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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초판본] (* 초판부록 '나무펜과 펜촉' 증정은 종료되었습니다.)

시리즈 :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27]

백석 저 | 소와다리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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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1936년 100부 한정 발행되어 문인들 사이에 전설이 된 시집. 원본 활자의 느낌을 고스란히 재현하여 출간된 초판본 <사슴>은 문학이 살아 숨 쉬던 시절, 시대를 노래한 시인들의 시대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이다.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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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6699 / 8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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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936년 100부 한정 발행되어 문인들 사이에 전설이 된 시집 시인 윤동주가 필사하고 당대의 시인들이 가장 소장하고 싶어했던 시집. 한지에 인쇄, 전통 자루매기 양장제본으로 오직 100부만 발행되어 그 모습조차 보기 힘들었던 백석 시집 [사슴]을 처음 그 모습 그대로 모두의 가슴에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본 활자의 느낌을 고스란히 재현하여 출간된 초판본 [사슴]은 문학이 살아 숨 쉬던 시절, 시대를 노래한 시인들의 시대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구수한 평안도 사투리로 고향의 정서를 노래한 방랑시인 백석 “명절... 1936년 100부 한정 발행되어 문인들 사이에 전설이 된 시집 시인 윤동주가 필사하고 당대의 시인들이 가장 소장하고 싶어했던 시집. 한지에 인쇄, 전통 자루매기 양장제본으로 오직 100부만 발행되어 그 모습조차 보기 힘들었던 백석 시집 [사슴]을 처음 그 모습 그대로 모두의 가슴에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본 활자의 느낌을 고스란히 재현하여 출간된 초판본 [사슴]은 문학이 살아 숨 쉬던 시절, 시대를 노래한 시인들의 시대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구수한 평안도 사투리로 고향의 정서를 노래한 방랑시인 백석 “명절날 나는 엄매 아배 따라 우리집 개는 나를 따라 진할머니 진할아버지 있는 큰집으로 가면...” “이 그득히들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는 안간에들 모여서 방안에서는 새 옷의 내음새가 나고 또 인절미, 송구떡, 콩가루차떡의 내음새도 나고...” 조선과 만주를 떠돌며 작품을 발표했던 백석의 시에는 정답고 그리운 고향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남북이 분단되고 시간이 지나 멀어지고 사라지고 잊힌 우리의 전통과 문화가 그때 그 시절과 같이 생생한 언어로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저자 소개

1912~1996.


1912년 평북 정주 출생으로 오산고보를 졸업했다. 1930년 1월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이 인연으로 조선일보 사주인 계초 방응모 선생의 장학금을 받아 일본 청산 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로 근무하다가 함흥 영생고보 교사를 거쳐, 1940년 만주로 건너가 유랑생활을 했다. 1945년 해방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고당 조만식 선생의 비서로 활동했다. 시집 <사슴>을 발표하면서 1930년대부터 1940년대 초반까지 왕성한 시작 활동을 했으나 북한의 공산주의 하에서 아동문학, 특히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동화시 창작에 전념을 쏟았다. 1957년 북한에서 발행된 동화시집 <집게네 네 형제>는 일본에 소개되어 작품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 문단에서는 잊혀져 오다1987년 <백석 시선집>, 1988년 <가즈랑집 할머니>, 1989년 <흰 바람벽이 있어>, 1991년 <멧새 소리> 등이 출판되었다. 

목차

목차
얼럭소새끼의영각
가즈랑집
여우난곬族
고방
모닥불
古夜
오리망아지토끼
돌덜구의물
初冬日
夏畓
酒幕
寂境
未明界
城外
秋日山朝
曠原
힌밤
노루
靑枾
山비
쓸쓸한 길
머루밤
女僧
修?羅
비
노루
국수당넘어
절간의소이야기
統營
오금덩이라는곧
枾崎의바다
定州城
彰義門外
旌門村
여우난곬
三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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