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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 / 인간론 / 말의 예지 - 세계사상전집066

시리즈 : 동서문화사 세계사상전집 [146]

알랭 저 | 방곤 역 | 동서문화사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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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15810 / 53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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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질 의무가 있다!
고매한 정신에서 피어나는 진정 행복으로 가는 길

생활철학으로서 행동하면서 사색한다!
사색가로서 사색하면서 행동하라
행복해지려면 행복한 사람의 태도를 취하라
행동의 인간 알렌, 행복을 향한 진실된 한 걸음

프랑스 대표 사상가, 고매한 철인 알랭

‘고매(高邁)한 철인’으로 불리는 알랭(Alain, 1868~1951)은 철학자라기보다 20세기 프랑스가 낳은 대표적 사상가라고 보는 것이 옳다. 알랭은 그의 필명이고 본명은 에밀 오귀스트 샤르띠에다.
알랭의 철학은 단순한 지적 추구를 대상으로 하는 일을 허용하지 않았다. ‘철학의 모든 힘은 죽음, 병, 꿈, 환멸에 대한 단호한 부정적 판단 속에 있다.’ 이 말과 같이 그의 철학은 인간을 위한 인생철학이었다. 그 바탕은 강한 휴머니즘으로써 이루어져 있었다. 그리고 ‘네 자신에 있어서도 타인에 있어서도 절대로 인간을 수단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언제나 인간을 목적으로 하라’고 말한 칸트의 격률(格率)이 알랭의 휴머니즘에서 핵을 이룬다.
그는 인생에서 피치 못할 비참과 장애가 있음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염세주의에의 탐닉은 나약하고 안이한 방법이라고 했다. 인간은 행복하게 될 의무가 있다고 했다. 염세주의는 기분에서 오며 낙천주의는 의지에서 온다고 그는 말했다. ‘딸기에는 딸기의 맛이 있듯 인생에는 행복의 맛이 있다.’ 이것은 알랭의 멋진 말이다. 그는 〈모두 같이 밀라, 그러나 모두 같이 생각하지는 말라〉는 계율을 좋아했다.
사회생활에서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지만 자유는 궁극적으로 개인의 소유여야 한다. 그의 관점은 개인주의적 자유주의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명예나 권력에는 언제나 부정적이었으나 동시에 질서를 존중했다. 이 전제조건 없이는 개인의 자유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한편 알랭의 정치적 관점도 그가 인간의 최고 가치를 ‘자유’로 보고 있는 인생관과 깊이 관계를 맺고 있다. 그는 반(反)파쇼, 반제국주의, 반전(反戰) 평화주의자였음이 그의 행동으로서도 분명했지만 그렇다고 혁명적 사회주의 입장에도 서지 않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행복론」
「행복론」의 원명은 「행복에 대한 프로뽀」이며 독자들이 흔히 생각하듯 철학 논문은 아니다. 「프로뽀」는 어록이라는 뜻이며 수필과 비슷한 장르이다. 알랭은 평생 동안 5000여 편의 프로뽀를 신문과 잡지에 연재했다. 그중에서도 인간의 행복과 관계되는 원고들을 추린 모음집이 이 책이다. 따라서 알랭의 행복론은 체계적 철학논문이 아니며 우리 생활 주변과 관계가 있는 에세이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참으로 어려운 말이다. 인간은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행복을 추구해 왔다. 그러나 그 행복의 생김새와 소재를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그러면 알랭이 말하는 행복은 무엇일까? 그는 행복이란 행복하게 하고자 하는 의욕과 의지를 가지는 일이라고 말했다. 행복하고자 하는 의욕과 의지가 없으면 행복은 있을 수 없다고 그는 말한다.
알랭은 행동의 인간이었다. 행동이야말로 그의 사상에서 중심이다.
‘생활철학으로서 행동하면서 사색하라. 사색가로서 사색하면서 행동하라.’
이 말은 알랭이 즐겨 한 말이다. 그는 관념적인 행복을 부정하고, 실천적이며 행동하는 행복을 주장했다. 알랭은 고매함을 최상의 미덕으로 하는 데카르트의 철학을 그대로 계승했다. 이 고매함이라는 말은 이겨내고 극복하는 태도를 가리키는 말이다. 첫째로 자기 자신을 이겨내고 극복하는 일을 통해, 다음은 자신의 주위 사람들을 극복하고, 나아가서는 환경, 맨 나중에는 운명을 이겨내고 극복하고자 했다. 행복 또한 이 고매한 정신에서 연유한다. 행복하고자 원하면 행복한 사람의 태도를 취해야 한다. 그러면 자신의 주위 사람들이 그 영향을 받아 행복한 미소를 보내 줄 것이고 이에 따라서 자신도 역시 행복해질 것이다.
앙드레 모로아는 알랭의 「행복론」에 대해 ‘내가 생각하건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의 하나다’라고 말했다. 그것은 일상생활적인 흔한 일로부터 시작하여 인생의 오묘한 심연까지 파헤친 그의 간결하고 아름다운 문장을 두고 일컫는 말이라고 본다. 알랭은 훌륭한 문학자에 못지않은 문장가였다.
그의 글은 강인한 사고의 긴장감이 있지만 결코 딱딱한 설교식의 문장이 아니다. 프랑스적인 자유정신이 넘치면서도 안이한 동정은 하나도 없고, 주어진 문제와 세차게 싸우고 그것을 극복하려 한다.
이 「행복론」은 1925년 알랭이 57세 때 니임의 죠오 파블출판사에서 간행되었다. 그 책에는 알랭이 쓴 「프로뽀 60편」이 수록되어 있었으며 출판부수도 560부로 한정되었다. 그 뒤 1928년 빠리의 NRF에서 93편의 프로뽀를 수록한 신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그것을 옮겼다.

