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6751243 / 40쪽 / 252g / 211 x 211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칼 세이건
-
앨런 레비
-
김혜영
- 15,300
- 19,800
- 18,900
- 15,1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레아는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갔어요.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없어서 너무너무 심심했지요. 그런데 바깥에 나가 보니, 놀라운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지 뭐예요! 으싸으싸 짐을 지고 줄지어 가는 개미와 하늘하늘한 실로 집을 짓는 거미……. 세상에는 게임 말고도 재미있는 일이 참 많았어요! 이 책의 특징 아이의 성장을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켜보고 격려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여섯 살짜리 레아의 성장 과정을 ... 레아는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갔어요.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없어서 너무너무 심심했지요. 그런데 바깥에 나가 보니, 놀라운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지 뭐예요! 으싸으싸 짐을 지고 줄지어 가는 개미와 하늘하늘한 실로 집을 짓는 거미……. 세상에는 게임 말고도 재미있는 일이 참 많았어요! 이 책의 특징 아이의 성장을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켜보고 격려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여섯 살짜리 레아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가 시시때때로 부딪히게 되는 갖가지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 다 함께 마음을 모아 슬기롭게 풀어 나가는 과정을 오롯이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태어난 뒤 맨 처음 만나게 되는 최초의 사회는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 관계 안에서의 상호 작용은 아이가 심리적으로, 또 신체적으로 튼실하고 올바르게 성장해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의 주인공 레아는 엄마 아빠뿐 아니라 친할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등 여러 가족 구성원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성장해 갑니다. 레아가 유치원 생활이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운 일을 겪고 고민에 빠질 때면, 가족들은 일방적인 훈계나 무조건적인 편들기에서 벗어나 따뜻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이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래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레아의 생각이 조금씩 커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답니다. 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내는 행복한 소통법! 핵가족 시대가 되어 너나없이 가족의 형태가 매우 단출해진 요즘,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엄마 아빠는 한동안 잊고 지냈던 대가족에의 반갑고 아련한 추억에 잠겨드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레아네 가족이 한 집에 다 모여 산다는 것은 아니에요. 요즘에 흔히 볼 수 있는 가족 형태에 걸맞게, 엄마 아빠는 직장에 다니고 레아는 주로 외할머니가 돌봅니다. 그러면서 가끔씩 친할머니와 친할아버지의 도움을 받게 되지요. 그래서 더더욱 레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가 매우 현실적으로 와 닿는답니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젊은 세대인 엄마 아빠와 전통 세대인 할머니 할아버지의 육아 방식으로 갈등을 빚기보다는, 그 가운데서 좋은 점들만 가리고 골라서 공유하며 아이를 위해 진심으로 가족들이 다 같이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렇기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아이와 함께 이 시리즈를 읽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전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된답니다. 여섯 살짜리 꼬마 레아의 똑똑하고 야무진 성장기! 주인공 레아는 까만 머리칼에 동글동글한 얼굴을 한 귀여운 꼬마아이입니다. 그 또래의 여느 아이들처럼 유치원에서, 혹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노는 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여기며 살아가지요. 레아가 시시때때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가지 일들은 우리 아이들이 너나없이 하루가 멀다 하고 겪는 일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합니다. 그렇기에 이 시리즈를 읽다 보면, 내 아이와 똑같은 눈높이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레아가 엮어 내는 이야기에 쏘옥~ 빠져들 수밖에 없답니다. 해 보지도 않고 지레 자신 없다며 풀이 죽어 있을 때, 휴대폰이나 컴퓨터 게임 말고 다른 놀이는 다 시시하다고 심통을 부릴 때, 친구가 입은 옷을 보고 난데없이 질투심을 느낄 때, 제대로 돌볼 자신도 없으면서 강아지를 사 달라고 떼를 쓸 때, 엄마 아빠가 아이의 뾰족한 감정을 어떻게 어루만져야 하는지 담백하면서도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4~7세 유아들을 위한 건강한 육아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내 아이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행복한 소통법이 행간마다 빼곡히 박혀 있으니까요! 4~7세 유아들을 위한 ‘건강한 놀이’ 그림책, 《심심한 걸 어떡해?!》 주변을 둘러보면 아이들이 휴대폰이나 태블릿 PC 등을 가지고 게임을 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지요? 집 안이라면 여기에 컴퓨터까지 가세하기도 하고요.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자의든 타의든 아주 어렸을 때부터 휴대폰이나 태블릿 PC, 혹은 컴퓨터에 노출되어 있어요. 그만큼 신체 활동을 하거나 자연을 관찰할 기회는 줄어드는 셈이지요. 《심심한 걸 어떡해?!》는 바로 그런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휴대폰이나 태블릿 PC, 컴퓨터를 떠나서 주변의 소소한 자연 또는 평범한 일상 속으로 시선을 돌려 보라고 조언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주변을 잘 관찰해 보면, 그런 기기들 말고도 재미있고 신기한 놀잇감이 풍부하게 널려 있다는 사실을 넌지시 일러 주는 것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심심한 걸 어떡해?!》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놀이 습관을 형성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라 할 수 있어요. 레아는 유치원을 마치고 시골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게 되었어요. 생각만 해도 심심해서 심통이 났지요. 할머니 집에는 컴퓨터가 없거든요. TV도 완전히 오래되어서 구닥다리고요. 그래서 부루퉁한 얼굴로 소파에서 뒹굴거리고만 있는데, 할머니가 나직이 속삭입니다. 밖에 한번 나가 보라고……. 레아는 할 수 없이 어기적어기적 밖으로 나가 봅니다. 생각만 해도 시시해서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땅 한 번 내려다보고……. 그러다 자기 덩치보다 큰 먹이를 지고 줄지어 가는 개미를 발견하지 뭐예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하늘하늘한 실로 신기한 무늬를 만들어 가는 거미도 만나게 된답니다. 레아는 자기도 모르는 새 그 친구들을 넋을 잃고 바라보지요. 말까지 걸어 가면서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의 창고로 가 보았어요. 그곳에는 온갖 신기한 도구들이 가득했지요. 레아는 할아버지가 자전거 고치는 걸 도와주면서 갖가지 도구들의 이름과 쓰임새를 알게 되었답니다. 그뿐만이 아니에요. 할머니하고는 달콤한 파이를 만들기도 했어요. 이제 레아는 달걀의 흰자와 노른자를 기가 막히게 잘 나눌 줄 알게 되었답니다. 레아는 그제야 세상에는 게임 말고도 재미있는 일이 참 많다는 것을 알고 행복한 기분이 들었어요. 아빠가 레아를 데리러 왔을 때, 심지어 집에 가기가 싫을 만큼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