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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독서 토론 논술 세계 명작 필독선 세트 (전5권)

시리즈 : 위대한 클래식(크레용하우스) [13]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알렉상드르 뒤마, 다니엘 디포 외 저 | 크레용하우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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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76866 / 1148쪽 153 x 21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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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랫동안 사랑받은 세계 명작 중 어린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길러 주는 작품을 선정했다. 다양한 세계 문화와 자연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세계 유명 작가들의 문학작품을 통해 삶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기를 수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읽기 쉽게 구성했으며, 다양한 화가들의 강렬한 그림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출판사 리뷰

▶ 보물섬 흥미롭고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생동감 넘치는 해적들의 모험 이야기로 100년이 넘게 사랑받아 왔다. 짐 호킨스는 여관에서 죽은 선장으로부터 모든 해적이 탐내던 보물섬 지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트릴로니 지주, 리브시 선생과 함께 보물섬으로 항해를 떠난다. 어느 날 짐 호킨스는 우연히 선원들의 대화를 엿듣고 믿었던 존 실버가 사실은 보물을 탐내는 해적이었음을 알아챈다. 짐 호킨스 일행은 무사히 보물을 찾아 되돌아갈 수 있을까? ▶ 삼총사 우정과 의리로 똘똘 뭉친 삼총사와 다르타냥의 활약이 펼쳐지는 역사 소설이다. 명예를 중시하는 혈기 왕성한 청년 다르타냥은 국왕을 지키는 총사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파리로 오지만 사람들과 시비가 붙고 유명한 삼총사와 결투까지 벌이게 된다. 심지어 추기경과 왕비 사이에서 엄청난 사건들을 겪게 되는데……. 과연 다르타냥은 자신의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 로빈슨 크루소 자연 속에서 홀로 살아남기 위해 로빈슨 크루소가 겪는 놀라운 모험들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로빈슨 크루소는 항해 도중 무인도에 갇힌다. 자연을 이용해 집을 만들고, 농사를 짓고, 빵을 만들며 무인도를 자신만의 왕국으로 만들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로빈슨 크루소는 해안가에서 낯선 발자국과 사람을 먹는 야만인들을 발견한다. 로빈슨 크루소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 톰 소여의 모험 학교에 가는 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고 장난치고 노는 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톰. 톰의 친구 허클베리 핀은 마을의 어린 부랑자로 학교도 가지 않고 제멋대로 사는 소년이다. 어느 날, 톰은 허클베리와 늦은 밤 공동묘지에 간다. 그곳에서 인디언 조가 로빈슨 의사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한다. 하지만 머프 포터가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고 만다. 과연 톰과 허클베리는 용감하게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 해저 2만 리 바다에 끔찍한 괴물이 나타났다. 아로낙스 교수는 하인 콩세유와 함께 이 괴물을 잡기 위해 군함에 올랐다. 그리고 괴물의 정체는 놀랍게도 잠수함이었다. 잠수함의 공격을 받은 군함에서 겨우 살아난 아로낙스 교수는 하인 콩세유, 작살 잡이 네드 랜드와 노틸러스호에 갇히고 만다. 이들은 자유를 빼앗긴 대신 네모 선장이 이끄는 노틸러스호를 타고 남극과 북극,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와 성경 속 홍해까지 상상에만 존재하던 미지의 공간을 함께 탐험하는데 과연 이들은 탈출할 수 있을까?

