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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365 매일이 행복해지는 30초 감사

정지환 저 | 북카라반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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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050127 / 388쪽 / 543g / 116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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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는 행복한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세상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라! 감사하는 마음의 자세를 갖고 감사를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면 행복한 가정, 행복한 일터,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 ‘하숙생 아빠’를 ‘베스트 아빠’로 만든 감사의 기적을 체감하라!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이 70년을 살 경우, 그중 일하는 시간이 26년, 잠자는 시간 23년, TV 보는 시간 4년, 화내는 시간 2년이라고 한다. 그런데 웃는 시간은 88일에 불과하다. 인생이 얼마나 고달프면 마음껏 웃지도 못할까! 현대인이... 나는 행복한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세상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라! 감사하는 마음의 자세를 갖고 감사를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면 행복한 가정, 행복한 일터,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 ‘하숙생 아빠’를 ‘베스트 아빠’로 만든 감사의 기적을 체감하라!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이 70년을 살 경우, 그중 일하는 시간이 26년, 잠자는 시간 23년, TV 보는 시간 4년, 화내는 시간 2년이라고 한다. 그런데 웃는 시간은 88일에 불과하다. 인생이 얼마나 고달프면 마음껏 웃지도 못할까! 현대인이 이토록 허무와 우울을 겪는 것은 삶에서 발견하는 기쁨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다. 소소한 일상에서 기쁨을 발견하고 감사하다보면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 『감사 365』를 만나보자. ‘30초 감사’로 여는 하루 ‘감사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이 책의 저자 정지환은 매일 ‘30초 감사’를 SNS로 세상에 배달하고 『국방일보』에도 연재하고 있다. 그가 세상에 전하는 ‘30초 감사’는 기업의 CEO를 비롯한 많은 사람이 다양한 방식으로 가정과 일터에서 활용하고 있다. 사춘기 자녀 교육에 활용하는 사람, 장성한 아들과 딸은 물론이고 며느리와 사위에게도 배달하는 사람, 회사 블로그에 올려서 직원ㆍ고객과 공유하는 사람, 출근 직후 직원들과 함께 그날 배달된 ‘30초 감사’를 읽고 각자 느낀 점을 나누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까지 각양각색이다.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감사 365』는 ‘30초 감사’를 모아 엮은 책으로, 일상의 기쁨과 감사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365개를 실었다. 1년 365일 동안 매일 하나씩 읽고 마음에 새길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은 감사를 ‘발견’하고 절망에서 벗어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는 감사를 통해 자신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이야기한다. 가정에 무심하여 ‘하숙생 아빠’로 불리던 그가 감사 생활을 실천한 후 가족과 관계를 회복하여 ‘베스트 아빠’가 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처럼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이 세상의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려 노력하는 삶을 살게 되면 주변 사람들의 태도도 변한다. 저자는 감사 읽기, 말하기, 나누기, 쓰기를 강조하면서, 감사를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면 기적을 체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행복은 나 자신에게 달린 것이다. 『감사 365』를 읽으면 행복한 일터, 행복한 가정,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 오늘, ‘감사의 기적’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딛어보자. “40대 중반에야 뒤늦게 가족과 함께하고 싶었지만 집에서 저는 이미 ‘하숙생 아빠’와 ‘복수하고 싶은 남편’으로 전락해 있었지요. 그 절망의 벼랑 끝에서 만난 것이 바로 ‘감사’였고, 감사 인생에서 얻은 선물 중 하나가 아들과의 관계 회복이었습니다. …… ‘하숙생 아빠’와 생활하던 시절 찍은 중학교 앨범에서 ‘우수에 젖은 얼굴’로 우두커니 서 있던 아들이, 제가 ‘감사 아빠’로 변신하고 3년이 흐른 뒤에 찍은 고교 앨범에서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지요. 대조적인 두 사진을 목격한 순간,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웠는지요. 그리고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아빠의 감사가 아들의 얼굴을 바꾸고, 감사하는 가장이 행복한 가정과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 198, 아빠의 감사 ▣ 나에게 30초 감사란? 구수한 밥 냄새 아침마다 ‘30초 감사’를 읽으며 감사의 밥을 먹는데, 밥맛도 나게 하고 살맛도 나게 하니까. ㆍ 최일도(목사, 다일공동체 대표) 충전기 매일 아침 ‘30초 감사’를 읽으며 감사와 긍정 에너지를 충전하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 ㆍ 김진일(포스코 철강생산본부장, 대표이사 사장) 마음의 맷집 지치고 힘들고 넘어지고 좌절할 때마다 나를 다시 일으켜주는 힘이니까. ㆍ 신영철(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배터리 하루를 감사로 열고 감사 생활을 할 수 있는 활력을 불어넣어 주니까. ㆍ 이점영(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교장) 나만의 작은 정원 매일 내 마음속에서 꾸며나갈 수 있으니까. ㆍ 김정훈(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대표) “아첨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비난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좋아하지 않게 될 것이다. 무시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용서하지 않게 될 것이다. 격려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잊지 않게 될 것이다.” - 윌리엄 아서 워드

