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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튼의 동물 이야기 9권 세트

시리즈 : 시튼의 동물 이야기 [10]

어니스트 톰슨 시튼 저 | 이성은 외 역 | 궁리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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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03650 / 2436쪽 145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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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 누구보다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찍 깨달은 사람,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난 100여 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동물 문학의 고전, ‘시튼의 동물 이야기’! 한정판 전격 출간! “지구는 사람만이 사는 별이 아니다. 자연은 사람이 없어도 존재할 수 있지만 사람은 자연이 없다면 살아갈 수 없다.\" -어니스트 톰슨 시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시튼의 동물 이야기’! 『탈락 산의 제왕』 『옐로스톤 공원의 동물 친구들』 국내 초역! 시튼의 동물 이야기를 펴내며(전9권) 1860년 영국에... 그 누구보다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찍 깨달은 사람,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난 100여 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동물 문학의 고전, ‘시튼의 동물 이야기’! 한정판 전격 출간! “지구는 사람만이 사는 별이 아니다. 자연은 사람이 없어도 존재할 수 있지만 사람은 자연이 없다면 살아갈 수 없다.\" -어니스트 톰슨 시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시튼의 동물 이야기’! 『탈락 산의 제왕』 『옐로스톤 공원의 동물 친구들』 국내 초역! 시튼의 동물 이야기를 펴내며(전9권) 1860년 영국에서 태어난 시튼은 야생 동물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살다가 1946년 미국에서 세상을 뜬 사람이다. 그가 쓴 이 책들은 동물에 관한 관찰기가 아니라 ‘이야기’이다. 끊임없이 동물과 자연을 관찰했지만, 그의 시선은 학자의 것이라기보다는 작가의 것이었다. 그는 자신이 본 것, 자신이 체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이 글들을 썼다. 그는 타고난 이야기꾼이었고, 덕분에 그가 쓴 동물 이야기들은 한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들은 ‘동물 이야기’라는 시리즈 제목이 말해 주듯 그가 남긴 많은 책 중 동물에 관한 이야기들만을 골라서 한데 묶은 선집이다. 오래전 서양의 어떤 철학자는 동물을 영혼이 없는 기계라고 정의했다. 그러나 그는 틀렸다. 시튼은 이렇게 말했다. “동물들도 비록 우리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나름대로의 감정과 소망이 있는 생명체들이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그들 나름의 권리가 분명 있다.” 이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도 그들의 감정과 소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 구성(전9권 | 값 108,000원) 1·커럼포의 왕, 로보 : 내가 만난 야생 동물들 / 장석봉 옮김 / 320쪽 2·회색곰 왑의 삶 / 장석봉 옮김 / 168쪽 3·위대한 산양, 크래그 : 쫓기는 동물들의 생애 / 이한음 옮김 / 316쪽 4·탈락 산의 제왕 / 장석봉 옮김 / 140쪽 5·뒷골목 고양이 : 진정한 동물 영웅들 / 장석봉 옮김 / 344쪽 6·은여우 이야기 / 장석봉 옮김 / 144쪽 7·옐로스톤 공원의 동물 친구들 : 우리 곁의 야생 동물들 / 이성은 옮김 / 316쪽 8·구두 신은 야생 멧돼지 : 야생 동물들이 살아가는 법 / 장석봉 옮김 / 312쪽 9·표범을 사랑한 군인 : 역사에 남을 위대한 야생 동물들 / 이한중 옮김 / 376쪽 “나는 시튼의 책을 여덟 살 때 처음 읽었는데, 내 어릴적 가장 소중한 책으로 남아 있다. 시튼은 자연을 바라보는 우리 인간의 시선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중요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데이비드 애튼버러(BBC 자연 다큐멘터리 제작자) “나는 시튼의 여러 동물 이야기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아 『정글북』을 쓰게 되었다.” -러디어드 키플링(『정글북』 작가) 자연 속의 동물 세계를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묘사하여, 러디어드 키플링, 존 버로스, 마크 트웨인 등 유명 작가들로부터 찬사를 받다! 오래전 철학자 데카르트는 ‘동물을 영혼이 없는 기계’라고 정의했다. 그는 인간과 달리 동물은 감정이나 영혼이 없는 물건 같은 존재로 여겼다. 일반적인 사물과 다른 점이 있다면 스스로 움직인다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그런 그의 생각을 극단으로 밀고 나가면 영혼을 가진 인간은 영혼이 없는 물건일 뿐인 동물을 아무렇게나 대해도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동물들은 인간보다 열등하므로 그들을 우리 인간의 유익함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이용해도 아무런 죄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틀렸다. 동물들 역시 감정을 지니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그들을 함부로 대할 권리가 없다. 그들은 이 땅에서 우리 인간과 함께 공존해야 할 동료인 것이다. 동물학자이자 동물문학가로 알려져 있는 어니스트 톰슨 시튼은, 자연사학자이자 화가로도 활동했다. 이 시리즈의 모든 동물 그림들은 바로 그가 그린 것이다. 1893년 미국 뉴멕시코 지역으로 사냥 나간 경험을 담아 를 발표했다. 1898년 야생 동물 이야기를 다룬 첫 번째 책인 『커럼포의 왕, 로보 : 내가 만난 야생 동물들』을 발표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후 시튼은 동물 이야기를 담은 책 40여 권, 잡지 칼럼 1,000여 편, 동물 그림 6,000장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자연 속의 동물 세계를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묘사하며, 100년 넘게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그의 동물 이야기들은 러디어드 키플링, 존 버로스, 마크 트웨인 등 유명 작가들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번에 펴낸 ‘시튼의 동물 이야기’ 한정판 500질은 시튼의 많은 작품들 중 시리즈 제목처럼 동물과 관련된 이야기들만을 모아 독자 애장판으로 정성 들여 만든 것이다. 가능하면 출간 연대순으로 배열하려 애썼지만 분량이 조금 얇은 책들의 경우에는 단독으로 내기에 어려움이 있어서 다른 작품들과 함께 묶었다. (『회색곰 왑의 삶』과 『샌드힐의 수사슴』이 이런 예에 해당한다.) 그러나 대체적으로는 연도순의 골격은 유지하고 있고, 그림이나 본문의 꾸밈새도 초판 발행 당시의 구성을 그대로 살리려 노력했다. 곧이어 2월에는 보급판도 선보일 예정이다.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모습을 가진 동물들, 그들에게서 우리들이 칭송하는 가치들을 발견하다! 그렇다면 시튼은 어떻게 동물 이야기를 쓰게 되었을까? 그의 동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언제부터 깊어진 것일까? 시튼은 어렸을 때부터 미술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해, 1879년 본격적으로 미술 교육을 받기 위해 영국 런던으로 간 적이 있다. 하지만, 궁핍한 생활을 하며 건강이 나빠져 더 이상 학업을 이어갈 수가 없었다.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다시 캐나다로 돌아와 형들이 사는 매니토바 주로 향했다. 이곳에서 시튼은 이후 작품들의 무대가 된 카베리의 샌드힐 등을 쏘다니며 자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마침, 이 시기에 아메리카 인디언들과 교류를 시작해 그들과 친구가 되어, 동물과 자연에 대한 많은 지식과 지혜를 얻기도 했다. 시튼은 인간들이 칭송하는 가치들을 동물들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동물들과 우리가 닮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했다. 작품 속에서 커럼포의 왕, 로보는 존엄성과 영원한 사랑을, 은점박이 까마귀는 슬기로움을, 빨간목깃털 메추라기는 순종을, 나의 개 빙고는 성실을, 솜꼬리토끼 빅센과 몰리는 모성애를, 회색곰 왑은 육체적인 강인함을 검정 야생마는 자유를 상징하고 있다. 이제야 공존의 지혜를 깨우쳐 가는 인간! 시튼이 전하고픈 생명 사랑의 메시지! 어느 날 동물들이 사는 산이 사라지고 숲에 길이 난다. 그 의도가 어떻든 그 때문에 동물들은 다치고 심지어는 죽어간다. 시튼은 이렇게 묻고 있다. “동물에게는 정녕 아무런 도덕적 또는 법적 권리가 없는 것일까?” 인간이란 이상한 종은 이제야 공존의 지혜를 깨우쳐 가고 있다. 자연의 중요성을 알려온 많은 사람들의 노력 덕분에 이제는 동물의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었다. 시튼이 활동하던 100년 전과는 달리 이제 인간은 동물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고, 그들이 사라지게 되면 우리의 삶도 유지될 수 없다는 것도 서서히 깨달아 가고 있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하고 비정한 사람들은 동물들을 학대하고 그들의 목숨을 너무 가볍게 여기며 여전히 안타까운 비극을 만들고 있다. 얼마 전부터는 자기가 키우던 동물들을 아무렇게나 내팽개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들에게 아마 그 동물들은

