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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詩 전집 육필원고, 원본대조

이복규 저 | 지식과교양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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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640613 / 256쪽 152 x 22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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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윤동주가 남긴 시 118편을 망라해 육필원고사진판과 함께 발간한 첫 책. 중요작품 25편은 원문 표기와 현행 표기를 대비하며 읽게 한 책. 부록에 윤동주의 산문 4편도 현행 맞춤법에 따라 수록한 책. 난해한 어구마다 뜻풀이를 해 준 책.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 믿고 읽을 수 있는 책. 남긴 시와 산문을 모두 망라함으로써 사실상의 ‘윤동주전집’인 책. 이른바 ‘서시’를 본문의 시와는 구별해 ‘머리말’로 처리한 책. 윤동주 시인이 자기 검열을 하여 배제했던 나머지 작품 모두를 망라해 묶었습니다. 작품의 완성도나 가치 여... 윤동주가 남긴 시 118편을 망라해 육필원고사진판과 함께 발간한 첫 책. 중요작품 25편은 원문 표기와 현행 표기를 대비하며 읽게 한 책. 부록에 윤동주의 산문 4편도 현행 맞춤법에 따라 수록한 책. 난해한 어구마다 뜻풀이를 해 준 책.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 믿고 읽을 수 있는 책. 남긴 시와 산문을 모두 망라함으로써 사실상의 ‘윤동주전집’인 책. 이른바 ‘서시’를 본문의 시와는 구별해 ‘머리말’로 처리한 책. 윤동주 시인이 자기 검열을 하여 배제했던 나머지 작품 모두를 망라해 묶었습니다. 작품의 완성도나 가치 여부를 떠나, 윤 시인의 내면을 총체적으로 이해하려면 다른 작품도 모두 보아야 하기에 그런 것이지요. 윤 시인이 남긴 시 작품의 총량은 118편(‘서시’를 빼고), 이들을 단행본이나 연구서 형태로 낸 일은 있지만, 시집 형태로 발간한 일은 아직 없습니다. 모두 4부로 구성했습니다. 1부는 ‘하늘과바람과별과시’란 제목 아래 윤 시인이 처음에 내려고 한 18편의 시를 따로 묶되, 육필원고사진판을 전문 실었습니다. 2부에는 윤 시인이 배제한 82편의 작품을 모아 놓았습니다. 3부에는 윤 시인이 ‘하늘과바람과별과시’ 편집 후 작고하기까지 추가로 쓴 7편의 작품을, 4부에는 미완성ㆍ삭제 작품 11편을 실었습니다. 118편 가운데에서 가장 중요한 25편(원래 윤 시인이 편집한 18편에, 작고하기까지 추가로 쓴 작품 7편)에 대해서는, 그 원전의 표기 형태도 함께 실어주어 대조해 가며 읽을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저자 소개

서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거쳐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이 '임경업전 연구'이며, 1997년에는 조선왕조실록에 그 제목만 전하던 '설공찬전'을 발굴하여 세상에 알리기도 하는 등 우리 고소설을 주 전공으로 삼고 있다. 고소설과 아주 가까운 관계인 우리 구전설화를 조사하고 연구하는 데도 힘을 기울여, 탈북자를 통해 북한 구전설화를 조사하고,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구전설화도 채록했다. 현재 서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과 우리 이야기를 어린이 버전으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 국제어문학회와 동아시아고대학회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종교민속연구회의 회원으로서 '종교와 조상제사', '종교와 일생의례' 등 매년 종교와 민속 관련 공동저서를 꾸준히 내고 있다. 1993년에 집문당에서 '임경업전 연구', 1997년에 시인사에서 '교주본 임경업전'과 '설공찬전 주석과 관련자료', 2003년에 박이정에서 '설공찬전 연구', 2004년에 역락에서 '우리 고소설 연구' 등을 낸 바 있다. 최근에는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생애담을 조사하고 연구하는 일에 매달리고 있다. 

목차

목차
Ⅰ. ‘하늘과바람과별과시’란 제목 아래 윤동주가 처음에 내려고 한 시들(18편)
자화상
소년
눈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길
별 헤는 밤
*작품별로 아래와 같은 순서로 배열(창작 연도에 나이를 병기함)
육필원고사진판(짝수와 홀수 면)
한글입력(원형대로)(짝수면)
한글입력(현행맞춤법대로)(홀수면)(난해어는 괄호 안에 작은 글자로 풀이)
Ⅱ. ‘하늘과바람과별과시’를 편집할 때 윤동주가 배제한 시들(82편)
초 한 대
삶과 죽음
내일은 없다
거리에서
공상
꿈은 깨어지고
남쪽 하늘
조개껍질
고향 집
병아리
오줌싸개 지도
창구멍
기왓장 내외
비둘기
이별
식권
모란봉에서
황혼
가슴 1
종달새
닭 1
산상(山上)
오후의 구장(球場)
이런 날
양지쪽
산림
가슴 3
곡간(谷間)
빨래
빗자루
해비
비행기
가을밤
굴뚝
무얼 먹구 사나
봄 1
개 1
편지
버선본
이불
사과
눈
닭
겨울
호주머니
황혼이 바다가 되어
거짓부리
둘 다
반딧불
밤
만돌이
나무
달밤
풍경
한난계
그 여자
소낙비
비애
명상
비로봉
바다
산협의 오후
창
유언
산울림
비 오는 밤
사랑의 전당
이적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코스모스
고추밭
햇빛ㆍ바람
해바라기 얼굴
애기의 새벽
귀뚜라미와 나와
달같이
장미 병들어
투르게네프의 언덕
산골 물
팔복
위로
못 자는 밤
Ⅲ. ‘하늘과바람과별과시’를 편집하고 나서 작고하기까지 새로 쓴 시들(7편)
간(肝)
참회록
흰 그림자
흐르는 거리
사랑스런 추억
쉽게 씌어진 시
봄 2
Ⅳ. 미완성ㆍ삭제 시편(11편)
창공
가슴 2
참새
아침
할아버지
개 2
장
울적
야행
비 뒤
어머니
윤동주의 산문 4편
달을 쏘다
별똥 떨어진 데
화원(花園)에 꽃이 핀다
종시(終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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