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필사의 즐거움 김소월처럼 시를 쓰다

시리즈 : 쓰면서 읽는 한국명시 [3]

김소월 저 | 북스테이 | 2016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7168027 / 127쪽 17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17,820
  • 19,8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를 쓰다 김소월을 그리다 그리고, 나를 만나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변화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사는 나를 만나고 돌아보는 성찰입니다. 필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소박한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 그래서 필사는 인생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신선한 문장들은 우리의 지적 욕구를 기분 좋게 자극하고, 번거롭게 옮겨 적는 즐거운 수고를 통해 우리의 영혼에 새겨집니다. 이 책에는 김소월의 대표적인 시 50편과 산문시 2편이 실려 있... 시를 쓰다 김소월을 그리다 그리고, 나를 만나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변화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사는 나를 만나고 돌아보는 성찰입니다. 필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소박한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 그래서 필사는 인생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신선한 문장들은 우리의 지적 욕구를 기분 좋게 자극하고, 번거롭게 옮겨 적는 즐거운 수고를 통해 우리의 영혼에 새겨집니다. 이 책에는 김소월의 대표적인 시 50편과 산문시 2편이 실려 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 있는 시의 원문을 읽고 오른쪽 페이지에 마련된 여백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들여 따라 써보세요. 그냥 읽고 음미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제 펜을 준비하고 하루에 한 편씩 시를 옮겨 써보세요, 마치 김소월처럼.

저자 소개

본명 정식(廷湜). 평북 구성(龜城) 출생. 오산학교(五山學校) 중학부를 거쳐 배재고보(培材高普)를 졸업하고 도쿄상대[東京商大]에 입학하였으나 간토대진재[關東大震災]로 중퇴하고 귀국하였다. 당시 오산학교 교사였던 안서(岸曙) 김억(金億)의 지도와 영향 아래 시를 쓰기 시작하였으며, 1920년에 [낭인(浪人)의 봄], [야(夜)의 우적(雨滴)], [그리워] 등을 [창조(創造)]지에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하였다.
이어 [먼 후일(後日)], 등을 [학생계(學生界)] 제1호(1920.7)에 발표하여 주목을 끌기 시작하였다. 배재고보에 편입한 1922년에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꾸요], [바람의 봄] 등을 [개벽(開闢)]지에 발표하였으며, 이어 같은 잡지 1922년 7월호에 떠나는 님을 진달래로 축복하는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 작품인 [진달래꽃]을 발표하여 크게 각광받았다.
그 후에도 계속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못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등을 발표하였고, 이듬해인 1924년에는 [영대(靈臺)]지 3호에 인간과 자연을 같은 차원으로 보는 동양적인 사상이 깃들인 영원한 명시 [산유화(山有花)] 등을 차례로 발표하였다. 
1925년에 그의 유일한 시집인 [진달래꽃]이 매문사(賣文社)에서 간행되었다. 33세 되던 1934년 12월 23일 부인과 함께 취하도록 술을 마셨는데, 이튿날 음독자살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불과 5, 6년 남짓한 짧은 문단생활 동안 그는 154 편의 시와 시론(詩論) [시혼(詩魂)]을 남겼다.


 

목차

목차
금잔디
강촌
먼 후일
바다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산유화
부모
개아미
개여울
꿈으로 오는 한 사람
가는 길
진달래꽃
풀따기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자주 구름
기회
가막덤불
꿈꾼 그 옛날
봄비
못 잊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산
옛이야기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대일 땅이 있었더면
분 얼굴
수아樹芽
실제
옷과 밥과 자유
님의 노래
눈 오는 저녁
초혼
잊었던 맘
애모
접동새
산 위에
나의 집
그를 꿈꾼 밤
마른 강 두덕에서
가을 저녁에
비단 안개
몹쓸 꿈
님에게
왕십리
엄마야 누나야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닭소리
님의 말씀
여수
삭주구성
가는 봄 삼월

산문시
깊은 구멍
꿈자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