실천적 행동적 인간성과 철학 「인간론」
「인간론」은 1927년 알랭이 59세 때의 프로뽀 66편이 수록되어 간행된 책이다. 그 뒤 1938년에 95편이 수록된 개정증보판이 다시 나왔다. 이 책에는 뒤의 증보판을 옮겼다.
알랭은 인간에게 상위에 있어야 하는 것은 지각보다, 지성보다 의지라야만 한다고 말했다. 말하자면 지각은 신체 내부에 있기 때문에 신체의 내부 활동 변화에 따라 그 영향을 받지만, 의지는 바깥 세계에 있으므로 그런 제약을 받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 의지는 실천, 즉 행동과 곧 연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그는 인간적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인생을 결코 안이하지 않은 일상의 생활로부터 저 심연까지 관찰하고 비판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한낱 사병으로 위험한 전쟁터에 몸을 담은 알랭의 실천적이며 행동적인 인간성과 철학이 여기에 그대로 나타나 있다. 그의 「인간론」은 이러한 불굴의 정신과 정의(正義)를 주축으로 하여 사람에 대하여 여러 각도로 묘사하였다.

미래를 밝히는 언어의 횃불 「말의 예지」
「말의 예지(정의집:Definitions)」는 알랭이 세상을 떠난 뒤, 프랑스에서 3번에 걸쳐 출판되었다. 먼저 이 책은 Maurice Savin의 손에 출판되었다(Gallimard, 1953). 다음으로 ‘Alain, Les Arts et les Dieux, Gallimard, coll. de La Pleiade, 1958, pp. 1023∼1099’를 통해 소개되었으며, ‘Editions Proverbe, 1999’로도 출판되었다.
알랭은 원고에 줄을 그어 삭제하는 일을 꺼렸다. 그는 만족스럽지 않은 글을 수정하기보다는 차라리 새로 썼다. 실제로 「말의 예지」를 손으로 직접 쓴 원고를 보면 줄을 그어 삭제한 부분이 전혀 없다. 이 원고 위에는 카드가 몇 장 붙어 있는데, 이는 알랭이 이미 완성한 카드 위에 다시 한 번 정의(定義)를 써서 붙여 놓은 것이다.

