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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이 돌아왔어!

원제 : THE DAY THE CRAYONS CAME HOME
시리즈 :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28]

드류 에이월트 저 | 장미란 역 | 주니어김영사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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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72716 / 48쪽 260 x 26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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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소개 〈뉴욕 타임스〉화제의 베스트셀러 ! 《크레용이 화났어!》두 번째 이야기! “제발 나 좀 데려가!” 버려진 크레용이 보낸 발칙한 편지!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의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상상력과 유머가 돋보이는 그림! ● 출판사 리뷰 버려진 크레용들을 통해 발견하는 아이들의 모습! 아이들은 늘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엄마가 나보다 동생을 챙기는 것 같을 때, 선생님이 나보다 내 짝꿍을 예뻐하는 것 같을 때, 내 친구가 나보다 다른 친구와 더 재미있게 노는 것 같을 때 등 무수히 많은 경우가 있다. ... ● 책소개 〈뉴욕 타임스〉화제의 베스트셀러 ! 《크레용이 화났어!》두 번째 이야기! “제발 나 좀 데려가!” 버려진 크레용이 보낸 발칙한 편지!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의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상상력과 유머가 돋보이는 그림! ● 출판사 리뷰 버려진 크레용들을 통해 발견하는 아이들의 모습! 아이들은 늘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엄마가 나보다 동생을 챙기는 것 같을 때, 선생님이 나보다 내 짝꿍을 예뻐하는 것 같을 때, 내 친구가 나보다 다른 친구와 더 재미있게 노는 것 같을 때 등 무수히 많은 경우가 있다. 그런데 아이들은 그러면서도 내 것을 챙기는 데는 소흘할 때가 많다. 아직은 무엇이든 서툰 나이이기에 당연해 보이지만 이런 이중적인 태도야 말로 딱 아이들의 모습이다. 《크레용이 돌아왔어!》는 전작 《크레용이 화났어!》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이다. 전작에서는 크레용들이 각자의 개성을 대니에게 각인시키고자 노력했다면, 이번 이야기 《크레용이 돌아왔어!》에서는 자신에게 제발 좀 관심을 가져달라는 크레용들의 발칙한 아우성을 담은 편지이다. 전작보다 한층 유쾌해진 크레용들의 편지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어느날 대니에게 도착한 엽서 뭉치는 대니가 실수로 버렸거나 혹은 잃어버린 크레용들이 자신을 데려가 달라는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 전작에서 보여 준 것과 마찬가지로 대니의 크레용들은 정말 기발하다. 계단 아래, 벗어 놓은 양말, 휴양지 호텔, 문 앞, 아마존 등 일상적이거나 의외의 장소에서 편지를 보냈다. 대니는 집안 곳곳은 물론 특별한 장소에서도 크레용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렇게 크레용들은 자신이 버려진 장소에서 대니가 다시 찾아오기를 기다리다 지쳐 편지를 보낸 것이다. 그동안 자신이 어떻게 지냈는지, 네가 나와 어떤 추억이 있었는지 등을 담은 내용이다. 이 편지들을 꼼꼼히 살펴보면 저마다 사연은 다르지만 공통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아이들을 딱 닮아 있는 모습이다. 나와 너의 사연을 짚으며 우리의 유대감을 강조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자신은 홀로 버려졌지만 그동안 잘 지냈음을 강조하는 약간의 허세도 부린다. 대니와 동생을 놀려 주던 야광 크레용의 사연이나 아마존을 여행했다는 형광 크레용의 사연 등이다. 이 편지를 읽은 대니는 크레용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크레용들을 한곳에 모은다. 그런데 그동안 모양이 제각각이 되어 버린 크레용들은 원래의 상자에 들어갈 수가 없게 되었고 고민하던 대니는 그들을 위해 새 집을 만든다. 어떤 크레용이라도 편안히 쉴 수 있는 그들만의 집인 것이다. ● 도서 내용 대니에게 어느 날, 엽서 뭉치가 도착한다. 그동안 대니의 부주의 혹은 실수로, 대니가 잃어버린 크레용들이 자신을 데려가 달라는 내용이었다. 소파에서 몸이 부러진 채 버려진 고동색 크레용, 호텔 수영장에 떨어뜨리고 간 형광 빨강 크레용, 서로 해의 색깔이 되고 싶어 싸웠던 노랑 크레용과 주황 크레용, 개가 삼켰다 토해 버리는 바람에 꼴이 말이 아닌 진한 갈색 크레용, 아이들이 싫어하는 완두콩과 색깔이 똑같아 싫은 연두색 크레용, 지하실 계단에 버려저 겁먹은 야광 크레용 등 저마다 버려진 사연이 있는 크레용들이 대니이게 편지를 보냈다. 편지를 읽은 대니는 대니는 몇 년 동안 자기가 잃어버리고, 까먹고, 부숴버리고, 신경 쓰지 않았던 크레용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정말 슬퍼하며 크레용들을 한 곳으로 모은다. 하지만 크레용들은 부숴지고 서로 모양이 달라서 크레용 상자에 맞지 않았다. 결국 대니는 크레용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크레용들의 집을 마련해 준다.

저자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하는 북아일랜드의 화가이자 인기 그림책 작가이다. 미국, 영국, 호주, 아일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그린 8종의 그림책들은 출간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30개가 넘는 상을 받았다. 기발한 상상력, 개성만점 캐릭터, 단순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올리버 제퍼스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내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 《몽땅 붙어 버렸어!》 《우리는 이 행성에 살고 있어》 《바다야, 너도 내 거야》 등이 있다.
 


수상 경력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이 사슴은 내 거야≫
2007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2006년 블루피터 북 어워드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네슬레 스마티스 도서상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영화와 방송에서 작가와 감독으로 일하며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디즈니, MTV 등에서 방영되었다. 지금은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고, 검은색 크레용을 가장 좋아하지만, 다른 크레용들이 색칠을 그만두지 못하게 골고루 사용하고 있다.


저서 《크레용이 화났어》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하며 좋은 번역을 통해 독자들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몽키맨을 아니?》, 《몽키맨을 알고 있어!》,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들이 있으며,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마샤 브라운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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