네 집의 새 식구가 된 햄스터가 마냥 신기하기만 했어요. 보드라운 털에 작고 귀여운 햄스터를 계속 만져 보고 싶었죠. 그런데 엄마는 할머니를 모시러 가자고 자꾸 재촉해요. 오세는 햄스터와 헤어지기 싫었어요. 그리고 이런 햄스터를 가진 친구가 너무 부러웠죠. 오세는 햄스터를 무척이나 갖고 싶은 나머지 순간의 욕심을 참지 못하고 햄스터를 들고 방에 숨기로 결심했어요. 머지않아 말테에게 발각된 오세는 햄스터를 사이에 두고 말테와 실랑이를 벌였어요. 그러던 중에 그만 햄스터를 놓쳐 버리고 말았죠. 햄스터 주인 레나가 합세... 오세는 친구 말테네 집의 새 식구가 된 햄스터가 마냥 신기하기만 했어요. 보드라운 털에 작고 귀여운 햄스터를 계속 만져 보고 싶었죠. 그런데 엄마는 할머니를 모시러 가자고 자꾸 재촉해요. 오세는 햄스터와 헤어지기 싫었어요. 그리고 이런 햄스터를 가진 친구가 너무 부러웠죠. 오세는 햄스터를 무척이나 갖고 싶은 나머지 순간의 욕심을 참지 못하고 햄스터를 들고 방에 숨기로 결심했어요. 머지않아 말테에게 발각된 오세는 햄스터를 사이에 두고 말테와 실랑이를 벌였어요. 그러던 중에 그만 햄스터를 놓쳐 버리고 말았죠. 햄스터 주인 레나가 합세해 온 방 안을 샅샅이 뒤져 보았지만 햄스터는 어디에도 없었어요. 울음을 터뜨리기 일보 직전인 레나. 그런데 햄스터에게도 귀소본능이란 게 있었던 걸까요? 그때 갑자기 햄스터가 나타난 거예요. 바로 자기 집에서 말이죠. 햄스터를 되찾자 화가 났던 레나의 마음도 눈 녹듯 사그라들었어요. 오세가 지어 준 햄스터의 이름도 단번에 맘에 들어 했죠. 계속 티격태격하던 오세와 말테도 언제 그랬냐는 듯 금방 화해했어요. 서로의 말에 맞장구까지 쳐 가며 말이죠. 놓쳐 버린 햄스터를 다시 찾은 기쁨이 세 아이들을 다시 하나로 뭉치게 만든 거예요. 누구나 어린 시절에 한 번쯤은 애완동물을 키워 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강아지, 고양이, 토끼, 심지어 각종 벌레들까지 살아 움직이는 동물은 그 어떤 장난감보다도 소중한 어쩌면 가족 같은 친구들이죠. 순수한 마음을 가져서일까요? 아이들은 유독 동물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때로는 오세처럼 돌발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그런 천진난만한 모습까지도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햄스터 대소동』은 아이들의 일상 속 흔히 일어날 법한 이야기예요. 하지만 오세와 말테 그리고 햄스터와 아이들의 콩닥콩닥 가슴 떨리는 숨바꼭질 이야기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읽는 이로 하여금 큰 재미를 선사합니다.

저자 소개

스웨덴 스톡홀름에 살고 있으며 선생님이 되기 위한 공부를 했습니다. 2003년 발표한 첫 번째 작품 《엄마가 잠자는 동안에》를 시작으로 줄곧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를 쓰며 주목받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납작 개구리 사건》은 잉그리드 올손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미국인 어머니와 스웨덴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스웨덴에서 자랐습니다. 웁살라 대학교에서 미술과학을 전공하였으며 그림 작가가 되기 전에 요리 잡지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1988년 첫 작품 『케이크 북』으로 훌륭한 작가상을 받은 이래 여러 뛰어난 작가들과 함께 수많은 그림책 작업을 해 왔습니다. 2007년에는 스웨덴의 권위 있는 상인 엘사 베스코프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스톡홀름에 살며 스웨덴의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양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유년 시절에 읽었던 책들을 지금도 거의 보유하고 있을 만큼 책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습니다. 남다른 책 사랑 덕분에 책을 만드는 북 에디터의 길로 들어섰으며 다년간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활동하는 등 지금도 책과 함께하는 인생을 걷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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