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앤지 트리어스, 마크 도런 저 | 변선희 역 | 다림 | 2016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771252 / 40쪽 24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뛰어난 동물 의사들을 만나 보세요! 사람들은 아플 때, 병원에 가요. 우리가 키우는 동물이 아플 때도 사람들은 동물 병원에 데려가죠. 하지만 야생 동물들은 어떻게 할까요? 사람처럼 병을 치료해 주?는 병원도 없고, 우리가 동물 병원에 데려가 줄 수도 없는걸요. 야생 동물에게는 그들만의 특별한 병원이 있어요. 바로 자연이에요! 동물들은 오랫동안 자연에 살면서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약을 찾아냈어요. 코끼리는 아기를 낳을 때가 되면 특정한 나무를 찾아서 이동해요. 그 나무에 자궁을 수축시키는 성분이 있어서, 통째로 먹고 나면 아기를... 뛰어난 동물 의사들을 만나 보세요! 사람들은 아플 때, 병원에 가요. 우리가 키우는 동물이 아플 때도 사람들은 동물 병원에 데려가죠. 하지만 야생 동물들은 어떻게 할까요? 사람처럼 병을 치료해 주는 병원도 없고, 우리가 동물 병원에 데려가 줄 수도 없는걸요. 야생 동물에게는 그들만의 특별한 병원이 있어요. 바로 자연이에요! 동물들은 오랫동안 자연에 살면서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약을 찾아냈어요. 코끼리는 아기를 낳을 때가 되면 특정한 나무를 찾아서 이동해요. 그 나무에 자궁을 수축시키는 성분이 있어서, 통째로 먹고 나면 아기를 쉽게 낳을 수 있거든요. 테구도마뱀도 뱀에 물렸을 때, 특정한 식물의 뿌리를 먹어서 독을 중화시켜요. 육식성인 고양이는 소화 불량이 생기면 특정한 풀을 먹고 토해요. 위에 있는 음식물을 없애지 않으면 통증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렇듯 동물들이 스스로 치료하는 병의 종류는 엄청나요. 아기를 낳을 때, 뱀에 물렸을 때, 소화 불량이 생겼을 때 등등. 산부인과부터 내과, 외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죠.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에 나오는 자연의 의사 선생님을 한번 만나 보세요. 스스로 병을 고치는 동물 의사들의 지혜에 깜짝 놀랄 거예요! 동물들의 수상한 행동에 담긴 진짜 이유 사람들은 가끔씩 동물들이 수상하게 행동하는 걸 목격해요. 우리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죠. 이를 테면, 산고릴라가 전혀 맛없을 것 같은 돌을 입안에 넣고 가루를 만들어 삼킨다든지, 파랑어치가 개미를 모아 깃털 위에서 문지른다든지, 코뿔소가 깨끗한 몸을 진흙에 뒹굴어 더럽힌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죠. 동물들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요? 실은 이것도 동물이 자연에서 찾은 치료법이에요. 산고릴라가 즐기는 먹이에는 미네랄이 부족해요. 그래서 산고릴라는 미네랄이 풍부한 돌가루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하죠. 돌가루는 산고릴라가 챙겨 먹는 영양제인 거죠. 파랑어치는 깃털에 있는 기생충과 세균을 없애기 위해 개미를 이용해요. 개미가 내뿜는 산성 물질인 ‘개미산’이 살균에 효과적이거든요. 개미산을 샴푸처럼 사용하는 거죠. 땀을 흘리지 않는 코뿔소는 진흙을 이용해서 체온을 조절해요. 진흙이 서서히 마르면서 물로 목욕하는 것보다 오래도록 시원하게 만들거든요. 진흙은 코뿔소가 쓰는 선크림인 셈이죠.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을 읽고 나면, 독특해 보이기만 했던 동물의 행동들이 다시 보일 거예요. 예쁜 그림 속에, 사람 못지않게 뛰어난 치료법을 알고 있는 동물 의사들이 가득하거든요. “접었다 폈다” 종이책 읽기의 즐거움을 만끽해요! 동물들의 ‘치료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동물들의 ‘습성’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할 거예요. 다양한 정보가 뒤죽박죽 섞이지 않도록, 이 책은 특별한 방법을 선택했어요. 오른쪽 페이지를 더 넓게 구성해 끝을 접을 수 있도록 했지요. 이 작품이 동물 ‘의사들’ 이야기인 만큼 그들의 치료법을 먼저 보여 주고, 오른쪽의 접힌 면에 동물들의 기본 정보를 적어 두었어요. ‘습성’과 ‘치료법’을 구분해 습득하도록 배려한 부분이지요. 접힌 부분을 펼치면 ‘복습’ 페이지가 등장해요. 동물들을 의사 선생님이라고 상상하고 해당 동물들이 써 내려가는 ‘처방전’과 ‘진료 카드’를 담았어요. 독자들은 종이책이 줄 수 있는 재미를 마음껏 누리며 책 내용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을 거예요.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후 고려대 과학기술협동과정 과학언론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과학칼럼니스트 및 한양대 강사로 활동 중이며 2003년 제21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과기부장관상) 저술 부문을 수상했다. 저술한 책으로는『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하리하라의 바이오사이언스』, 『하리하라의 몸 이야기』 등이 있다. 


 

스페인 발렌시아 폴리테크닉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 및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어린이 책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렸으며 2012년부터 동료들과 함께 출판사 운영과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이 있다.
수의사이며, 식품 공학과 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다. 유럽과 미국의 식품 원료 분야에서 20년 넘게 일했다. 2002년부터 아일랜드에 동료들과 작은 회사를 만들어, 식품 업체에 기술과 연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신경과 의사이자 양자 역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화학자다. 30년 넘게 신경학 분야에 헌신했으며, 현재는 영국의 여러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 리버풀과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경학과 교수로 있었으며, 과학 연구 분야에 큰 열정을 갖고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와 동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한 뒤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와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했고,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 강사로 재직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 작품으로는 《돈키호테》,《해가 지기 전에》,《4월의 음모》,《나는 요조숙녀가 되고 싶지 않다》,《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둥근 돌의 도시》,《유해인간》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01. 유도 분만 02. 살균 세정 03. 자외선 차단 04. 식물 살충제 마사지 요법
05. 기생충 제거 06. 미네랄 부족 07. 장의 기생충 제거 08. 알칼로이드 해독법
09. 상처 치료 10. 살충 및 상처 치료 11. 집 소독 12. 벼룩 제거 13. 위세척
14. 뱀독 치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