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5082417 / 272쪽 / 381g / 154 x 22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일영
-
주지현
-
갱여운
-
윤선해
- 15,750
- 18,900
- 16,920
- 16,83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바다의 물결은 예부터 높다.”
1938년 동광당판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이 바다의 물결은 예부터 높다.”
1938년 동광당판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임화의 시집을 만나 보십시오
임화는 프로문학과 좌익문학을 이야기할 때 빼놓아선 안 될 대표적인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서, 80여 편의 시와 200여 편의 평론을 남겨 현대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인물입니다. 시대의 울분을 펜 끝으로 모아 표현한 임화의 시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큰 울림을 줍니다. 1938년 동광당판 초판본의 내용과 표기는 물론 활자까지 그대로 복원한 이 책으로 임화의 처연하고도 치열한 시 세계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본 도서는 세로쓰기 및 우측넘김으로 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바다의 물결은 예부터 높다.” 1938년 동광당판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임화의 시집을 만나 보십시오 임화는 프로문학과 좌익문학을 이야기할 때 빼놓아선 안 될 대표적인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서, 80여 편의 시와 200여 편의 평론을 남겨 현대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인물입니다. 시대의 울분을 펜 끝으로 모아 표현한 임화의 시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큰 울림을 줍니다. 1938년 동광당판 초판본의 내용과 표기는 물론 활자까지 그대로 복원한 이 책으로 임화의 처연하고도 치열한 시 세계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 “이 바다의 물결은 예부터 높다.” 1938년 동광당판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임화의 시집을 만나 보십시오 임화는 프로문학과 좌익문학을 이야기할 때 빼놓아선 안 될 대표적인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서, 80여 편의 시와 200여 편의 평론을 남겨 현대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인물입니다. 시대의 울분을 펜 끝으로 모아 표현한 임화의 시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큰 울림을 줍니다. 1938년 동광당판 초판본의 내용과 표기는 물론 활자까지 그대로 복원한 이 책으로 임화의 처연하고도 치열한 시 세계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본 도서는 세로쓰기 및 우측넘김으로 되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