저자 소개

1860~1946.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동물문학가이자 박물학자이며 화가. 1860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5살 때 캐나다로 이주하여 드넓은 자연과 야생 동물들을 벗삼아 성장하였다. 어려서부터 대자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장차 박물학자가 되려고 했으나, 화가가 되길 원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영국에 유학하여 그림을 공부한 후 파리의 살롱에 그림을 출품하는 등 화가로서도 얼마간의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자신의 저서에 들어가는 삽화를 모두 직접 그렸다. 화가로 어려운 생계를 꾸려가면서 험한 산들이 첩첩이 쌓인 로키산맥으로 들어가 야영생활을 하면서 야생동물을 관찰하는데 몰두, 1898년(38세)부터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물소설 <내가 아는 야생동물>을 비롯한 방대한 양의 <동물기>를 잇달아 내놓아 세계적인 동물학자 및 동물문학가가 되었다. 1900년부터는 단순히 동물문학가에 머물지 않고 급진적인 환경보호주의자이자 사회운동가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인디언들의 권리를 지지했고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 구역의 설치를 주장했다. 또한 생태계 보존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인디언 보호구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보호공원의 설치를 강력히 주장했으며, 1930년에는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 페에 '시튼 빌리지'를 세워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북미 인디언 문화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중심지를 만들었고, 미 의회에서 조류 법안이 통과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46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곳에서 동물연구와 인디언 문화 보존에 온힘을 바쳤다. 평생 “검은 늑대Black Wolf"라는 인디언 이름과 늑대 발자국 사인을 고집했다.

