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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이야기를 듣는 법

시리즈 : 시와소금 시인선 [56]

정중화 저 | 시와소금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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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50298 / 138쪽 / 245g / 139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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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0년 강원 춘천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세계』로 등단했다. 시집에 『내가 여전히 그대를 그리워해도 되겠습니까』가 있고 춘천문협 회원, 삼악시·평화문단 동인, 춘천수향시낭송회 부회장으로 있다. 2010년 현재 춘천교대 사무처 시설팀에 근무하고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그늘의 사유
나팔꽃 / 개 / 장마 / 숲 / 숲에서 / 강 / 숯가마집 개 / 가을 / 봄비ㆍ1 / 봄비ㆍ2 / 절망퇴치법 / 뭉게구름
돌멩이 하나 들고 와서 / 사과나무 / 고인돌 / 그늘의 사유 / 새들이 날아오르는 이유
제2부 날지 못하는 새
첫눈 / 시인의 눈 / 어리석음이 기적을 만든다 / 나는 알지 못합니다 / 아뿔싸 / 칼날의 끝 / 사냥 / 돌멩이
영안실에서 / 봄날의 점심 / 기둥 / 날지 못하는 새 / 황사 / 친구의 꿈 / 풍물시장에서 / 입 다물기 / 새똥 / 말
제3부 희망은 별빛과 같다
방생 / 헛헛하다 / 생선을 팔다 / 어머니의 새 / 추억배달 / 희망은 별빛과 같다 / 나비효과 / 물레방아 / 부부싸움
무얼 먹고 사느냐 묻기에 / 그렇게 하기로 하지 / 시 / 바람 부는 오후 / 회귀에 대하여
긴급조치 / 견우와 나 / 어제이고 싶은 까닭 / 명예퇴직
제4부 사막의 밤
우두커니 / 바람의 이야기를 듣는 법 / 안개 / 붉은 시집 / 추억 / 지평선 앞에 서면/ 이별할 ?는 / 회상
참 오랜만이란 생각이 듭니다 / 사막의 밤 / 낙엽을 쓸며 / 응시
시 읽는 밤 / 여정 / 시간은 지나가고 / 징조 / 버티는 법
해설| 박해림
향수하는 시간, 욕망하는 시간, 존재에 대한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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