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6751205 / 40쪽 / 356g / 211 x 21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유시민
-
스즈키 유우토
-
앨런 레비
- 11,700
- 17,010
- 5,850
- 18,9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늘, 레아네 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 수줍음이 많아서 잘 익은 토마토처럼 얼굴이 금방 빨개지는 친구였어요. 그런데 말썽쟁이 디에고가 자꾸만 그 친구를 놀리지 뭐예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책의 특징 아이의 성장을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켜보고 격려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여섯 살짜리 레아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가 시시때때로 부딪히게 되는 갖가지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 다 함께 마음을 ... 오늘, 레아네 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 수줍음이 많아서 잘 익은 토마토처럼 얼굴이 금방 빨개지는 친구였어요. 그런데 말썽쟁이 디에고가 자꾸만 그 친구를 놀리지 뭐예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책의 특징 아이의 성장을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켜보고 격려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여섯 살짜리 레아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가 시시때때로 부딪히게 되는 갖가지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 다 함께 마음을 모아 슬기롭게 풀어 나가는 과정을 오롯이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태어난 뒤 맨 처음 만나게 되는 최초의 사회는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 관계 안에서의 상호 작용은 아이가 심리적으로, 또 신체적으로 튼실하고 올바르게 성장해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의 주인공 레아는 엄마 아빠뿐 아니라 친할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등 여러 가족 구성원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성장해 갑니다. 레아가 유치원 생활이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운 일을 겪고 고민에 빠질 때면, 가족들은 일방적인 훈계나 무조건적인 편들기에서 벗어나 따뜻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이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래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레아의 생각이 조금씩 커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답니다. 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내는 행복한 소통법! 핵가족 시대가 되어 너나없이 가족의 형태가 매우 단출해진 요즘,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엄마 아빠는 한동안 잊고 지냈던 대가족에의 반갑고 아련한 추억에 잠겨드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레아네 가족이 한 집에 다 모여 산다는 것은 아니에요. 요즘에 흔히 볼 수 있는 가족 형태에 걸맞게, 엄마 아빠는 직장에 다니고, 레아는 주로 외할머니가 돌봅니다. 그러면서 가끔씩 친할머니와 친할아버지의 도움을 받게 되지요. 그래서 더더욱 레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가 매우 현실적으로 와 닿는답니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젊은 세대인 엄마 아빠와 전통 세대인 할머니 할아버지의 육아 방식으로 갈등을 빚기보다는, 그 가운데서 좋은 점들만 가리고 골라서 공유하며 아이를 위해 진심으로 가족들이 다 같이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렇기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아이와 함께 이 시리즈를 읽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전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된답니다. 여섯 살짜리 꼬마 레아의 똑똑하고 야무진 성장기! 주인공 레아는 까만 머리칼에 동글동글한 얼굴을 한 귀여운 꼬마아이입니다. 그 또래의 여느 아이들처럼 유치원에서, 혹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노는 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여기며 살아가지요. 레아가 시시때때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가지 일들은 우리 아이들이 너나없이 하루가 멀다 하고 겪는 일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합니다. 그렇기에 이 시리즈를 읽다 보면, 내 아이와 똑같은 눈높이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레아가 엮어 내는 이야기에 쏘옥~ 빠져들 수밖에 없답니다. 해 보지도 않고 지레 자신 없다며 풀이 죽어 있을 때, 휴대폰이나 컴퓨터 게임 말고 다른 놀이는 다 시시하다고 심통을 부릴 때, 친구가 입은 옷을 보고 난데없이 질투심을 느낄 때, 제대로 돌볼 자신도 없으면서 강아지를 사 달라고 떼를 쓸 때, 엄마 아빠가 아이의 뾰족한 감정을 어떻게 어루만져야 하는지 담백하면서도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4~7세 유아들을 위한 건강한 육아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내 아이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행복한 소통법이 행간마다 빼곡히 박혀 있으니까요! 4~7세 유아들을 위한 ‘친구와 관계 맺기’ 그림책, 《나하고 같이 놀래?》 유치원에 가면 다양한 아이들이 있지요. 상냥하고 친절한 성품의 아이도 있고, 난폭하고 거친 성품의 아이도 있습니다. 가끔은 새로 들어오는 친구도 있고요. 우리 아이들은 그 안에서 단짝 친구를 만들어 즐겁게 지내기도 하고, 또 마음 맞는 친구를 못 찾아 외톨이로 지내며 속상해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엄마 아빠, 또는 유치원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나하고 같이 놀래?》는 바로 유치원 속의 복잡다단한 관계와 상황 아래서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현명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레아네 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 선생님이 새 친구를 소개할 때는 반 친구들 모두가 사이좋게 어울려 놀겠다고 자신 있게 대답을 하지요. 하지만 막상 쉬는 시간이 되자, 아이들은 새 친구 따위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각자 신나게 놀기 바쁩니다. 따라서 새로 온 친구는 외톨이가 되어 쓸쓸하게 혼자 의자에 앉아 있었지요. 이때를 놓치지 않고 나타난 친구가 있었어요. 친구들에 비해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걸핏하면 아이들을 쫓아다니며 괴롭히는 디에고였지요. 새 친구는 속수무책으로 괴롭힘을 당하며 얼굴이 새빨개지고, 그 모습을 지켜본 레아와 친구들은 선생님에게 달려가 방금 본 상황을 낱낱이 이릅니다. 선생님은 당장 달려가 그 상황을 대신 해결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설명을 합니다. 새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라고, 아무도 지지해 주지 않으면 친구를 괴롭히던 아이가 힘을 잃게 된다고……. 잠시 후,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레아와 친구들이 새 친구와 사이좋게 놀자, 심술꾸러기 디에고가 오히려 외톨이가 되는 상황이 벌어졌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고요? 레아와 친구들은 기특하게도 디에고에게도 손을 내밀어 주었답니다. 바로 이런 모습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선생님이 앞으로 나서서 해결하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문제점을 고쳐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 바야흐로 모든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다 함께 발맞추어 찾아가는 거지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