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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부메의 여름 2

시리즈 : 우부메의 여름 [4]

Natsuhiko Kyogoku, Aki Shimizu 저 | 삼양출판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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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306895 / 194쪽 / 180g / 132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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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다른 사람의 기억이 보이는 탐정, 에노키즈 레이지로가 세운

장미 십자 탐정사무소를 찾아온 의뢰인 쿠온지 료코.

료코의 여동생 남편인 후지노 마키오의 수색 의뢰를 받고
료코의 본가인 쿠온지 의원을 찾은 에노키즈와
소설가 세키구치 타츠미,
쿄고쿠도 츄젠지 아키히코의 여동생 츄젠지 아츠코 세 사람.

가족에게 자세한 내막을 듣고 료코의 여동생 병실을 찾은 에노키즈는
아츠코에게 경찰에게 알리라는 말을 남기고 떠나간다.

그리고 남겨진 세키구치는 쿄고쿠도와
경시청의 친구 키바 일행과 함께
의뢰받은 수색을 계속하는데….

저자 소개

민속학과 종교학을 아우르는 독특한 작풍으로 ‘교고쿠 나쓰히코 표 문학’을 만들어 낸 천재 작가. 틈틈이 집필한 원고를 가벼운 마음으로 출판사에 투고했다가 편집자가 단 하루 만에 끝까지 읽어 내린 다음, 곧바로 출간을 결정한 첫 작품《우부메의 여름》은 아름다운 묘사, 방대한 지식, 독자적인 세계관과 치밀하게 교차되는 에피소드, 그 모든 것을 집대성해 노도처럼 몰아치는 충격적 결말까지 풍성하게 갖춘 걸작이었으며, 천재 작가의 모든 미덕을 갖춘 교고쿠 나쓰히코의 출현에 일본 문단과 독자들은 열광했다. 1996년 《망량의 상자》제4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1997년 《웃는 이에몬》제25회 이즈미교카문학상 2003년 《엿보는 고헤이지》제16회 야마모토슈고로상 2004년 ‘항설백물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후後 항설백물어》제130회 나오키상 치밀한 연구와 조사를 바탕으로 현실감을 갖춘 지식과 전혀 예측지 못한 순간 독자의 허를 찌르는 현학적인 추리, 특유의 탐미적인 문장이 어우러진 교고쿠의 작품은 수많은 미스터리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작가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디자이너로서도 실력을 발휘해 온다 리쿠와 아야쓰지 유키토 소설의 커버 디자인을 맡기도 했다. 작품의 영상화에 관심이 많아 《항설백물어》와 《망량의 상자》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웃는 이에몬》, 《우부메의 여름》, 《망량의 상자》가 영화화되었고, 저자 자신이 성우, 각본가, 배우 등으로 영상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하드보일드 작가 오사와 아리마사, 미스터리 작가 미야베 미유키와 함께 세 사람의 성을 딴 사무실 ‘다이쿄쿠구’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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