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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033
시리즈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358]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 | 마도경 역 | 더클래식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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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지킬 박사와 하이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한글판 미니북 033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 | 더클래식 | 2017년 05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59031687 / 160쪽 100 x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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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358]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빅토리아 시대 인간의 이중성을 묘사한 걸작! 선과 악의 이율배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지킬의 충격 고백! ▶ 책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 도서출판 더클래식은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하는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은 기존에 출간해왔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한글판을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북 크기로 제작하였다.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 빅토리아 시대 인간의 이중성을 묘사한 걸작! 선과 악의 이율배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지킬의 충격 고백! ▶ 책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 도서출판 더클래식은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하는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은 기존에 출간해왔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한글판을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북 크기로 제작하였다.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했으며, 단순히 원문을 있는 그대로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했다. 고전은 수많은 세월을 거치며 독자에게 다양한 감동과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을 읽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이 다시 한 번 고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빛나는 고전의 가치를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33번째 작품 《지킬 박사와 하이드》 치밀한 묘사로 온갖 위선을 폭로한 걸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출간될 당시에는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본성을 끄집어냈기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세기에 쓰인 이 작품이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까닭은 인간의 숨겨진 양면성을 가장 치밀하고 심도 있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19세기 런던, 겨울 새벽의 짙은 어둠 속에서 끔찍한 폭행 사건이 벌어진다. 가해자인 하이드는 태연자약하게 수표를 내밀고 사라지고, 남은 사람들은 그자가 얼마나 잔인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가 내민 수표가 지역의 명망 있는 의사 지킬의 것이었다는 말에 어터슨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관계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연이어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들과 서서히 드러나는 하이드의 실체. 인간의 본성을 대상으로 한 지킬 박사의 위험한 실험은 비극적 결말을 초래한다. 경건하고 선한 겉모습 속에 숨겨진 사악한 욕망이 가득한 내면을 스티븐슨만의 심리 묘사로 빅토리아 시대의 욕망으로 가득 찬 속마음을 감춘 채 겉으로는 체면을 중시했던 인간의 양면성을 꼬집는다. 이에는 사회적 위선을 폭로하는 풍자도 깃들어 있다. 내 안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 무너진 선악, 인간의 양면성 신의 뜻을 거스르는 지킬의 실험은 선과 악의 균형이 무너진 인간에게 닥칠 수 있는 불행을 낱낱이 보여 주고 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악마, 그것을 철저하게 감춘 채 살아가는 위선으로 가득 찬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다. 이 작품은 모호한 선악의 경계를 상징하듯 늘 안개 끼고 음산한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낮과 밤이라는 대조적인 시간을 통해 선과 악을 대비시킨다. 선과 악을 대변하는 시간과 장소 속에서 고상하면서도 한편으로 음흉한 노신사가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기적의 약물’을 발명한다. 그것의 도움으로 ‘재미있는 삶’을 즐기다가 몰락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해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또 다른 나’를 들춰낸다. 이는 작품 속의 노신사에게서만 발견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니라 어느 인간이나 가진 이중성이다. 그리하여 이 작품은 영국의 스토리텔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남긴 괴기소설이면서 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가장 잘 표현한 걸작으로 꼽힌다. 1886년에 출간되어 6개월 만에 4만 부가 팔릴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또한, 20세기에 들어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로 재탄생되어 현재까지 큰 명성과 사랑을 받고 있다. ▶ 줄거리 주인공인 지킬 박사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평생 선행을 베푼 유명한 의사지만 향락에 쉽게 빠지고, 무미건조한 학문 생활의 지겨움을 이기지 못한다. 그는 결국 ‘가끔이나마 신나게 놀고 싶은 충동’을 못 이겨 자기가 원할 때 변신할 수 있는 약물을 발명한다. 그 약을 들이키면 악마적 본성이 ‘망토를 껴입듯이’ 지킬 박사의 몸을 에드워드 하이드의 몸으로 바꾼다. 하이드의 몸으로 제멋대로 사고를 치다가 그게 싫증나면 다시 지킬의 몸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지난 악행을 회개하고 선행으로 지난 잘못을 보상하는 이중적인 삶을 즐긴다. 이렇게 충동적인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지킬과 하이드는 주객이 전도되고 만다. 하이드가 저지르는 악행은 점차 심해지고, 하이드에서 지킬로 돌아오는 것이 힘들어지면서 지킬은 이중생활에 회의감을 느낀다. 결국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사람을 죽이게 되고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이 생활을 마감한다.
목차
어떤 문에 얽힌 사연
하이드 씨 찾기
지킬 박사, 한숨 돌리다
커루 살인 사건
편지 사건
래뇬 박사의 충격적인 죽음
창가에서 있었던 일
마지막 밤
래뇬 박사의 수기
헨리 지킬이 진술하는 사건의 전모
작품 해설 _인간의 양면성을 그린 성인용 우화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