저자 소개

1802년 7월 24일, 빌레르코트레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1806년 나폴레옹 군의 장군이었던 뒤마의 아버지가 죽자, 뒤마의 가족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된다.. 어린 뒤마는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했지만,'로빈슨 크루소'나'아라비안 나이트'와 같은 작품을 읽으며 읽고 쓰는 능력을 길러나갔다. 성인이 된 뒤마는 생계를 꾸려나가기 위해 파리로 간다. 파리에서 그는 1823년 오를레앙 공작(후에 루이 필리프 왕) 가문에서 서류 작성하는 일을 얻게 되지만 곧 연극계로 뛰어들었다. 1820년대 말에서 1830년대 초는 패기 넘치는 젊은 뒤마에게 작가로서의 장래를 보장해 준 매우 중요한 시기였다. 그는 1828년에 화려한 문체로 프랑스 문예 부흥을 묘사한 '앙리 3세와 그의 조정Henri Ⅲ et sa cour'을 완성하였다. 이 작품은 시간, 장소, 행동의 3일치라는 고전주의 규칙을 무시하고 운문이 아닌 산문으로 씌어진 전형적인 낭만주의 작품이었다. 1829년 이 작품의 공연은 첫날부터 대성황을 이루었다. 뒤마를 후원한 루이 필립은 매우 흡족해했으며 한때는 극단적인 왕당파였던 빅토르 위고도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작가로서의 뒤마의 출발은 성공적이었다. 이후 20여 년 동안 뒤마는 위고, 비니Vigny와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극작가로 활약했다. 한편 1820년대에는 많은 잡지가 창간되면서 '문예란'에 연재소설이 등장하였다. 뒤마는 연재소설에 매력을 느껴 차츰 극작품보다는 소설, 특히 역사소설을 더 많이 쓰기 시작했다. 그는 일만큼이나 삶의 자극에 탐닉했다. 평범한 일상생활의 권태를모면하기 위해 그는 연애, 음식, 잠, 쾌락, 여가, 운동 등 여러 방면의 자극을 원했다. 그중에서도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이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뒤마는 여자, 오페라, 그리고 지중해에 대한 애정을 키웠고 그런 가운데 그의 대작들이 잉태되어 여행에서 돌아온 이듬해인 1944년에 리슐리외 시대의 모험담인 '삼총사Les Trois Mousquetaires'를, 이어서 '몬테크리스토 백작Le Comte de Monte-Cristo'을 세상에 내놓았다. 특히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출간 즉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번역되고 차용되고 표절되는 등, 한마디로 그 시대 최고의 '인기 소설'이 되었다. '삼총사'와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성공 후에도 그는 수많은 작품들을 발표하여 당시의 가장 인기있는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지만 그의 사생활은 날로 황폐해 가고 있었다. 사치한 생활에 빠져 채권자들에게 돈을 갚기 위해 그는 발자크처럼 날마다 더 많은 글을 써내야 했고, 그 때문에 발자크처럼 방대한 양의 작품들을 후세에 남기게 되었다. 뒤마에게는 또한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이어받은 훌륭한 작가 아들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춘희La Dame aux camelias'(1848)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뒤마 2세이다. 이들 부자 작가는 각자 이름 뒤에 아버지와 아들을 표시한 필명을 쓰고 있다. 아버지 뒤마의 사생아로 태어난 아들 뒤마는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유능한 작가가 되었지만, 작품의 경향은 전혀 다르다. 아버지의 무책임한 사랑놀음으로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아들 뒤마는 결혼의 신성함을 강조한 작품을 썼다. 아들 뒤마의 가장 재미있는 희곡으로는 '사생아Le Fils naturel'(1858)와 자신의 아버지 성격을 나름대로 해석해 극화한 '방탕한 아버지Un Pere Prodigue'(1859)가 있다.
