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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세계 로봇 설계자 신시아 브리질

시리즈 : 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시리즈 [10]

조던 D. 브라운 저 | 한국여성과총 교육홍보출판위원회 역 | 해나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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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57781 / 184쪽 140 x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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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여성 과학자 신시아 브리질(MIT 교수)은 로봇을 설계하고 만드는 과학자다. 이 책은 로봇 설계자 신시아 브리질의 도전과 열정, 그리고 인생 이야기를 담아놓았다. 그녀가 만들고 싶어 하는 로봇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반응하는 ‘사교적인 로봇’이다. 신시아는 인간처럼 상호작용하는 로봇 ‘레오나르도’를 비롯해, 아기처럼 웃고 찡그리고 옹알이를 하는 감정 지능 로봇 ‘키스멧’을 만들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화 [스타워즈] 속 로봇에 매료된 아이, 감정 지능을 가진 ‘사교적인 로봇’을 만들다 “과연 기계가 인간의 삶을 지배하게 될까? 로봇이 인간의 ‘도구’라는 생각을 버리고, 정원을 함께 가꾸고, 음식도 함께 준비하는 동반자로 생각한다면, 인간과 로봇과의 협력 관계는 충분히 가능하다.” _신시아 브리질(로봇 설계자, 미국 MIT 교수) 신시아 브리질과 로봇 ‘키스멧’ 『로봇의 세계』는 로봇 설계자 신시아 브리질(Cynthia Breazeal) MIT 교수의 도전과 열정, 인생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감정 지능을 지... 영화 [스타워즈] 속 로봇에 매료된 아이, 감정 지능을 가진 ‘사교적인 로봇’을 만들다 “과연 기계가 인간의 삶을 지배하게 될까? 로봇이 인간의 ‘도구’라는 생각을 버리고, 정원을 함께 가꾸고, 음식도 함께 준비하는 동반자로 생각한다면, 인간과 로봇과의 협력 관계는 충분히 가능하다.” _신시아 브리질(로봇 설계자, 미국 MIT 교수) 신시아 브리질과 로봇 ‘키스멧’ 『로봇의 세계』는 로봇 설계자 신시아 브리질(Cynthia Breazeal) MIT 교수의 도전과 열정, 인생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감정 지능을 지닌 로봇 ‘키스멧’과 ‘레오나르도’를 만든 신시아 브리질은 과연 어떻게 지금과 같은 세계적인 로봇 설계자(robot designer)가 되었을까? 대학원생이 되기 전까지, 신시아 브리질의 삶은 로봇과는 먼 삶이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테니스 선수로 활약했다. 프로 테니스 선수가 될까 고민하다가 과학의 매력에 끌려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타바버라 캠퍼스 공과대학으로 진학했다. 대학 4학년 무렵에는 졸업 후 진로를 심각하게 고민했다. 그러던 중 한 친구의 말을 듣고는 대학원에 들어가서 로봇을 만들어보겠다는 꿈을 품게 된다. 친구가 NASA를 위해 행성 탐사 로봇을 만들겠다고 하지 않겠는가! 어릴 적 영화 [스타워즈]의 로봇 캐릭터에 푹 빠졌던 신시아 브리질은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던 로봇을 실제로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MIT에 합격한 신시아는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자인 MIT 인공지능 연구소의 로드니 브룩스 교수에게 지도 교수를 맡아달라고 요청했고, 다행히 브룩스 교수의 제자가 될 수 있었다. 신시아 브리질은 MIT 인공지능 연구소에서 본격적으로 로봇 설계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아기처럼 웃고 찡그리고 옹알이를 하는 감정 지능 로봇 ‘키스멧’을 만들었고, 미소를 지으며 친구처럼 행동하는 로봇 ‘레오나르도’도 만들었다. 로봇 ‘레오나르도’는 대화 내용을 기억했다가 자신에게 친절했던 사람에게는 다정하게 굴고 위협했던 사람에게는 방어적으로 반응하는 로봇이었고, 눈을 맞추고 시선을 유지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마치 살아 있는 듯한 로봇의 반응에 사람들은 놀라워했다. 이처럼 신시아가 만들고 싶어 하는 로봇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반응하는 ‘사교적인 로봇’이었다. 신시아는 인류에게 위협적인 존재로서의 로봇이 아니라 인간의 벗이 되는 친근한 로봇을 지금도 매일 상상한다. 최근에는 인간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가정용 로봇 ‘지보Jibo’를 선보였다. 지보는 신시아가 꿈꾸는 로봇, 즉 인간의 친구가 되어주고 인간을 도와주는 로봇 이미지에 딱 들어맞는 로봇이라 할 수 있다. 과학자 소개_신시아 브리질Cynthia Breazeal은 누구인가? 세계적인 로봇 설계자. 1967년 미국 뉴맥시코 주 앨버커키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MIT에서 전자공학 및 컴퓨터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틸라, 한니발, 코그와 같은 로봇을 비롯해, 감정 지능을 지닌 로봇 ‘키스멧’과 ‘레오나르도’를 만들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MIT 교수로 재직하면서, 지금도 인간에게 반응하는 ‘사교적인 로봇’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중이다. 최근 인간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가정용 로봇 ‘지보Jibo’를 선보였다.

