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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03211 / 32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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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떤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는
88가지 단단한 말!
《나를 지키는 말 88》은 저자 손화신이 말에 관해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는 스피치 모임을 10년 동안 이끌며, 다양한 직업․연령대의 사람들 1,000여 명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탐구한 끝에 얻은 말에 대한 깨달음과 노하우가 오롯이 담긴 책이다.
우리는 ‘왜’ 말을 잘하고 싶을까? 말을 잘한다는 건 ‘무엇’일까?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떨지 않고 말하는 법’과 같이 말에 대한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에서부터 ‘좋은 말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소통에 대한 본질적인 고찰까지.
말에 관한 저자의 오랜 경험과 인문학적 소양, 10년간 차곡차곡 쌓아온 깊은 소통의 면면이 조화를 이룬 88개의 이야기를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거대해 보이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명확하게 보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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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문이 막힐까?” “아까 그 말은 하지 말 걸 그랬어….” “어떻게 말해야 진심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까?” “더 이상 말 때문에 상처받고 싶지 않아.” 어떤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는 88가지 단단한 말! 어떤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는 88가지 단단한 말! 《나를 지키는 말 88》은 저자 손화신이 말에 관해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는 스피치 모임을 10년 동안 이끌며, 다양한 직업?연령대의 사람들 1,000여 명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탐구한 끝에 얻은 말에 대한 깨달음과 노하우가 오롯이 담긴...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문이 막힐까?” “아까 그 말은 하지 말 걸 그랬어….” “어떻게 말해야 진심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까?” “더 이상 말 때문에 상처받고 싶지 않아.” 어떤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는 88가지 단단한 말! 어떤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는 88가지 단단한 말! 《나를 지키는 말 88》은 저자 손화신이 말에 관해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는 스피치 모임을 10년 동안 이끌며, 다양한 직업?연령대의 사람들 1,000여 명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탐구한 끝에 얻은 말에 대한 깨달음과 노하우가 오롯이 담긴 책이다. 우리는 ‘왜’ 말을 잘하고 싶을까? 말을 잘한다는 건 ‘무엇’일까?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떨지 않고 말하는 법’과 같이 말에 대한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에서부터 ‘좋은 말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소통에 대한 본질적인 고찰까지. 말에 관한 저자의 오랜 경험과 인문학적 소양, 10년간 차곡차곡 쌓아온 깊은 소통의 면면이 조화를 이룬 88개의 이야기를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거대해 보이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명확하게 보일 것이다. : 출판사 책 소개 당신이 떠난 뒤에도 당신의 ‘말’은 남는다 당신의 말은 어떤 ‘흔적’을 남기는가? 입 밖으로 나가면 절대 주워 담을 수 없는 말 때문에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아까 그 순간’을 돌아보며 후회한다. 경솔하게 내뱉은 내 말 한마디가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나를 웅크리게 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나는 타인을 설득해야 하고, 내 말 한마디에 나의 가치가 결정된다. 말이라는 것은 하지 않고 싶어도 하지 않을 수 없는, 쉬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숨처럼 우리의 일부로 존재한다. 나의 말은 곧 나의 오늘이 되고, 삶이 된다. 나는 어떻게 말하며 살고 있을까? 매일, 매 순간 어떻게 말해야 가장 나다운 모습을 지킬 수 있을까? 