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050195 / 352쪽 134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작은 키, 통통한 몸에 낡은 검정색 우산을 손에 든 브라운 신부, 그의 외모는 평범하다. 그러나 범죄사건에 접근해가는 그의 순박한 표정은 비범하고 대담한 상상력으로 번득인다. 20세기 추리문학의 거장 G. K. 체스터튼이 창조해낸 탐정 브라운 신부, 그는 셜록 홈스, 에르퀼 푸와로와 더불어 가장 권위 있는 추리사가 엘러리 퀸이 선정한 3대 탐정의 하나이다. 그는 신부로서, 많은 사람들의 내면을 만나온 경험에서 우러나온 인간성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과 범죄자의 심리분석에 입각한 특유의 연역적 추리로 수많은 사건들을 탐사해간다. "체스터튼은 가장 위대한 추리소설가로 에드거 앨런 포를 꼽았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체스터튼 자신이 포보다 더 훌륭한 추리소설을 썼다"-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소설가)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추리소설의 빛나는 상징, 브라운 신부! 국내 최초 완역 출간!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인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가 에드거 앨런 포보다 더 훌륭한 추리소설가라고 격찬을 아끼지 않았던 G. K. 체?스터튼이 창조해낸 명탐정 브라운 신부 전집(전5권)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된다. 각각 『결백』 『지혜』 『의심』 『비밀』 『스캔들』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브라운 신부 전집은 체스터튼이 1911년부터 1935년에 걸쳐 출간한 브라운 신부 이야기 49편을 모두 모은 것이다. 브라운 신부 이야기는 국내에 몇 차례 소개된 적이 있긴 하다... 추리소설의 빛나는 상징, 브라운 신부! 국내 최초 완역 출간!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인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가 에드거 앨런 포보다 더 훌륭한 추리소설가라고 격찬을 아끼지 않았던 G. K. 체스터튼이 창조해낸 명탐정 브라운 신부 전집(전5권)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된다. 각각 『결백』 『지혜』 『의심』 『비밀』 『스캔들』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브라운 신부 전집은 체스터튼이 1911년부터 1935년에 걸쳐 출간한 브라운 신부 이야기 49편을 모두 모은 것이다. 브라운 신부 이야기는 국내에 몇 차례 소개된 적이 있긴 하다. 1976년 『브라운 신부』(성 바오로 출판사)를 시작으로 『브라운 神父의 冒險』(삼중당, 1978) 『브라운 신부의 지혜』(자유시대사, 1986) 『브라운 신부의 동심』(일신서적출판사, 1990)이 출간되었다. 그러나 이들은 브라운 신부의 극히 일부분만을 소개하는 데 그쳐 국내 추리 매니아들의 궁금증을 더욱 부추기는 역할만을 했을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출간된 은 2000년대의 새로운 번역으로 추리 매니아들에게 묻혀져 있던 추리문학의 정수를 처음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브라운 신부, 추리사가(推理史家) 엘러리 퀸이 선정한 3대 탐정! 브라운 신부는 독특한 개성으로 똘똘 뭉쳐 있다. 검은색 신부복을 입고 역시 검은색 성직자 모자를 쓴 통통한 그의 모습은 펭귄 같기도 하고 땅에서 솟아난 버섯 같다고 소설에서 묘사된 것처럼 약간 우스꽝스럽다. 거기다 낡아빠진 검은 우산을 항상 들고 다니니 눈에 안 띌래야 안 띌 수 없다. 언뜻 보기에 브라운 신부는 어수룩하게 보여 늘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다. 그러나 브라운 신부의 뛰어난 지력과 추리력은 위기의 순간에 그 빛을 발한다. 엘러리 퀸은 이런 브라운 신부를 셜록 홈스, 에르퀼 푸와로와 함께 세계 3대 탐정으로 꼽기도 했다. 그러나 홈스나 푸와로가 탐정으로서 작품의 중심에 서 있는 데 반하여, 브라운 신부는 문제 해결에 있어 자신의 역할을 가능한 한 드러내지 않으려 하는 겸손함과 인간미를 보임으로써 결과적으로 더욱 돋보이곤 한다. 그는, 신부로서 많은 사람들의 내면을 만나온 경험에서 우러나온 인간성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과, 범죄자의 심리 분석에 입각한 특유의 연역적 추리로 수많은 사건들을 탐사해 나간다.

저자 소개

1874-1936
영국의 런던 켄싱턴에서 태어난 그는 영국의 명문인 세인트폴을 졸업하고, 슬레이드 스쿨에서 미술을,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미술평론가로 글쓰기를 시작한 체스터턴은 이후 수백 편의 시, 다섯 편의 희곡, 다섯 권의 장편소설을 비롯하여 약 이백 편의 단편소설들을 발표했다. 체스터턴의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브라운 신부’ 이야기는 잡지에 먼저 게재되었고, 이후 다섯 권의 단행본이 『결백』(1911) 『지혜』(1914) 『의심』(1926) 『비밀』(1927) 『스캔들』(1935) 등의 차례로 출간되었다. 늘 우산을 들고 다니는 브라운 신부의 이미지가 워낙 유명해져서, 우산을 탐정의 상징으로 사용하던 기존의 출판사들이 모두 이를 바꿔야 했을 정도로 당시 영국 추리소설계에 체스터턴과 브라운 신부가 미친 영향은 컸다. 
저널리즘, 철학, 시집, 전기, 판타지, 탐정 소설, 문학 비평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면서 100권이 넘는 책을 썼다. 그는 자신이 다루는 모든 주제를 명석한 분별력과 열정, 위트로 접근했기 때문에 가장 가혹한 비평가들조차 기립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호탕한 성격과 육중한 체격의 G. K. 체스터턴은 그의 시대에 가장 뛰어난 정통 기독교 지지자로 불릴 뿐만 아니라 20세기 가장 탁월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서 C. S. 루이스, 필립 얀시를 비롯한 많은 크리스천 작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다. T. S. 엘리엇은 그를 ‘영원토록 후대에 존경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이라고 극찬했고, 그의 논적이었던 버나드 쇼는 ‘세상이 체스터턴에 대한 감사의 말에 인색하다’는 말로 그를 평가했다. 

역자 소개

SF작가이면서 번역가로 인류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폭발하는 책
풀 수 없는 문제
브라운 신부의 스캔들
퀵 원
블루 씨를 쫓아서
그린 맨
마을의 흡혈귀
핀 끝이 가리킨 것
공산주의자
이상적인 추리소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