저자 소개

본명은 에밀 샤르티에(Emile-Auguste Chartier)이며, 1868년 노르망디의 모르타뉴에서 출생하여 고향에서 엄격한 종교 교육을 받았으나 아랑송 중학으로 옮긴 후 무신론 사상으로 기울었다. 고등사범학교 졸업 후 루앙, 콩도르세, 앙리 4세(世)등 리세(고등중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앙드레 모르와 그리고 시몬느 베이유는 그의 제자였다. 

알랭은 ‘고매(高邁)한 철인’으로 불리는 20세기 프랑스가 낳은 대표적 사상가이다. 알랭은 그의 필명이었으며 본명은 에밀 오귀스트 샤르띠에이다. 알랭은 휴머니즘을 그 핵으로 하여 철학을 단순한 지적 추구를 대상으로 하는 일을 허용하지 않았다. ‘철학의 모든 힘은 죽음, 병, 꿈, 환멸에 대한 단호한 부정적 판단 속에 있다.’ 는 말처럼 그의 철학은 인간을 위한 인생철학으로 그 바탕에 강한 휴머니즘을 두고 있었다. ‘네 자신에 있어서도 타인에 있어서도 절대로 인간을 수단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언제나 인간을 목적으로 하라’고 말한 칸트의 격률(格率)이 알랭 철학의 근간에 자리잡았던 것이다.

그는 인생에 있어서 피치 못할 비참과 장애가 있음을 잘 알고 있었지만 염세주의에의 탐닉은 나약하고 안이한 방법이라며 비판했다. 그는 인간은 행복하게 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하며 염세주의는 기분에서 오며 낙천주의는 의지에서 온다고 말했다. 그의 이런 생각이 잘 드러난 말로 ‘딸기에는 딸기의 맛이 있듯 인생에는 행복의 맛이 있다.’이 있다.

또한 그는 개인주의적 자유주의 아래〈모두 같이 밀라, 그러나 모두 같이 생각하지는 말라〉는 계율을 좋아했던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사회생활에서 협력은 필요하지만 자유는 궁극적으로 개인의 소유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명예나 권력에는 언제나 부정적이었으나 동시에 질서를 존중했으며 이 전제조건 없이는 개인의 자유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그 이유로 들었다. 한편 알랭의 정치적 입장도 그가 인간의 최고 가치를 ‘자유’로 보고 있는 인생관과 깊이 관계를 맺고 있었는데 그는 반(反)파쇼, 반제국주의, 반전(反戰) 평화주의자임을 행동을 통해 보여왔지만 혁명적 사회주의 입장을 지지하지는 않았다.

역자 소개

불문학자이자 번역문학가.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대학에서 불문학을 연구하였다. 현재 경희대 문리대 교수이자, 한불협회 사무국장이다. 옮긴 책으로는 《구토》, 《레미제라블》, 《비계덩어리》, 《파상》 등이 있다. 

목차

[컬러화보]