어떻게 머릿속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어떤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는 말 그 한마디를 제대로 하는 법 이 책은 저자 손화신이 10년간 ‘말’을 화두로, 수많은 사람들과 나눈 깊은 고민과 소통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 발표를 하러 나갔다가 기절할 정도로 무대 공포증이 있었지만, 이제는 눈빛과 손짓에도 진심을 담아야 ‘진짜 말’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을 만큼 제법 말에 관한 여유가 생겼다. 때로는 침묵이 진심이 되기도 하고, 깊고 고즈넉한 말이 큰 목소리보다 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밝은 목소리가 슬픔을 말해줄 수도 있다는 것, 그 ‘말의 진실’을 말이다. 말공부만 10년, 그녀가 생각하는 ‘나를 지켜내는 말’이란 무엇일까? 그녀는 “말의 목적은 잘 표현하는 것인 만큼 커뮤니케이션에 능해지고, ‘말발’을 늘리는 화법과 화술도 중요하다.”면서도, “하지만 진짜 좋은 말은 지나간 흔적이 맑은 말.”이라고 강조한다. 교언영색의 달콤한 말이 좋은 말이 아닌 것처럼, 화자가 내뱉은 말에 진심과 느낌이 담겨 있지 않으면 좋은 말은 아니다. 또한 오래 기억되지도 않는다. 말이란 본디 그런 것이다. 나와 남의 영혼을 움직이고, 잠재력을 일깨우며, 당당함과 여유를 주는 말. 모든 사람의 마음에 깊게 새겨지는, 그 말이 결국 ‘나를 지키는 말’일 것이다. “우주에 뱉어진 당신의 말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별처럼 오래도록 우주 속을 떠다닌다. 우리가 어떤 말은 해야 하고 어떤 말은 하지 말아야 할지 생각해야 하는 이유다.” 발표하다 기절했던 어느 교수의 이야기, 한마디 말 때문에 싸우고 서로 등을 돌렸지만 8년 후 다시 말 한마디로 용서하고 친구 관계를 회복한 이야기, 평생 가지고 있던 이름에 대한 콤플렉스가 단 한마디로 시원하게 사라진 저자 자신의 이야기…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에는 살면서 ‘말’에 대해 한 번이라도 고민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말에 관한 88가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책 속 88가지 말들은 ‘말싸움에서 지지 않는 말’, ‘조급해지지 않는 말’, ‘독설을 이기는 말’처럼 아주 현실적인 ‘말의 공간’에서 쓰이는 말에서부터 ‘혼자 있는 시간이 빚어내는 말’, ‘영혼을 감싸주는 말’ 등 마음을 채워주는 말까지, 말에 대한 면면을 이쪽저쪽 세심하게 다룬다.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말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쓸 줄 알기 위해 생각해야 할 것들을 제시한다. “수많은 화술 책을 단번에 무력화시키는 것은 바로 매력! 발성, 발음, 내용, 표정까지 완벽해도 말하는 사람의 매력이 없으면 듣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는 것을 수없이 목격했다.” 달변가가 아니라도, 그 사람 말이라면 귀 기울여 듣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줄 아는 사람이다. 나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조용한 가운데서도 언제나 당당한 기운이 넘친다. 그 기운이 바로 매력이고, 매력 있는 사람의 말은 언제 들어도 좋다. 이 책은 당신의 어눌한 발음을 교정해주는 대신, 유창한 화술 팁을 알려주는 대신, 좋은 말이 무엇인지, 나를 지키는 말하기가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누구의 생각도 아닌 오직 나 자신의 생각을 말할 줄 알고 누구의 스타일도 아닌 오직 나만의 스타일로 나답게 말하는 것. 오롯이 나 자신을 드러내는 말이 좋은 말인 것이다.”
말이라는 건 멋있게 할 게 아니라 진솔하게 해야 한다는 것. 그냥 자신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들려주어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람들은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가르침이나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란 식의 정의를 좋아하지 않는다. “저는 그랬습니다.” 하고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할 때 그것에 공감하며 미소 짓는다. 개별적이면서도 사소한 이야기가 오히려 공감의 여지를 많이 갖고 있는 것이다.
- p.172 ‘소소해서 좋은 말’
좋은 말이란 ‘나다운 말’이다. 좋은 말을 하려면 나다워져야 한다. 나다워지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나를 알기 위해서 글을 쓰면 된다. 글을 쓰면 내 안의 나와 더욱 가까이 마주하게 되고, 더욱 나 자신이 된다. 내가 나 자신과 좀 더 가까워졌을 때, 비로소 어떤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더라도 진실한 이야기, 즉 나다운 이야기를 풀어낼 수가 있다.
- p.222 ‘글로 얻는 나다운 말’
‘지금 내 마음이 긴장하고 있다. 떨고 있다. 심장은 쿵쾅쿵쾅 요동치고 식은땀이 흐르고 머릿속은 하얗게 굳었다.’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마치 텔레비전 보듯 바라보면서 설명하면 된다. 그리고 준비한 내용을 떨려도 그냥 발표하면 된다. 당장 안 떨리게 하는 건 힘들지만, 자신이 떨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림’으로써 마음에서 일어나는 감정으로부터 한 발짝 떨어져 안전지대에 머물게 할 수는 있다.
