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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집 논술한국대표문학 40

시리즈 : 논술 한국대표문학 [30]

윤선도, 황진이, 정약용 외 저 | 훈민출판사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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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34904 / 230쪽 180 x 24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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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762∼1836. 조선을 대표하는 대학자이자 사상가로서, 주체적이고 합리적인 세계 인식을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남겼다. 18년의 유배생활 동안 『경세유표』(經世遺表), 『목민심서』(牧民心書), 『흠흠신서』(欽欽新書)를 비롯한 500여권의 책을 썼으며, 평생에 걸쳐 탁월한 시와 산문 작품을 남겼다.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 1587~1671)
정철·박인로와 더불어 조선 3대 시가인(詩歌人)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가 살았던 시대는 붕당정치가 극심했던 정치적 혼란기라 그 역시 평생 정치적 부침이 심했다. 26세 때 진사에 급제한 뒤 1616년(광해군8) 이이첨의 죄를 비판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유배를 당하고, 1623년 인조반정으로 풀려났다. 1628년(인조6) 봉림(鳳林)·인평(麟坪) 두 대군의 사부가 되어 인조의 신임을 얻고 요직을 맡았으나 노론파의 질시로 1635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병자호란 이후 세상을 등지고자 보길도에 정자를 짓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며 살다가, 1659년 효종이 승하하자 예법 문제로 상소를 올렸다가 삼수(三水)로 유배를 당했다. 1667년(현종9) 81세에 석방된 뒤 1671년(현종12) 세상을 마쳤다. 숙종 때 이조 판서(吏曹判書)에 추증되었다. 시호는 충헌(忠憲)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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