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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리즈 : 위대한 클래식(크레용하우스) [13]

루이스 캐럴 저 | 이해연 역 | 크레용하우스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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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74404 / 208쪽 157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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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끊임없이 상상하고 웃게 만드는 명작! 호기심 많은 앨리스와 함께 하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떠나 보자! ☞ 신비로운 일이 가득한 나라 앨리스가 언니와 함께 강둑에 앉아 있는데 조끼를 입은 하얀 토끼가 회중시계를 보고, 중얼거리며 앨리스 앞을 뛰어갑니다. 호기심에 불탄 앨리스는 하얀 토끼를 뒤쫓아 땅굴 속으로 뛰어듭니다. 어떻게 나올지는 생각도 하지 않은 채 말이지요. 그곳에서 앨리스는 무엇을 먹거나 마시면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 합니다. 두 팔은 창문으로, 두 다리는 굴뚝으로 뻗어야 할 만큼 커졌지요.... 끊임없이 상상하고 웃게 만드는 명작! 호기심 많은 앨리스와 함께 하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떠나 보자! ☞ 신비로운 일이 가득한 나라 앨리스가 언니와 함께 강둑에 앉아 있는데 조끼를 입은 하얀 토끼가 회중시계를 보고, 중얼거리며 앨리스 앞을 뛰어갑니다. 호기심에 불탄 앨리스는 하얀 토끼를 뒤쫓아 땅굴 속으로 뛰어듭니다. 어떻게 나올지는 생각도 하지 않은 채 말이지요. 그곳에서 앨리스는 무엇을 먹거나 마시면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 합니다. 두 팔은 창문으로, 두 다리는 굴뚝으로 뻗어야 할 만큼 커졌지요. 동물이 사람처럼 말을 하고, 왕과 왕비는 카드였답니다. 수수께끼와 말장난이 가득한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 앨리스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앨리스는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이 일어나 무섭고 막막할 때도 이상한 나라에 들어온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하고, 여기저기 찾아가 친구를 사귀지요. 이런 앨리스의 모습은 많은 어린이들의 모습과 비슷해 더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마다 가지고 있는 이야기와 매력이 흥미로움을 더합니다. 어린 시절 특별한 상상은 어른이 되었을 때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억은 살아가는 힘이 되곤 합니다. 여러분도 앨리스처럼 신나는 상상을 해 보세요. 텔레비전과 휴대 전화보다 더 값진 재미와 행복을 가져다줄 거예요. ☞ 먼저 읽는 크레용하우스 위대한 클래식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들 중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헤쳐 나갈 용기와 자신감을 길러 주고 다양한 세계 문화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흥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엄선했습니다. 프랑스 작가와 화가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읽기 쉽게 각색하고 그림을 그린 위대한 클래식 시리즈 총 10권 중 『보물섬』『80일간의 세계 일주』『삼총사』『아이반호』『로빈슨 크루소』『지구 속 여행』이 2015년에 발간되었고, 『올리버 트위스트』『하이디』『제인 에어』가 차후 발간될 예정입니다.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역자 소개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그것이 알고 싶다> 등 방송 작가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비싼 장난감, 절대 사 주지 마라』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토끼 굴속으로
2. 눈물의 연못
3. 코커스 레이스와 긴 꼬리 이야기
4. 하얀 토끼의 집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추
7. 이상한 다과회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송아지 머리 거북이의 이야기
10. 바닷가재 카드리유
11. 누가 파이를 훔쳤나?
12. 앨리스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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