- p.258 ‘두려움을 이겨내는 말’
누구의 생각도 아닌 오직 나 자신의 생각을 말할 줄 알고 누구의 스타일도 아닌 오직 나만의 스타일로 나답게 말하는 것. 오롯이 나 자신을 드러내는 말이 좋은 말인 것이다.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고 자신을 꽁꽁 포장하는 대신 자신의 결점, 상처, 후회, 실패까지 꾸밈없이 드러낼 줄 아는 사람. 그 사람은 화려한 언변을 가진 사람보다 진정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다.
- p.283 ‘나를 세상에 드러내는 말’
처음에는 발표력 향상을 위해 스피치 모임을 찾았지만, 타인과의 소통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고, 나중에는 단지 그런 이유로 모임에 참여하는 분들도 많았다. 누군가 자신이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나의 힘든 시간도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 신기한 것은, 나의 아픔과 전혀 다른 모습의 아픔일지라도, 다른 사람들도 다 아프게 산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됐다는 점이다.
- p. 311 ‘치유의 말’
10년 후에 더 감동적인 작품처럼 10년 후에 더 와 닿는 말, 그것이 바로 ‘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가슴속에 오래된 말 하나쯤 간직하고 산다. 어떤 말은 20년, 50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고 마음의 별이 되어 삶의 길을 비춘다. 그런 힘 있는 말을 해준 사람 역시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이다.
- p.317 ‘10년 후 나를 울릴 말’
목차
프롤로그 | 나의 오늘, 나의 인생을 지켜내는 말
1 영혼을 움직이는 말
2 본질을 꿰뚫는 말
3 혼자 있는 시간이 빚어낸 말
4 잠재력을 일깨우는 말
5 당당함과 여유를 주는 말
6 길을 잃지 않는 말
7 빠를수록 좋은 사과의 말
8 인생의 중심을 잡아주는 말
9 사람의 마음을 얻는 말
10 조급해지지 않는 말
11 더 좋은 사람이 되는 말
12 매력적인 사람의 말
13 몰입을 불러오는 말
14 집착을 놓게 하는 말
15 곧바로 행동하게 하는 말
16 그냥 믿고 싶어지는 말
17 불안을 에너지로 바꾸는 말
18 자기 암시의 말
19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는 말
20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말
21 하고 싶지만 해서는 안 될 말
22 말맛을 살리는 말
23 오래 기억되는 말
24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말
25 말싸움에서 지지 않는 말
26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말
27 편견에서 벗어나게 하는 말
28 귀 기울여야 들리는 말
29 여백이 있는 말
30 반전을 만드는 말
31 나다움을 지키는 말
32 내면의 힘을 강하게 하는 말
33 운을 끌어오는 자기 확신의 말
34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하는 말
35 생각의 지배자가 되는 말
36 품격을 잃지 않는 말
37 나를 죽이는 말
38 생기를 담아내는 비유의 말
39 분위기를 살리는 말
40 웃기고 울리는 말
41 적재적소의 말
42 살아 있는 말
43 선택이 쉬워지는 말
44 밀고 당기는 말
45 지혜가 되는 말
46 간결한 말
47 소소해서 좋은 말
48 진부함을 깨뜨리는
49 일상이 여행이 되는 말
50 나쁜 상황에서 벗어나는 말
51 공감할 수 있는 말
52 자존감을 지키는 말
53 솔직하지 않아도 되는 말
54 다가가기에 좋은 말
55 운명마저 설득하는 말
56 겸손하게 나를 드러내는 말
57 진심을 전할 때 효과적인 말
58 위로가 되는 말
59 태도를 변화시키는 말
60 버려야 좋은 말
61 글로 얻는 나다운 말
62 가치 기준을 세워주는 말
63 질문으로 얻는 말
64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는 말
65 감각적인 말
66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말
67 ‘함께’임을 깨닫게 하는 말
68 의지를 다지는 말
69 입체적인 말
70 독설을 이기는 말
71 두려움을 이겨내는 말
72 고통을 덜어내는 말
73 상대와 눈을 맞출 수 있는 말
74 가슴을 뜨겁게 하는 말
75 깊고 담백한 말
76 영혼을 감싸주는 말
77 향기를 품은 말
78 나를 세상에 드러내는 말
79 분노를 다스리는 말
80 용서가 힘들 때 필요한 말
81 희망이 시작되는 말
82 마음속 매듭을 풀어주는 말
83 표정이 빚어내는 말
84 손이 하는 말
85 보이는 것 이상을 전하는 말
86 치유하는 말
87 나를 다스리는 말
88 10년 후 나를 울릴 말
에필로그 | ‘나다운’ 말, 나를 더욱 사랑하게 하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