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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공의 대학강의 소학지언 심경밀험

시리즈 : 다산번역총서 [8]

정약용 저 | 이광호 외 역 | 사암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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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130000 / 607쪽 / 1,153g /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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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762∼1836. 조선을 대표하는 대학자이자 사상가로서, 주체적이고 합리적인 세계 인식을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남겼다. 18년의 유배생활 동안 『경세유표』(經世遺表), 『목민심서』(牧民心書), 『흠흠신서』(欽欽新書)를 비롯한 500여권의 책을 썼으며, 평생에 걸쳐 탁월한 시와 산문 작품을 남겼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張載의 心性論'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왕양명의 마음의 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강재단 장학생으로 중국 북경대학교에서 연구하였고, 현재 연세대학교 철학연구소 연구원 겸 연세대학교 강사로 있다. 주요 논문으로 '양명학에서 윤리 주체의 건립과 그 실현의 문제', '왕양명의 心本體論', '왕양명의 학문방법론' 등이 있다.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으며 한문학을 전공하였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석·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에서 한문을 수학하였다. 한때 《경향신문》 교열부 기자를 지냈으며 오랫동안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연세대학교 강사와 한국고전번역원의 번역위원 및 강사를 겸하고 있다. 대학 외에도 여러 한문 교육 기관에서 경서, 한시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특히 한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전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옛글 읽기> 칼럼을 월간 《샘터》에 5년간 연재하면서 염량세태를 비판하는 신랄함으로 인기를 모았다. 《김종직 시문학 연구》《궁궐의 현판과 주련》(공저) 등의 저서와 《월정집》《미산집》《점필재집》등 많은 번역서가 있다.


 

1953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문학석사,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강사,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교수를 지냈고, 현재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표적인 논저로는 󰡔조선후기 상업사 연구-상업론‧상업정책󰡕, 번역서로는 󰡔운양집󰡕 전8권(공역) 등이 있다.


 

한국국학진흥원 책임연구위원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하였으며, 박사학위 주제는『다산 정약용의 역상학』이다. 베이징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종교연구소 방문학자와 일본 교토리츠메이칸대학교 문학부 객원연구원 및 연세대학교 부설 강진다산실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다산보고, 한국학의 두 시선』,『길 위의 인문학』(공저),『다산, 조선의 새 길을 열다』(공저),『경북의 유학과 선비정신』(공저),『조선의 주자학과 실학』(공저),『한국 문화유전자 지도』(공저)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대진대학교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선시대 예송과 상복에 관한 연구를 기반으로 『가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중국고대 상복의 제도와 이념』(2007)이 있으며, 역서로 『진일재선생문집』(2013)이 있다. 「『주자가례』의 수용과 보급 과정」(2010), 「조선시대 『가례』 연구의 진전」(2011), 「조선시대 가례 연구를 위한 새로운 시각과 방법」(2011), 「『국조오례의』에 규정된 대부·사·서인의 사례에 관한 고찰」(2013)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경희대 철학과 교수. 대구 출생. 서울대 철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마치고, 같은 대학원에서 [조선 후기 호락논변의 성립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9월부터 2006년 8월까지 명지대 철학과에 재직했으며, 2006년 9월 이후 현재까지 경희대 철학과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퇴계와 관련된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으며, 퇴계 저작의 정본定本을 편성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조선 성리학사에서 제기된 문제와 개념들을 이해하고 분석하며, 그 역사적 전개를 살펴보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반계磻溪, 성호星湖, 담헌湛軒, 다산茶山 등 실학자들에 대해, 조선 성리학의 전개와 그에 대한 계승과 극복이라는 관점에서 몇 편의 논문을 썼다. 
저서로는 [湖洛論爭 형성과 전개]가 있다.
1948년 문경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계성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를 마쳤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 한문 교육과정 4년, 한림대학교 부설 태동고전연구소(당시 한국고등교육재단지원)에서 한문교육과정 5년을 마쳤다. 태동고전연구소 연구교수와 소장, 한림대학교에서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동향철학회의 회장을 역임하였다. 《근사록 집해1,2》, 《이자수어》 등의 번역본이 있으며, 유학의 학문론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유학의 진리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보편적인 현대의 인문학으로 정립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졸업. 문학박사.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HK교수이다.
저서로 『조선후기 정치사상연구』(혜안, 2004)가 있고 공역서로 『주서백선(朱書百選)』(혜안, 2000), 『주자봉사(朱子封事)』(혜안, 2011)이 있다. 근래에는 「15-6세기 목민서(牧民書)의 전개와 목민학(牧民學)」(2010), 「16-7세기 《소학집주(小學集註)》의 성립과 간행」(2009),「조선후기 《주자봉사(朱子封事)》의 간행과 활용」(2011), 「『규장총목(奎章總目)』과 18세기 후반 조선의 외래지식 집성」(2012) 등의 글을 통해 사상의 보급과 그 매체인 서책의 역할을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외래 학문과 지식을 조선 현실에서 수용하고 활용하는 양상이 어떠했던가 하는 점을 해명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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