알랭의 생애와 작품
1 알랭의 생애…37/2 알랭의 철학과 사상…42
3 《행복론》 《인간론》 《말의 예지》에 대해서…44

행복론
1 명마 부케팔루스…49/2 자극…50/3 슬픈 마리…52/4 신경쇠약…54
5 우울증…56/6 정념…57/7 신탁의 종말…59/8 상상력에 대하여…60
9 정신의 병…62/10 생명의 나무 아르강…64/11 의약…66
12 미소…67/13 사고…69/14 극적인 비극…71/15 죽음에 대하여…78
16 태도…74/17 체조정신적 훈련…76/18 기도…77/19 하품의 기술…79
20 기분…81/21 성격…83/22 숙명…84/23 예언적인 영혼…86
24 우리들의 미래…88/25 예언…89/26 헤라클레스…91
27 희망…93/28 야심가를 위한 이야기…94/29 운명에 대하여…96
30 망각의 힘…98/31 대평원에서…100/32 이웃의 정념…102
33 가정에서…103/34 배려…104/35 가정의 평화…105
36 사생활에 대하여…107/37 부부…109/38 권태…111/39 속력…112
40 도박…114/41 기대…115/42 행동한다…117/43 행동의 사람…119
44 디오게네스…120/45 이기주의자…122/46 왕의 무료함…123
47 아리스토텔레스…125/48 행복한 농부…127/49 노동…128
50 제작…130/51 먼 곳을 보라…131/52 여행…133/53 단도의 곡예…134
54 과장된 선언…135/55 넋두리…137/56 정념의 웅변…138
57 절망에 대하여…140/58 동정에 대하여…142/59 타인의 불행…143
60 위안…144/61 사자숭배…146/62 멍텅구리…147
63 비 아래서…149/64 흥분…151/65 에픽테토스…152
66 극기주의…154/67 너 자신을 알라…155/68 낙관주의…157
69 푸는 것…158/70 인내…160/71 친절…161/72 험구…163
73 유쾌함…165/74 어떤 요법…166/75 정신위생…167/76 모유찬가…169
77 우정…171/78 우유부단…172/79 의식…173/80 신년…175
81 기원…177/82 예의…179/83 처세술…180
84 기쁘게 한다…182/85 의사 플라톤…183/86 건강법…185
87 승리…186/88 시인…188/89 행복은 미덕…189
90 행복은 고매한 것…191/91 행복해지는 방법…192
92 행복해야 할 의무…194/93 절약해야 한다…196

인간론
1 놀랄 만한 우리들의 유년시대…203/2 두개와 손…205
3 플라톤의 공화국…208/4 플라톤의 자루 속…211/5 잠의 법칙…214
6 잠자는 일…216/7 표징…218/8 동물숭배…221/9 습관과 의복…224
10 인간의 권리…227/11 가족…229/12 여성의 사상…231
13 여성의 천분…234/14 부부…236/15 학교…239
16 외적 질서와 인간적 질서…241/17 옛날 이야기…243
18 옛날 이야기의 정신…246/19 전설과 계절…247/20 점…249
21 신탁…251/22 설득…254/23 마술과 의학…256
24 아는 일과 믿는 일…258/25 자연스러운 마술…260
26 어린시절의 사상…263/27 황혼의 상념…264
28 인간의 실질적 편견…267/29 기념…269/30 라마르크와 다윈…272
31 민족주의…274/32 인간희극…277/33 길게 누운 철학…281
34 벌레를 먹는 새…283/35 정신의 수치…285/36 아르놀프…288
37 충실…290/38 전사…293/39 표징의 배우…295
40 여러 가지 직업…298/41 농민적 구조…300/42 수부와 농부…303
43 프롤레타리아와 부르주아…305/44 수학자…308/45 기술과 과학…310
46 기술 대 정신…313/47 직업안내…316/48 집회의 마비…319
49 지평선을 쫓는 사람…321/50 인문지리학…324/51 교수인 바다…326
52 사막의 시…328/53 데까르뜨의 시절…331/54 계절…333
55 크나큰 역사의 계절…335/56 탈레스…337/57 흔적…338
58 몸짓…341/59 대상 없는 공포…343/60 겁쟁이…345
61 허영심…347/62 오만과 허영심…350/63 자연스러운 언어…352
64 구원…355/65 절도…358/66 야심가의 장난…360
67 참된 명성…362/68 선망에 대하여…365/69 우리 감정의 기분…368
70 우리 상념의 기분…370/71 기질과 성격…372/72 성격…374
73 모습을 바꾼 신들…377/74 신뢰와 신앙…380/75 작은 괴로움…382
76 고통과 불행…385/77 심술궂은 사람…387/78 교섭하는 사람…389
79 광인…392/80 상념의 발생…395/81 정신의 덕…398
82 환영…400/83 심리학자…403/84 거짓된 진보관…405
85 두 개의 죽음…408/86 실재…410/87 천문학…413
88 이성…415/89 우리들 자연스러운 상념에 있어서의 변증법…417
90 피론…420/91 생각하는 갈대…422/92 권세의 초상…425
93 믿는 일…428/94 정신 대 정신…430/95 원숭이…433