저자 소개

20년 넘게 과학에 관한 글과 기사를 썼다. 과학 칼럼리스트로서, 미국 자연사 박물관, <어린이를 위한 타임스Times for kids>, 스콜라스틱 주식회사, 세서미 워크숍 등 다양한 단체
와 매체에서 활동했다. TV 프로그램 <아기공룡 버디>, <마이 리틀 포니My Little Pony> 등의 자문도 맡아 진행했다. 지은 책으로는 『마이크로 매니아Micro Mania』 『괴상한 혼합 음료Crazy Concoctions』 등이 있다. 뉴욕에서 아내 앨렌과 두 명의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www.kofwst.or.kr)는 2003년 10월 1일 여성과학기술단체를


유기적으로 연합하여 여성과학기술인의 발전을 도모하며, 양성 평등적인 개념에 입각한 여성과학기술인의 리더십을 함양하고 고용평등을 통하여 국가 과학기술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하여 창립되었다. 현재 17개 회원단체 연인원 1만 5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학술대회와 심포지엄, 단체 활동을 통하여 여성과학기술인들의 학술교류, 리더십 증진, 네트워킹을 통한 정보공유를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2006년에는 ‘여성이 여는 미래과학 세계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제1회 융합과학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과학기술의 패러다임을 확산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였다. 또한 제1회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 수상식을 개최하여 여성과학자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여성과학기술인들이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혼신의 열정을 쏟을 것이다. 


현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 904호에 사무국(02-565-3701)을 두고 있는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소속 회원단체들은 다음과 같다. 광주전남여성과학기술인네트워크, 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 대한가정학회, 대한기초간호자연과학회,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한국간호과학회, 한국여성건설인협회, 한국여성발명협회, 한국여성수리과학인회, 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 한국여성정보인협회, 한국여자의사회, 한국영양학회, 한국의류학회, 한국조리과학회,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목차

목차
시리즈에 대하여 · 004
머리말 · 008
1장 옛 친구를 만나다·011
2장 모험심·019
3장 다방면에 걸친 교육·033
4장 미래를 설계하다·049
5장 모봇 연구소·061
6장 시대를 앞서서·083
7장 MIT에서? 영화계로·105
8장 성공 이야기·119
9장 다른 세상과의 만남·141
10장 로봇들이 밀려온다·159
감사의 말 · 169
걸어온 길 · 171 / 용어 설명 · 173
더 읽을거리 · 176/ 참고 문헌 · 179
시리즈 자문위원회 · 180/ 도판의 출처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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