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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일등인 야옹이 올림픽

시리즈 : 뜨인돌 그림책 [59]

마스다 미리 저 | 장은선 역 | 뜨인돌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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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076070 / 36쪽 188 x 23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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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이 책의 특징 인기 만화가 마스다 미리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 현대는 무한경쟁사회다. 심심할 겨를 없이 놀고, 넘쳐나는 사랑을 받아야 할 유아기 때부터 조기교육의 경쟁을 시작한다. 남보다 더 앞서 나가고, 남보다 더 많이 가져야 하고, 남보다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야 하는 게 온 국민의 기치가 된 지 오래다. 이로 인해 경쟁의 압박감과 스펙 쌓기에 갇혀 버린 치열한 학창생활로 아이들의 삶은 각박하고 피로하다. 밝은 웃음과 건강한 에너지를 점차 잃어 가는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일본의 인기 만화가 마스다 미리가 힐... ■ 이 책의 특징 인기 만화가 마스다 미리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 현대는 무한경쟁사회다. 심심할 겨를 없이 놀고, 넘쳐나는 사랑을 받아야 할 유아기 때부터 조기교육의 경쟁을 시작한다. 남보다 더 앞서 나가고, 남보다 더 많이 가져야 하고, 남보다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야 하는 게 온 국민의 기치가 된 지 오래다. 이로 인해 경쟁의 압박감과 스펙 쌓기에 갇혀 버린 치열한 학창생활로 아이들의 삶은 각박하고 피로하다. 밝은 웃음과 건강한 에너지를 점차 잃어 가는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일본의 인기 만화가 마스다 미리가 힐링 그림책을 선사한다. 마스다 미리는 생활 속 진솔함이 담긴 공감 만화로 특히 여성 독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이번 책 『모두가 일등인 야옹이 올림픽』은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내몰리는 아이들에게 “괜찮아~! 괜찮아~!” 하며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이 책은 마스다 미리가 그림 작가 히라사와 잇페이와 콤비를 이뤄 출간한 힐링 그림책 제2탄으로, 전작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에 이어 위축되고 지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것이다. “같은 곳을 향해 달리지 않아도 된다냥~!” “지치면 쉬었다 가도 괜찮다냥~!” 행복한 경기, 야옹이 올림픽에 함께해요! 모든 경기가 그렇듯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은 모두 일등을 목표로 승부를 겨룬다. 순위권 안에 들어야 메달을 받을 수 있고, 심지어 남보다 앞서기 위해서 반칙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경기에 참여한 모든 이에게 메달이 주어지는 경기가 있다고 한다. 같은 곳을 향해 달리지 않아도 되고, 지치면 쉬었다 가도 되고, 다른 선수를 도와줘도 되는 행복한 경기, 야옹이 올림픽! 야옹이 올림픽에서 하면 안 되는 한 가지 규칙이 있는데, 그건 바로 남을 할퀴는 것! 『모두가 일등인 야옹이 올림픽』은 ‘상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남을 밀쳐 넘어뜨리고 내가 앞서 나가는 경기가 아닌,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즐겁게 마치는 경기를 보여 줌으로써, 경쟁보다 상생이 만드는 아름다운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선의의 경쟁을 하다가 힘들면 울기도 하고, 잠시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그러다가 좀 먼 길을 돌아가기도 하지만 그래도 항상 경기의 끝은 누구나 잘했다고 어깨를 토닥이며 메달을 주는 행복한 경기! 이 책은 우리 아이들도 그런 경기를 펼치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올림픽의 다양한 종목에서 경기를 펼치는 야옹이들의 모습은 각자 꿈이 다른 아이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글 어미를 모두 고양이 울음소리를 흉내 내 “~냥”으로 해서 소리 내어 읽는 재미 또한 있다.

저자 소개

1969년 오사카 출생으로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수필가이다.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가 되었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본에서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대표작인 ‘수짱’ 시리즈로는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를 비롯해 《수짱의 결심-아무래도 싫은 사람》, 최근작인 《수짱의 연애》, 수짱 남자 버전인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등이 있다.
 국내에는 다 큰 어른들에게 꿈이 무엇인지를 묻는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와 일상에 지친 세 여자의 주말여행을 그린 《주말엔 숲으로》가 ‘수짱’ 시리즈와 함께 번역 출간되었다.
 이외에도 에세이와 만화가 함께 담긴 《아빠라는 남자》, 《엄마라는 여자》《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와 수필가로 참여하여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한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와 《어느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가 있다.


 

1967년 아키타에서 태어났으며 주오미술학원을 졸업했다. 도쿄가스 캘린더 공모전과 제9회 일러스트레이션지 초이스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모두가 일등인 야옹이 올림픽』 등 마스다 미리와 콤비를 이뤄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을 계속 출간하고 있다.


 

역자 소개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좋아하는 가수를 쫓아 일본 연예기획사의 스태프로 입사했으나 동일본대지진을 겪고 한국에 돌아왔다. 이후 혼자 일본에서 도망쳤다는 충격에 못 이겨 반 년간 세계를 떠돌아 다녔다. 『노빈손 슈퍼영웅이 되다』, 『노 보더』 등을 쓰고,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기도』 등을 번역했다. 『밀레니얼 칠드런』으로 2014년 제8회 블루픽션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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