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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니?

원제 : だいじなだいじなぼくのはこ

마스다 미리 저 | 김지연 역 | 책속물고기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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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670422 / 40쪽 / 245g / 178 x 219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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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기획 의도 “나는 특별할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혼자 힘으로 시작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아이들은 걷고 말하고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처음 만나는 세상에 대해 설레는 마음도 잠시, 하는 일마다 서툴기만 합니다. 자꾸만 어려운 일이 생겨서 힘들기만 합니다. 아이들은 자기 자신이 너무 작고 약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게 잠시 주저앉아 있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할까요? 『너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니?』에는 소중한 상자가 등장합니다. 누구나 소중한 상자를 가지고 ... ■ 기획 의도 “나는 특별할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혼자 힘으로 시작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아이들은 걷고 말하고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처음 만나는 세상에 대해 설레는 마음도 잠시, 하는 일마다 서툴기만 합니다. 자꾸만 어려운 일이 생겨서 힘들기만 합니다. 아이들은 자기 자신이 너무 작고 약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게 잠시 주저앉아 있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할까요? 『너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니?』에는 소중한 상자가 등장합니다. 누구나 소중한 상자를 가지고 있고, 그 상자에는 아주 특별한 힘이 들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각자가 가지고 있는 힘을 믿고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달래며 아이들을 일으켜 세워 줍니다. 이 책은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남보다 뒤쳐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응원과 위로가 필요한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밝고 건강한 그림책입니다. 마스다 미리가 전하는 소중한 이야기 여러분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나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힘에 귀 기울여 봐요. 그 힘과 함께 누구보다 멋지게 성장해 나가요. ■ 출판사 서평 멋진 나를 보여 줄게요 부릉부릉! 꼬마 자동차가 시동을 걸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런데 가파른 비탈길에서 가쁜 숨을 몰아쉬고, 울퉁불퉁한 길에서 비틀거리다가 넘어집니다. 그런 꼬마 자동차가 다른 자동차들 눈에는 작고 약하게만 보입니다. 하지만 꼬마 자동차는 자기가 잘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소중한 상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꼬마 자동차는 상자를 열고 자기만의 힘을 보여 주겠다고 힘차게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느냐보다는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꼬마 자동차를 따라 어깨를 쭉 펴고 당당하게 말해 보아요. “멋진 나를 보여 줄게요!” 이 말 한마디로 마음속 자존감이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누구나 태어난 이유가 있어요 소중한 상자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의미합니다. 상자를 열고 힘을 꺼내는 건 자기 자신의 몫이지요. 그런데 다들 상자를 빨리 열고 싶어 할 거예요. 그래야 지금보다 더 강해질 테니까요. 하지만 이 책은 상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에 집중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자기만의 힘을 키우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꼬마 자동차는 특별한 힘을 서로 보여 주자고 말합니다. 누구나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으니 힘내라고 다독여 주는 것이지요. 꼬마 자동차와 함께 자기가 가진 상자를 들여다봐요. 어떤 힘이 들어 있든지 모두가 특별하고, 그게 바로 여러분이 태어난 커다란 이유가 될 거예요. 아이와 함께 읽는 어른에게 하고 싶은 말, 개성과 가능성을 존중해 줘요 아이가 재능을 보이면 부모는 ‘누구를 닮았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부모는 자신을 닮아 아이도 잘할 거라고 기대합니다. 자, 이제 아이의 손을 놓아줄 때입니다. 아이는 부모와 독립된 개체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 꼬마 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상자와 다른 자동차들이 가지고 있는 상자들 모두 서로 다른 색을 띠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다르고,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재능도 모두 다르다는 것이지요. “나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어. 그건 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 없고, 오직 나에게만 있는 힘이 분명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나만을 위해서 준비된 힘!” 작가 마스다 미리는 자신의 재능은 자신만의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2의 누군가로 키우지 말고, 아이만의 장점과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말해 주세요. 남과 비교하지 않을 때 아이는 더 큰 가능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1969년 오사카 출생으로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수필가이다.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가 되었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본에서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대표작인 ‘수짱’ 시리즈로는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를 비롯해 《수짱의 결심-아무래도 싫은 사람》, 최근작인 《수짱의 연애》, 수짱 남자 버전인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등이 있다.
 국내에는 다 큰 어른들에게 꿈이 무엇인지를 묻는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와 일상에 지친 세 여자의 주말여행을 그린 《주말엔 숲으로》가 ‘수짱’ 시리즈와 함께 번역 출간되었다.
 이외에도 에세이와 만화가 함께 담긴 《아빠라는 남자》, 《엄마라는 여자》《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와 수필가로 참여하여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한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와 《어느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가 있다.


 

1967년 아키타에서 태어났으며 주오미술학원을 졸업했다. 도쿄가스 캘린더 공모전과 제9회 일러스트레이션지 초이스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모두가 일등인 야옹이 올림픽』 등 마스다 미리와 콤비를 이뤄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을 계속 출간하고 있다.


 

역자 소개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습니다. KBS 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양말 들판』, 『오늘은 엄마 차례』, 『줄넘기를 깡충깡충』, 『행복을 파는 남자』, 『다 함께 응가해요』,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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