말의 예지
낙담/절대적/사면…439/추상/절망/사고/동의…440
찬탄/숭경/자랑/정감/비탄…441/불가지론/경계/환희, 유열…442
애타주의/야심…443/영혼/우정/사랑…444/자존심/찬사…445
고뇌/동물성/걱정…446/무감각/가지고 싶어 하는 것/전념…447
오만?거만/연상?관념의 연관…448/보험/대담/인색…449
자백/탐욕/품위가 떨어지는 것/세례/수다…450/미(美)/아름다움/축복…451
욕구/바보스러운 것…452/선?재산/자선/예의범절?예의/호의?친절…453
담액질(인 사람)/난폭…454/비방/성격/자애…455
벌/그리스도인/그리스도교…456/타락/문명/교화한다/예절?예의범절…457
심정/분노…458/화합/육감/고해…459/신뢰/의식…460/통회…461
용기/노기/은근/범죄…462/신념/잔혹함…463
도전/불신?의심/밀고/데몬[심령]…464/불명예/무사무욕/욕망…465
불복종/무질서혼란/전제주의/운명…466/점쟁이/의무/헌신…467
악마/변증법/신…468/치욕/위선/산만…469/독단론/법?권리/청렴…470
평등/이기주의/웅변/정서…471/열광?격정/에너지…472
지옥/에피쿠로스주의/희망…473/스파이 행위/기대?바람/정신…474
미학/존경/영원한/변절…475/연습/우화…476/광신/숙명론…477
숙명/잘못/호의?후대…478/가장하는 것/더없는 기쁨/주물[呪物]…479
충실함/아첨/신앙…480/재산/솔직함…481/경박함/격앙/서투름…482
중대함/습관…483/미움/과감함?대담함/이상…484/우상숭배/상상력/바보?얼간이…485
모방/본능/용감함?대담무쌍/만취…486/질투/놀이…487정의…488
비겁함/추함…489/눈물/논리…490/법?법칙/복권/음욕?색욕…491
림프질[인 사람]/마키아벨리주의/넓은 도량/지배?자재…492
저주/유물론/험담…493/거짓말/경멸?멸시/장점?공적…494
살인/기적/신기루/인간을 혐오하는 사람/도덕…495
중죄?죽어야 하는 사람/순진함/필연…496/무관심/신경질(적인 사람)/낙천주의…497
오만/해학/평화/범신론/부활제…498/낙원/용서/정념…499
인내/조국/죄…500속죄/사고/비관주의/공포…501
철학/경건/즐거움/플라톤주의…502/시/논쟁/경찰/예의…503
실증주의/소유/속단/예정설…504/예언/예측/고의…505/징조/증거…506
기도/진보/반사…507/후회/종교…508/훈계/회한/명성(名聲)/회개…509
질책/규탄/비난/체념/결단…510/꿈/성사/예지…511
오열/다혈질/회의주의/감정…512/진심/비굴/진지…513
사회주의/사회/연대성…514/잠/반수면 상태/궤변가/마법…515
어리석음/소망/정신주의…516/자발성/숭고함/시사…517/무모/본질/절제…518
시간/신학/신지학…519/겁/관용/고문/비극…520
보편성/우아함/폭리/공리주의…521/가치/허영심/문득 떠오른 생각…522
경죄/덕/악덕/폭력…523/열심…524

연보…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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