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세 가지 질문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029
시리즈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358]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저 | 장영재 역 | 더클래식 | 2016년 05월
- 정가
- $6.60
- 판매가
-
$3.63
(45%↓)
- 적립금
- $0.07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이책의 개정판 정보
세 가지 질문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한글판 미니북 029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저 | 더클래식 | 2017년 05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59031649 / 188쪽 100 x 1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시리즈]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358]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오랫동안 명성을 누리는 작가! 대문호 톨스토이의 삶을 성찰하는 단편집 ▶ 내용 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 도서출판 더클래식은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하는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은 기존에 출간해왔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한글판을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북 크기로 제작하였다.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했으며, 단순히 ...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오랫동안 명성을 누리는 작가! 대문호 톨스토이의 삶을 성찰하는 단편집 ▶ 내용 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 도서출판 더클래식은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하는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은 기존에 출간해왔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한글판을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북 크기로 제작하였다.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했으며, 단순히 원문을 있는 그대로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했다. 고전은 수많은 세월을 거치며 독자에게 다양한 감동과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을 읽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이 다시 한 번 고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빛나는 고전의 가치를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자신을 뒤돌아보게 하는 선행과 진리의 글귀 톨스토이가 전하는 촌철살인 교훈 한마디 이 책의 표제작 〈세 가지 질문〉은 삶의 진리를 찾기 위해 은사를 찾아간 왕이 절묘하게 세 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이야기다. 작품 속 왕이 한 세 가지 질문은 현실 속 우리 역시 어느 날 문득 자신에게 던질 수 있는 아주 사소한 물음이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왕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세 가지 질문을 한다. 그리고 톨스토이는 이 작품을 통해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고 자신 옆에 있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며, 그를 위해 선행을 베풀어야 이 순간을 소중하게 보낼 수 있다는 촌철살인 교훈 한마디를 전한다. 이 밖에도 〈젊은 황제의 꿈〉〈세 죽음〉〈악마는 유혹하지만 신은 참고 견딘다〉〈죄인은 없다〉〈부자들의 대화〉〈무도회가 끝난 뒤〉〈촛불〉〈세 은사〉는 행복해지고 싶다면 선행을 행하라는 주제와 함께 당시 러시아 민중의 생활을 사실적으로 부각한 단편들이다. 이 작품들은 하나같이 휴머니즘과 청결한 도덕관으로 일관하며, 대문호 톨스토이만의 독보적인 러시아 리얼리즘의 절정을 보여 준다. 