역자 소개

창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강단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베이어드의 《검은 계단》, 잭 런던의 《비포 아담》《별 방랑자》 등이 있다.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단행본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동물원의 비밀》《핀볼 효과》 등을 비롯해 《잊혀진 미래》《낙관적 생각들》《한 권으로 보는 세계문화사전》《회색 곰 왑의 삶》 등이 있다.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조지 오웰 의 『나는 왜 쓰는가』, 『위건 부두로 가는 길』, 잭 런던의 『불을 지피다』, 어니스 트 헤밍웨이의 『태양은 다시 뜬다』, 팔리 모왓의 『울지 않는 늑대』, 웬델 베리의 『온 삶을 먹다』, 데이비드 스즈키의 『강이, 나무가, 꽃이 돼보라』, 『우리 아이들 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등이 있다.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과학소설 『해부의 목적』으로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자로 인정받고 있다.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트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 『DNA, 더블댄스에 빠지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복제양 돌리』 『인간 본성에 대하여』 『핀치의 부리』 『DNA: 생명의 비밀』 『살아있는 지구의 역사』 『굿바이 프로이트』 『와일드 하모니』 『생명: 40억 년의 비밀』, 『셜록 홈스의 과학』 『거의 모든 것의 미래』 『마음의 과학』 『제2의 기계 시대』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1권 커럼포의 왕, 로보
독자들에게
커럼포의 왕, 로보
세상에 둘도 없는 까마귀
달려라, 솜꼬리토끼
내 괴짜 친구, 빙고
여우의 눈물
야생마는 길들여지지 않는다
낮과 밤의 두 얼굴, 양몰이 개 울리
아름다운 메추라기, 빨간목깃털
시튼의 발자취
2권 회색곰 왑의 삶
회색곰 왑의 삶
1·왑의 어린 시절
2·강한 힘의 나날
3·고독한 회색곰
샌드힐의 수사슴

3권 위대한 산양, 크래그
위대한 산양, 크래그
참새 랜디의 모험
곰 조니
열 마리 새끼 쇠오리
강아지 청크
달빛 요정 캥거루쥐
포로가 된 코요테
왜 북미쇠박새는 1년에 한 번씩 미칠까
4권 탈락 산의 제왕
1·두 개의 샘
2·샘과 광부의 댐
3·숭어 못
4·모래 사이로 사라져 버린 개울물
5·언덕에 막힌 강
6·무너진 댐
7·흐름
8·신에게 도움을 청하다
9·불과 물
10·회오리
11·여울
12·소용돌이, 못, 그리고 범람
13·깊어 가는 물길
14·폭우
15·홍수
16·육지에 막혀 더 이상 바다로 못 가다
5권 뒷골목 고양이
뒷골목 고양이
전서구 아녹스
배드랜즈의 빌리
소년과 스라소니
멧토끼의 영웅 꼬마 워호스
불테리어 이야기
위니펙의 늑대
하얀 순록의 전설
6권 은여우 이야기
1·어린 시절
2·두 배의 힘
3·추격과 승리
7권 옐로스톤 공원의 동물 친구들
1·귀여운 코요테
2·프레리도그와 그 친척
3·유명한 털 짐승들
4·뿔과 발굽 그리고 빠른 다리
5·데빌즈 키친에 사는 박쥐
6·속뜻은 좋은 스컹크
7·힘센 광부 오소리
8·다람쥐와 꼬리가 홱홱 움직이는 그 형제들
9·토끼와 녀석이 가진 버릇
10·모닥불가의 유령들
11·크건 작건 살금살금 기어 다니는 고양이과 동물
12·호텔 바에서 만난 흑곰을 추억하며
부록·옐로스톤 공원에 사는 포유류
8권 구두 신은 야생 멧돼지
길들여지지 않는 말
구두 신은 야생 멧돼지
미국 너구리 웨이앗차
멍청이 빌리
박쥐 아탈라파의 대장정
캐나다기러기 가족
존과 원숭이 지니의 우정
9권 표범을 사랑한 군인
하얀 늑대와 용감한 아들
칠링햄의 야생 들소
소녀와 늑대
러닝보드의 늑대
길들여진 동물들의 야성
아일랜드 늑대의 최후
린컨과 밤의 부름
늑대들의 법
전달병 캐럿
붉은 다람쥐의 모험
엄마 곰의 기쁨
숲 속의 밤
쥐와 방울뱀의 혈투
사막의 요정
행크와 제프
식인 늑대 라베트
프랑스 늑대 왕 쿠르토
표범을 사랑한 군인
어느 쪽이 짐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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