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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모세와 유일신교

원제 : Der Mann Moses und die monotheistische Religion
시리즈 : 부북스 부클래식 [79]

지크문트 프로이트 저 | 이은자 역 | 부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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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998472 / 192쪽 / 250g / 128 x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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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오스트리아의 신경과 전문의, 심층심리학자, 문화이론가, 종교비평가로 1856년 모라비아(현재 체코공화국)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1860년 가족과 함께 빈으로 이주한 프로이트는 빈 대학 의학부에서 공부했으며, 파리의 살페트리에르 병원에서 신경질환 치료로 유명한 장 마르탱 샤르코(Jean-Martin Charcot)의 지도 아래 히스테리를 연구했다. 이후 요세프 브로이어(Josef Breuer)와 자유연상법을 사용해 히스테리를 치료하는 방법을 발견했고, 이 치료법에 ‘정신분석’이란 이름을 붙였다. 1938년 오스트리아를 침공한 독일군을 피해 런던으로 망명한 프로이트는 1939년 그의 마지막 저서인 《인간 모세와 유일신교》를 출판하고 그 해에 사망했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트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관심을 두고 다루었던 주제 중 하나가 종교였다. 프로이트는 20세기의 사상에 큰 영향력을 미친 인물로 손꼽힌다. 주요 저서에는 《히스테리 연구》, 《꿈의 해석》, 《토템과 터부》, 《정신분석 입문》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교육대학교 재학 중 독일에 가서 뮌헨의 빌리-그라프 김나지움을 졸업한 후, 뮌헨대학과 부퍼탈대학에서 수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2012년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통역과 번역을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눈 속에 피는 장미》, 《여성과 남성은 왜 서로 투쟁하는가》, 독일어로 옮긴 《한국 현대사》(공역)등이 있다.

목차

목차
I. 이집트인 모세 007
II. 모세가 이집트인이었다면 023
III. 모세, 모세의 백성과 유일신교 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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