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빠, 강아지 사 주세요!

시리즈 :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11]

실비아 세렐리 저 | 이승수 역 | 푸른숲주니어 | 2016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6751229 / 34쪽 / 400g / 211 x 21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와, 아빠가 생일 선물로 레아에게 강아지를 사 주셨어요! 레아는 너무너무 신이 나서 폴짝폴짝 뛰었지요. 그런데 요 녀석이 엄청난 사고뭉치이지 뭐예요? 인형을 이빨로 물어뜯고, 양말은 죄다 빨아? 놓고……. 레아는 강아지와 쭉~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의 특징 아이의 성장을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켜보고 격려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여섯 살짜리 레아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가 시시때때로 부딪... 와, 아빠가 생일 선물로 레아에게 강아지를 사 주셨어요! 레아는 너무너무 신이 나서 폴짝폴짝 뛰었지요. 그런데 요 녀석이 엄청난 사고뭉치이지 뭐예요? 인형을 이빨로 물어뜯고, 양말은 죄다 빨아 놓고……. 레아는 강아지와 쭉~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의 특징 아이의 성장을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켜보고 격려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여섯 살짜리 레아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가 시시때때로 부딪히게 되는 갖가지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 다 함께 마음을 모아 슬기롭게 풀어 나가는 과정을 오롯이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태어난 뒤 맨 처음 만나게 되는 최초의 사회는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 관계 안에서의 상호 작용은 아이가 심리적으로, 또 신체적으로 튼실하고 올바르게 성장해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의 주인공 레아는 엄마 아빠뿐 아니라 친할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등 여러 가족 구성원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성장해 갑니다. 레아가 유치원 생활이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운 일을 겪고 고민에 빠질 때면, 가족들은 일방적인 훈계나 무조건적인 편들기에서 벗어나 따뜻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이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래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레아의 생각이 조금씩 커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답니다. 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내는 행복한 소통법! 핵가족 시대가 되어 너나없이 가족의 형태가 매우 단출해진 요즘,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엄마 아빠는 한동안 잊고 지냈던 대가족에의 반갑고 아련한 추억에 잠겨드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레아네 가족이 한 집에 다 모여 산다는 것은 아니에요. 요즘에 흔히 볼 수 있는 가족 형태에 걸맞게, 엄마 아빠는 직장에 다니고 레아는 주로 외할머니가 돌봅니다. 그러면서 가끔씩 친할머니와 친할아버지의 도움을 받게 되지요. 그래서 더더욱 레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가 매우 현실적으로 와 닿는답니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젊은 세대인 엄마 아빠와 전통 세대인 할머니 할아버지의 육아 방식으로 갈등을 빚기보다는, 그 가운데서 좋은 점들만 가리고 골라서 공유하며 아이를 위해 진심으로 가족들이 다 같이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렇기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아이와 함께 이 시리즈를 읽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전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된답니다. 여섯 살짜리 꼬마 레아의 똑똑하고 야무진 성장기! 주인공 레아는 까만 머리칼에 동글동글한 얼굴을 한 귀여운 꼬마아이입니다. 그 또래의 여느 아이들처럼 유치원에서, 혹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노는 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여기며 살아가지요. 레아가 시시때때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가지 일들은 우리 아이들이 너나없이 하루가 멀다 하고 겪는 일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합니다. 그렇기에 이 시리즈를 읽다 보면, 내 아이와 똑같은 눈높이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레아가 엮어 내는 이야기에 쏘옥~ 빠져들 수밖에 없답니다. 해 보지도 않고 지레 자신 없다며 풀이 죽어 있을 때, 휴대폰이나 컴퓨터 게임 말고 다른 놀이는 다 시시하다고 심통을 부릴 때, 친구가 입은 옷을 보고 난데없이 질투심을 느낄 때, 제대로 돌볼 자신도 없으면서 강아지를 사 달라고 떼를 쓸 때, 엄마 아빠가 아이의 뾰족한 감정을 어떻게 어루만져야 하는지 담백하면서도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4~7세 유아들을 위한 건강한 육아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내 아이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행복한 소통법이 행간마다 빼곡히 박혀 있으니까요! 4~7세 유아들을 위한 ‘생명 존중’ 그림책, 《아빠, 강아지 사 주세요!》 레아는 동물을 아주아주 좋아해요. 할 수만 있다면 집에서 공룡도 키우고, 판다도 키우고 싶어 하지요. 결국 레아는 공룡과 판다 대신, 고양이 ‘아킬레’를 집에서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강아지를 사 달라고 며칠째 아빠를 조르고 있지 뭐예요? 바야흐로 레아의 생일날, 아빠는 큰마음 먹고 레아에게 강아지를 생일 선물로 사 준답니다. 강아지를 보고 한눈에 반한 레아는 곧장 ‘로리’라는 예쁜 이름을 붙여 주어요. 그런데 하루 이틀 지내다 보니, 이 녀석이 완전 사고뭉치이지 뭐예요? 인형을 이빨로 물어뜯고, 양말과 운동화는 죄다 빨아 놓고, 심지어 아킬레와 걸핏하면 으르렁거리는 거 있지요? 한술 더 떠서, 공원을 산책할 때는 똥을 치워야 한대요. 게다가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동그랑땡을 먹고 난 날은 똥 냄새가 하도 지독해서 말도 못 할 지경이에요. 아빠는 공원으로 나가서 레아에게 똥 치우는 방법을 알려 주어요. 레아는 한숨이 절로 팍팍 새어 나왔지요. 그러자 아빠는 레아에게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고 엄연히 ‘살아 있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어요. 집에서 강아지와 잘 지내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도요. 이렇듯 《아빠, 강아지 사 주세요!》는 애완동물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겉모습만 보고 인형이나 장난감처럼 여기는 아이들에게 ‘생명의 존엄성’과 그에 따르는 ‘책임감’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여기서 아빠는 레아가 늘어놓는 불평을 가만히 듣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레아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치려 들지 않고, 강아지가 사고를 일으키지 않도록 미리미리 물건들을 치워 두자고 제안합니다. 사고가 일어난 뒤에 누군가를 탓하지 말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미리 대비를 하자는 뜻이지요. 이번 일로 레아는 살아 있는 생명체를 키우는 데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속 깊이 깨닫게 된답니다. 그래서 강아지와 함께 살기 위해선 인형이나 장난감과 달리 잘 보살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저자 소개

1974년에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났어요.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피렌체 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기 시작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와 《학교를 바꾸자》 《나도 할 수 있어》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하늘을 나는 케이크》, 《눈은 진실을 알고 있다》, 《그날 밤의 거짓말》, 《그림자 박물관》, 《피노키오의 모험》, 《올리버 트위스트》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