영국 런던 양초상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의 뜻을 따라 목사가 되기 위해 찰스 모턴 학원에 들어갔으나, 상업에 취미를 느껴 23세에 직물상을 개업하고 다음 해에 상인의 딸과 결혼했다. 그 후 윌리엄 3세 지지 논문을 발표하여 정치 평론가의 길에 들어섰고, 앤 여왕 즉위 때는 비국교도를 박멸하자는 내용의 역설적인 작품 <비국교도 처리의 지름길>을 발표, 투옥된다. 석방 후, 신문계의 선구가 된 주간지 <평론>을 간행하였으나, 다시 <병합의 역사>라는 정치 논문을 발표하여 잡지는 폐간되고, 투옥과 석방의 과정을 되풀이하는 삶을 살았다. 59세에 발표한 <로빈슨 크루소>로 18세기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이후 <로빈슨 크루소 내성록>, <던컨 캠벨의 생애>, <한 기사의 회상록>을 연이어 발표하고, 뒤늦게 왕성하게 활동하던 그는 71세에 모어필스에서 조용히 숨을 거둔다.
1850년 에든버러 뉴타운의 유명한 등대 설계 전문가 집안에 태어났다. 1867년에 에든버러 대학에 입학해 공학을 전공하다가 후에 법학으로 바꾸었다. 스코틀랜드 변호사 1차 시험을 통과한 이후 독실한 장로교 신자인 부친과 신앙 문제로 충돌했다. 1874년부터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며 󰡔콘힐 매거진󰡕에 수필을 기고하기 시작했으며 변호사 시험을 최종적으로 통과했으나 변호사 생활을 포기했다. 이후 프랑스를 방문해서 퐁텐 블로에 머물며 예술가들과 교류하는 한편 󰡔배니티 페어󰡕 등 잡지에 수필을 기고했다. 1876년 프랑스 북부를 카누로 여행한 후, 이때의 경험을 󰡔내륙여행󰡕(1878)으로 출간했다. 또한 프랑스에서 패니 반데그리프트 오스본을 만나서 사랑에 빠졌다. 그 결과 패니는 미국으로 돌아가서 이혼 소송을 신청했다. 스티븐슨은 1880년 샌프란시스코로 패니를 찾아가서, 패니의 이혼 절차가 마무리 되자 그녀와 결혼했다. 이후 유럽으로 돌아와 스위스 다보스 등지에서 거주. 윌리엄 헨리와 같이 쓴 연극대본 󰡔브로디 회장󰡕 출간했는데 18세기 에든버러의 실존 인물이자 이중인격자를 다룬 이 희곡은 󰡔지킬과 하이드󰡕의 원형으로 알려져 있다. 1881년 󰡔보물섬󰡕을 집필했으며 1882년에 󰡔신 천일야화󰡕를 출간했다. 1884년 잉글랜드 본머스에 거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시의 정원󰡕, 󰡔오토 공󰡕, 󰡔신 천일야화 속편󰡕을 출간했다. 1886년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라는 괴상한 사건󰡕, 󰡔납치된 자󰡕를 출간했다. 1887년 부친이 사망한 이후 부인 패니와 양아들 로이드, 모친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라는 괴상한 사건󰡕이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덕에 뉴욕에서 저명인사 대접을 받는다. 뉴욕주 북부 애디론댁 산악지대에 거주하며 왕성한 집필 활동을 펼치며 󰡔존 니콜슨의 불행한 모험들󰡕, 단편집 󰡔유쾌한 남자들󰡕, 시집 󰡔언더우즈󰡕, 수필집 󰡔회고와 초상화󰡕 등을 출간했다. 1890년 건강이 악화되자 요양 차 사모아에 상주하기로 결심한다. 이후 1892년에 미국, 독일, 영국의 세력 다툼이 벌어지던 사모아의 정치 상황을 기술한 󰡔역사에 대한 각주󰡕, 미국 여행기 󰡔평원을 가로질러󰡕 출간했다. 1893년에 사모아에서 내전이 벌어지자 스티븐슨은 마타파를 지지했는데 전쟁이 종식되고 난 후에 마타파 지지자들이 스티븐슨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사랑하는 가슴 의 길’을 건설해 주기도 했다. 1894년 󰡔허미스튼의 강둑󰡕을 집필하는 도중 12월 3일에 졸도를 일으켰다가 사망했다. 

책 속에서

목차

보물섬
삼총사
로빈슨 크루소
톰 소여의 모험
해저 2만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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