노동의 신성함, 우정, 인간에 대한 사랑, 탐욕에 대한 경계, 사람을 사람답게 성장시키는 진리의 글귀 등이 가득한 톨스토이 역작 단편들을 펼쳐 보자. “톨스토이, 도스도옙스키, 투르게네프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3대 문호다.” _러시아 문학사 “톨스토이의 소설은 예술 작품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다.” _매튜 아널드 “우리는 톨스토이에 관한 책들만으로도 도서관 하나를 꽉 채울 수 있다.” _야노 라브린 ▶ 줄거리 세 가지 질문 이 작품은 인간이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해답을 만날 수 있으며 행복한 삶을 가꾸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왕’은 일을 시작할 때 알맞은 때와 귀를 기울여야 할 사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항상 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학자마다 생각하는 바를 듣지만 답을 구하지 못한 왕은 은사를 찾아가기로 한다. 왕은 그곳에서 우연히 상처 입은 남자를 만난다. 그리고 중요한 때는 ‘지금’이며, 필요한 사람은 ‘함께하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함께 있는 이에게 선을 행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젊은 황제 나랏일을 처리하는 데 정신없는 젊은 황제는 아내와의 달콤한 휴식을 꿈꾼다. 하지만 휴식을 만끽하려던 찰나 잠이 들고, 꿈속에서 그는 안내자와 함께 여러 상황과 맞닥뜨린다. 황제는 자신과 관계있는 인물, 사건을 들여다보며 모든 것을 바로잡으려 하는데, 그 순간 황제에게 당신의 의무가 무엇인지 생각하라는 안내자의 음성이 들린다. 황제는 권력과 재물을 모두 가진 자다. 중요한 것은 그의 역할이다. 이 작품은 인간으로서 자신의 위치에서 행해야 하는 의무가 무엇인지, 이를 올바르게 실천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무한한 사유를 불러일으킨다. 세 죽음 이 작품은 귀족 부인, 마부, 나무, 각기 다른 세 가지의 죽음을 그리고 있다. 난치병에 걸려 죽음에 쉽게 순응하지 못하고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귀족 부인, 자신의 죽음을 불평 없이 받아들이며 세르료하에게 자신의 장화를 선물하는 마부 크베오도르, 세르요하에게 생명을 바쳐 십자가가 되는 것으로 자신을 내주는 나무. 어느 순간, 죽음이 찾아온다면 우리는 과연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톨스토이는 이 세 죽음을 통해 간접적인 죽음을 체험하게 한다. 과연 ‘가치 있는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악마는 유혹하지만 신은 참고 견딘다 착하고 친절한 주인에게 그의 시중을 드는 많은 하인이 있었다. 하인들은 한결같이 그 주인을 칭송하고 다녔다. 그런데 악마는 주인과 하인이 서로 사랑하며 조화롭게 지내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아렙이라는 하인을 조종하기에 이르고, 아렙의 악마적인 행동으로 주인은 곤경에 처한다. 하지만 결국 주인은 그를 용서하고 이를 지켜보던 악마는 나무에서 떨어져 땅속에 파묻힌다. 악마의 꾐에 빠져 못된 언행을 일삼는 아렙과 그와 대비된 주인의 모습은 전형적인 선과 악의 일면을 보여 준다. 악마의 유혹에 쉽게 빠지게 되는 인간의 모습을 경계함고 동시에 선악의 뚜렷한 대비가 나타나 있다. 죄인은 없다 중년의 독신자 볼긴의 눈에 비친 여러 인물이 등장한다. 많은 땅을 소유하며 탐욕스럽고 과도한 탐닉에 빠진 집주인, 늙은 집사 스테판, 글도 읽을 줄 모르는 소년 등 등장인물 모두는 스스로의 선택이 아닌 주어진 신분에 가둬진 채 살아가고 있다. 부자는 부자의 삶을 가난한 자들은 가난한 삶을 반복하며 그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절대적인 삶 속에서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성자의 마음으로 인간의 삶을 바라보는 톨스토이의 강인한 정신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부자들의 대화 어느 부잣집에 손님 몇 명이 모여 인생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눈다. 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고가지만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모두가 자신과 자신의 가족만을 위해 산다고 말할 뿐이다. 시종일관 토로하고 있는 내용은 올바른 삶에 관한 저마다의 이야기다. 이 단편에서 톨스토이는 같은 듯 다른, 인간들의 삶과 현실 상황을 교차하며 진정으로 원하는 삶과 그 방향은 무엇인지 질문한다. 무도회가 끝난 뒤 이야기는 무도회와 무도회가 끝난 뒤의 사건으로 나뉜다. 앞부분에서는 화려한 무도회 장면이 묘사되는데, 주인공 이반 바실리예비치는 젊은 시절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여인을 사랑하게 된다. 무도회에서 그녀와 그녀의 아버지(연대장)가 함께 춤추는 모습 또한 그에게는 행복감을 안겨 준다. 이와 대비되는 장면은 무도회가 끝난 뒤다. 그녀의 아버지가 도망가려다가 잡힌 죄수를 잔인하게 구타하는 장면이다. 그의 무자비한 폭력 앞에 주인공의 사랑은 식어 간다. 주인공은 그렇게 사랑 이야기를 끝맺는다. 사랑과 시련, 폭력과 무저항주의, 호화스러운 무도회장 안과 그와 반대인 무도회장 밖 등 톨스토이는 인간의 삶 속 존재하는 문제의식을 비교 가능한 인물, 상황으로 작품 곳곳에 배치해 형상화하고 있다. 촛불 포악한 마름이 소작인들을 착취하자 소작인 몇 명은 그에
목차
세 가지 질문
젊은 황제의 꿈
세 죽음
악마는 유혹하지만 신은 참고 견딘다
죄인은 없다
부자들의 대화
무도회가 끝난 뒤
촛불
세 은사
작품 해설 _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전하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