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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373491 / 128쪽 / 215g / 136 x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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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시음사 시선 [62]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김정원 시인이 ‘은혜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존경하는 마음을 세상에 화두로 던졌다. 그러면서 자신에 대한 자아존중감 보다는 상대를 사랑의 배려와 포옹하는 실천의 마음을 담아 “詩作”을? 하고 그 결과물은 독자에 마음을 파고들게 한다. 시인은 시를 쓰고 독자는 그 의문점을 자신에게 맞추어 해석하는 것이 정답이라면 그 사유의 끈을 잡고 풀어 가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헤아릴 수 없는 아름다움의 깊이와 축적된 체험과 그 체험이 빚어낸 믿음이 곧 사랑이라는 것을 김정원 시인만의 시풍으로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랑에 ... 김정원 시인이 ‘은혜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존경하는 마음을 세상에 화두로 던졌다. 그러면서 자신에 대한 자아존중감 보다는 상대를 사랑의 배려와 포옹하는 실천의 마음을 담아 “詩作”을 하고 그 결과물은 독자에 마음을 파고들게 한다. 시인은 시를 쓰고 독자는 그 의문점을 자신에게 맞추어 해석하는 것이 정답이라면 그 사유의 끈을 잡고 풀어 가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헤아릴 수 없는 아름다움의 깊이와 축적된 체험과 그 체험이 빚어낸 믿음이 곧 사랑이라는 것을 김정원 시인만의 시풍으로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랑에 대한 좁은 이해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시로써 표현한 기법은 김정원 시인만의 독특한 기법이다. 사랑의 철학적 기원에서 사랑의 방식에 대한 문학적 묘사를 시학으로 풀어내면서 현대인의 사랑에 대한 비판과 올바른 사랑의 방법에 이르기까지 김정원 시인은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다.
목차
# 1부 단 하나의 사랑으로
그대라는 사람
사랑해서 미안해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당신은 내 사랑입니다
행복은 내 곁에 있어요
영원히 당신과 함께
내 소중한 사람
당신은 유일한 내 사랑입니다
그대를 사랑해요
마주 보는 사랑
내 안에 당신을 담았어요
이유를 묻지 마세요
우리는 친구니까
사랑이라 말하네요
행복을 주는 사람
한 마리의 새처럼
나는 그대에게
사랑은 그런 거다
당신이 좋아요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대가 친구라서 좋아요
내가 보고 싶지 않나요
비 내리면 걷고 싶다
아름다운 우리
당신을 알고부터
단 하나의 사랑으로
사랑의 유통기한
나에게 당신은
당신은 내 친구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처음처럼
언제나 당신 곁에
내 마음이 행복합니다
차 한잔 해요
내가 그대를 좋아해요
나에겐 최고의 당신
# 2부 당신은 나의 반쪽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빗소리
참 고마운 당신입니다
둘이라서 행복해요
내 임에게 전해 주렴
당신을 사랑하기에
멀어져간 사랑
당신이 보고 싶어서
해바라기 사랑
동행
당신은 나의 반쪽
내 마음이 보이나요
사랑해
매 력
그대 웃어요
아름다운 선물
내 사랑은
단 한 사람
친구 같고 연인 같은 사람
그대 곁에 머물 수 있다면
내 사랑아
그리움으로 부르는 사랑
당신 뿐이기에
내 사랑
너의 마음을 보여줘
그대는 나만의 사랑
그대는 알까요
사랑아(2)
당신은 그런 사람
행복한 풍경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그 사람이기 때문에
그대라서 좋아요
4월이 가져다준 선물
그대는 알까
나였으면 좋겠다
마주 보는 우리 사랑
당신은 사랑입니다
# 3부 고마워요
내 마음이 말해요
그냥 곁에만 있으면 돼요
보고 싶은 사람
나였으면
사랑한다는 말은 못합니다
늘 처음처럼
재회
정말 미안해
라일락 꽃향기 날리면
고마워요
가로등
내 맘 나도 몰라
그날처럼 비 내리는 날
잊히지 않는 이름
잃어버린 사랑
너는 모르지
상처
젊은 날의 초상
어머니
모정의 세월
그리움은 비가 되어 흐른다
그대 만날 수 있을까
세월의 흔적
그리움
사랑과 이별
타인
타인 (2)
가을이 떠나는 길
가을 연가
또 하나의 그리움
가을이 떠나기 전에
사랑 한잔 그리움 한잔
이별이란 말
어디로 가야 하나
그대는 모르시더이다
그리움의 계절
기다림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
함께 걷는 길
우리의 가을
임의 향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