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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독 005 거울 나라의 앨리스

시리즈 : 1일1독 시리즈 [16]

루이스 캐럴 저 | 더페이지 역 | 북스데이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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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168102 / 206쪽 116 x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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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일1독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눈으로 다시 읽는 고전 문학과 인문서, 자기계발서 등 꼭 읽어야 할 양서들을 하루에 한 권씩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원작에 충실한 텍스트, 읽기에 부담? 없는 분량,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누구나 책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뤄두었던 독서를 1일1독 시리즈로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나는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오르한 파묵 책이라는 것은 얼어붙은 나의 세상을 깨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 카프카 거울 속, 거꾸로 된 세상에서 ... 1일1독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눈으로 다시 읽는 고전 문학과 인문서, 자기계발서 등 꼭 읽어야 할 양서들을 하루에 한 권씩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원작에 충실한 텍스트, 읽기에 부담 없는 분량,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누구나 책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뤄두었던 독서를 1일1독 시리즈로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나는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오르한 파묵 책이라는 것은 얼어붙은 나의 세상을 깨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 카프카 거울 속, 거꾸로 된 세상에서 겪는 앨리스의 뒤죽박죽 모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이지만 앨리스가 등장한다는 것 말고는 내용적으로는 전혀 관련이 없다. 앨리스 리델에게 체스 두는 법을 가르치면서 루이스 캐럴은 체스 게임을 이야기의 도구로 삼아 거울상을 이용한 말장난, 거꾸로 흐르는 시간, 대비와 역의 개념, 반대로 움직이는 공간 등을 정교하고 유쾌하게 보여준다. 웃기는 장면에서 웃을 수 있는 약간의 순진함, 한 가닥의 어린 티만 있다면 시대와 장소를 넘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사고방식, 새로운 시스템, 잊을 수 없는 캐릭터들로 가득한 판타지의 세계로 모두 함께 앨리스를 따라 가보자. 부디 아직은 어른이 아니길 바라면서!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역자 소개

독서를 즐기고 고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번역 모임이다. 고전의 현대화를 목표로 1일1독 시리즈를 즐겁게 번역하고 있다.


 

목차

목차
1. 거울 속의 집
2. 살아 있는 꽃들의 정원
3. 거울 나라 곤충들
4.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5. 양털과 물
6. 험프티 덤프티
7. 사자와 유니콘
8. 그건 내 발명품이야
9. 앨리스 여왕
10. 흔들기
11. 깨?어나기
12. 누구의 꿈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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