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철부지 교수의 모닝톡톡

이복규 저 | 작가와비평 | 2020년 11월

북트리

정가
$25.60
판매가
$14.0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5922651 / 240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서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거쳐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이 '임경업전 연구'이며, 1997년에는 조선왕조실록에 그 제목만 전하던 '설공찬전'을 발굴하여 세상에 알리기도 하는 등 우리 고소설을 주 전공으로 삼고 있다. 고소설과 아주 가까운 관계인 우리 구전설화를 조사하고 연구하는 데도 힘을 기울여, 탈북자를 통해 북한 구전설화를 조사하고,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구전설화도 채록했다. 현재 서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과 우리 이야기를 어린이 버전으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 국제어문학회와 동아시아고대학회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종교민속연구회의 회원으로서 '종교와 조상제사', '종교와 일생의례' 등 매년 종교와 민속 관련 공동저서를 꾸준히 내고 있다. 1993년에 집문당에서 '임경업전 연구', 1997년에 시인사에서 '교주본 임경업전'과 '설공찬전 주석과 관련자료', 2003년에 박이정에서 '설공찬전 연구', 2004년에 역락에서 '우리 고소설 연구' 등을 낸 바 있다. 최근에는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생애담을 조사하고 연구하는 일에 매달리고 있다. 

목차

머리말

1장 우리집은 유치원 분원 - 가정과 행복
우리집은 유치원 분원
주례사 - 처조카 결혼
딸 같은 며느리
와, 국문학박사 이겼다!
일찍 재혼하는 남편
모든 형들이 그런 줄
퇴계 선생 며느리의 유언
장미 1만 송이
내 방, 내 물건이에요
기제사(추도식)의 축제화
약속했잖아요
우리 외숙
결혼 33주년 기념 이벤트

2장 어떤 청소반장님 - 내가 만난 사람들
어떤 청소반장님
어떤 운전기사님
함열 박약국
택시 타기
돼지고기 안 먹던 친구
줄 궁리만 하는 사람
최윤규 선생님
천재의 기억력
80이 돼서야
심은 대로
꽃다발은
조용진 교수의 착각
??목련꽃 필 무렵 당신을 보내고?? 출판기념회에서
못 말리는 처조카
약 먹일 필요 없어요

3장 접경 주민으로 살기 - 사회?문화의 이모저모
접경 주민으로 살기
그냥 하던 일 하다 가기
서울시 균형발전 시민대토론회
절친은 5명 이내
철수와 영이
미투 운동의 종점
쓰레기 수거
옷가게 주인의 경험담
복덕방 주인의 경험담
세무사의 경험담
층간 소음
애완견
우리 작명의 특징
홍시가 뭐예요?
부의함 위치
자정의 닭 울음소리
인삼처럼 무도
비가 오신다
최고의 문상
위생적인 우리 인사법
시집살이 없는 곳
떼계집애
엄마, 물 말고 있어!
죽을 준비
사촌누나의 계란 이야기

4장 그런 학생 또 보내줘요 - 학교와 교육
그런 학생 또 보내줘요
폐강 공포
전어를 먹다가
응답하라 1988 제자들과
세 살 때였어요
오픈 북 테스트
배운 대로 하면
초심으로
나 때문에 학문 포기한 제자
열대어를 보며
차마
어떤 선생님

5장 이상한 목사님 - 종교와 신앙
이상한 목사님
딸이 출가한다니까
사주명리학의 결론
괜찮아진대
깨끗해서 좋아요
이 팔 누가 움직인 거죠?
버선발로 새벽기도 나간 권사님
예수 믿으랬지 예수처럼 살랬더냐?
우리 형의 변화

6장 구멍난 종 - 살아볼 만한 이 세상
구멍난 종
오늘의 어원
형편없는 것들?
풀린 의문 하나
글 땜쟁이
인삼밭
두려운 운전
산새의 목욕
러시아의 민속조사법
아무 말도 안 해 감사
사고총량의 법칙
장애인올림픽 금메달 선수의 말
가르치려 들면 안 돼요
몰입
어떤 보쌈집
요로 결석
현해탄 건너오던 배에서 일어난 일
최민정 선수를 보며
고수 김명환 선생
기를 쓰지 않아

7장 초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보며 - 이복규라는 사람
초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보며
친구가 일러준 고교시절 추억
공부만 하다 죽었으면
단전호흡
임사체험
<설공찬전> 발견과 나
밥 먹는 시간이 아까워요
왜 가만히들 있었지?
환갑에 팝송을 듣다가
책 쓰고 돈 쓰고
불치하문(不恥下問)
좋아요 좋아요
왜 이리도 얼굴이 맑은 거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