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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필사책

윤동주 저 | 파란책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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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528127 / 232쪽 15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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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이 살다간 시인 윤동주, 그의 시를 필사하다! 파란책 출판사의 초판본 필사 시리즈 1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이 살다 간 민족시인 윤동주. 그의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의 내용 중 시 부분을 직접 써볼 수 있는 필사책이 나왔습니다. 윤동주는 한 마디의 시어를 생각할 때에도 몇 달을 고민할 정도로 완벽주의자였습니다. 그의 시는 그저 눈으로 읽을 때보다 직접 쓰며 음미할 때 감동이 더욱 커집니다. 오리지널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책에 자신의 글씨를 더해 세상에서...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이 살다간 시인 윤동주, 그의 시를 필사하다! 파란책 출판사의 초판본 필사 시리즈 1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이 살다 간 민족시인 윤동주. 그의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의 내용 중 시 부분을 직접 써볼 수 있는 필사책이 나왔습니다. 윤동주는 한 마디의 시어를 생각할 때에도 몇 달을 고민할 정도로 완벽주의자였습니다. 그의 시는 그저 눈으로 읽을 때보다 직접 쓰며 음미할 때 감동이 더욱 커집니다. 오리지널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책에 자신의 글씨를 더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책을 만들어 보세요. 출판사 리뷰 필사하며 음미하는 동주의 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강한 의지와 부드러운 서정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되는 윤동주. 시처럼 짧지만 한 점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다 간 윤동주 시인의 를 필사하면서 그의 서정적이면서도 뜨거웠던 감성을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다. 파란책 출판사의 초판본 필사 시리즈 1 오리지널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초판본 시리즈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당시의 시대상과 작가의 고민이 고스란히 책을 통해 전해지는 감흥이 들기 때문이리라. 파란책 출판사는 초판본 도서 전문 출판사인 소와다리와의 협업을 통해 초판본 필사 시리즈를 론칭하였다. 은 파란책 출판사의 초판본 필사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윤동주의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의 내용 중 시 부분을 직접 써볼 수 있는 필사책이다. 오리지널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초판본 필사책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책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저자 소개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 학생으로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은 결과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하숙 친구였던 정병욱이 자필로 쓴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하였다. 이때 그의 유작인 <쉽게 쓰여진 시>가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序詩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自畵像 / 少年 / 눈 오는 地圖 / 돌아와 보는 밤 / 病院 / 새로운 길 / 看板 없는 거리 / 太初의 아츰 / 또 太初의 아츰 / 새벽이 올때 까지 / 무서운 時間 / 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族屬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故鄕 / 길 / 별 헤는 밤
흰 그림자
흰 그림자 / 사랑스런 追憶 / 흐르는 거리 / 쉽게 씨워진 詩 / 봄
밤
밤 / 遺言 / 아우의 印象畵 / 慰勞 / 肝 / 산골물 / 懺悔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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