저자 소개

‘감사 스토리텔러’ 정지환은 1965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났다. 서울시립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부터 월간 《말》, 《오마이뉴스》, 《시민의 신문》, 《여의도 통신》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우리 사회에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논쟁적 기사를 남겼다. 저널리스트로서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그가 감사에 주목하게 된 계기는 사회적 좌절 때문이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좌절은 감사라는 새로운 희망에 눈뜨게 해주었다. 그는 스스로 감사를 실천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2년 동안 거의 날마다 한 건 이상 감사 스토리를 썼다. 소재를 찾기 위해 매일 다섯 가지 아침 신문과 도서, 잡지, 인터넷을 훑어보는 것은 물론 각종 전단, 지하철 벽보까지 뒤졌다. 10년 가까이 목요일 새벽마다 어김없이 취재해온 인간개발연구원 조찬 강연도 중요한 지식과 정보의 창고가 되었다. 감사하는 삶을 통해 공동체가 행복해질 수 있고 그것이 진정한 사회 개혁이라고 말하는 그는 현재 《감사나눔신문》 편집국장으로 일하면서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인간개발연구원 편집위원, 양천구 동네책읽기모임 회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삐 풀린 망아지, 옥천에서 일내다》, 《문국현 죽이기》, 《한국사학이 사는 길》, 《대한민국 다큐멘터리》, 《정지환의 인물 파일》(1, 2권), 공저로는 《대한민국 파워엘리트 101인이 들려주는 성공비결 101가지》, 《남해군수 번지점프를 하다》, 《기자가 말하는 기자》 등이 있다. 

책 속에서

긍정심리학의 창시자 마틴 셀리그먼과 에드 디너는 2002년에 행복한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성격을 연구했습니다. 두 사람은 대학생 222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여섯 가지 검사를 실시하고, 그들이 느끼는 행복을 측정했지요. 그런 다음 행복지수가 높은 상위 10퍼센트의 학생들을 뽑아내 집중 연구했습니다. 이들 상위 10퍼센트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느끼는 사람들과 현저하게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 바로 폭넓은 대인관계였습니다. 그들은 친구, 동료, 가족과 연대감이 매우 강했습니다. 나아가 사회활동에도 많이 참여했지요. ‘행복한 대인大人’이 되고 싶다면 일상에서 ‘감사의 대인對人’부터 실천하세요.
- 023, 대인관계

* 감사 표현하기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긍정심리학을 가르치는 마틴 셀리그먼은 실습수업으로 ‘감사의 밤’을 엽니다. 학생들은 소중한 존재이지만 단 한 번도 고마움을 전하지 못했던 사람을 한 명씩 초대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조건이 하나 있지요. 행사 시작 직전까지 초대한 사람에게 모임의 목적을 비밀에 부쳐야 합니다. 마침내 ‘감사의 밤’이 열리면 학생들은 자신이 초대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장을 전달하고, 모든 감사장의 내용을 가지고 토론합니다. 마틴 셀리그먼은 “굳이 감사의 효과를 검증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감사의 밤’이 주는 효과는 컸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도 ‘감사의 밤’을 열어보면 어떨까요?
- 026, 감사의 밤

* 낙관적인 마음 지니기
연꽃은 연못의 물이 너무 맑으면 보통 3~4센티미터 크기로밖에 피지 않지만, 진흙과 뒤섞여 탁해지면 도리어 최고 20센티미터나 되는 큼직한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고난과 절망의 수렁이 때로는 성공과 행복을 키우는 요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변 곳곳에 우리를 집어삼키려는 고난과 위험의 늪지가 도사리고 있어도 절망에 빠져 불평만 늘어놓지는 마세요. 용기를 내어 범사에 감사할 때 절망은 희망으로, 불평은 기쁨으로 바뀔 수도 있을 테니까요.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앞으로 힘차게 달려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감사달인(감사로 달콤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되기를 빕니다.
- 089, 감사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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