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환자의 시선 환자나 환자 가족이 되면서 비로소 알게 된 것들

무라카미 기미코 저 | 김지원, 윤지나 역 | 한언 | 2016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1)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967418 / 272쪽 150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진료 현장에서 환자나 환자 가족이 감동하는 이야기 이 책은 의료관계자가 환자나 그 가족이 되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의료관계자 자신이 환자의 입장에서 의료 서비스?의 질을 봄으로써 개선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의료관계자 20명이 환자나 환자 가족이 되었을 때의 귀중한 경험을 담았다. 성별과 연령대, 병세나 처한 상황은 실로 다양하지만, ‘환자나 환자 가족이 되면서 깨닫게 된, 환자나 환자 가족에게 필요한 것들’은 비슷했다. 이 책은 ‘의료관계자와, 환자 및 그 가족은 입장이 다르다... ▣ 책 소개 진료 현장에서 환자나 환자 가족이 감동하는 이야기 이 책은 의료관계자가 환자나 그 가족이 되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의료관계자 자신이 환자의 입장에서 의료 서비스의 질을 봄으로써 개선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의료관계자 20명이 환자나 환자 가족이 되었을 때의 귀중한 경험을 담았다. 성별과 연령대, 병세나 처한 상황은 실로 다양하지만, ‘환자나 환자 가족이 되면서 깨닫게 된, 환자나 환자 가족에게 필요한 것들’은 비슷했다. 이 책은 ‘의료관계자와, 환자 및 그 가족은 입장이 다르다’라는 사실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으로 시작된다. 즉, ‘의료관계자가 환자나 그 가족이 되는 경험을 한 경우, 이를 잘 활용하려는 노력을 하면 두 입장을 잇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환자가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그 증상을 완화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사실이 여러 번 지적되었다. 물론 통증이나 가려움증 등은 환자의 생명이나 질병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치료 과정 중 일부일 뿐이다. 하지만 환자 본인에게는 매우 괴롭고, 그것을 지켜보는 환자 가족도 괴롭기는 마찬가지다. 이 책에 자신의 경험을 기고한 의료관계자들도 가장 많이 동의한 사실이다. ‘환자의 심리적 측면과 생활도 의료관계자가 배려해주었으면 한다’는 주장도 공통적이다. 즉, 환자와 가족은 각자 그들의 생활과 인생 경험에 따라 ‘의료인은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이유’ 때문에 의료관계자에게 털어놓지 못한 채 속으로 끙끙 앓기 일쑤다. 물론 이러한 사실을 알아내는 것은 매뉴얼이나 표준 진료지침만으로는 할 수 없다. 그러다 보니 의료관계자들은 대개 무심해지기 마련이다. 이 책의 집필자들은 “작은 것도 매우 중요한 사항일 수 있으니, 주저하지 마시고 질문하세요”라고 환자나 가족에게 먼저 요청하라고 권한다. 만약 상황이 심각하다면 환자와 가족이 현실을 받아들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럼으로써 기존 생활과의 균형을 잡아가면서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심리적인 지원과 의사결정에 대한 도움을 항상 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환자 및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표준 진료지침과 매뉴얼을 탄력적으로 응용하는 것’도 권하고 있다. 이는 환자의 회복 단계에 따라 의료관계자가 환자나 그 가족의 희망 사항을 반영하면서 탄력적으로 간호하고 돌보라는 제안이기도 하다. 이 제안은 환자와 그 가족에게도 좋지만, 의료관계자에게도 창조적인 업무 스타일을 제공할 것이다. 즉, 의료관계자가 의료인과 환자 양쪽 모두의 시각에서 의료를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경험은 의료기술 개발, 의료종사자 교육, 환자의 퇴원 후 취업 지원, 의료인과 환자를 공동으로 지원하는 활동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 당연히 더욱 훌륭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어지면서 일류 병원의 기반이 될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이 책에 자신의 경험담을 기고한 20명의 의료관계자들은 환자나 환자의 가족이 됨으로써 무엇을 깨달았을까?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미리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다면 이 책의 필자들과 비슷한 입장이 되었을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①당사자가 된 자신의 몸과 마음의 상태와 가족, 주변 상황을 사례 연구의 기회로 삼는다. ②병원 선택에서부터 병원 현관에 도착, 병원에서 머물 때, 퇴원 후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환자, 치료, 통원치료 등에 대해 기존의 의료관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던 것과 환자나 그 가족의 입장이 되었을 때 다르게 느낀 점을 찾아낼 수 있다. ③환자나 환자 가족이 된 경험을 통해 발견한 것과 의문점, 문제의식을 소중히 간직한다. ④병원에서의 회의나 연수, 간호학교나 의과대학에서의 수업 등에서 ‘의료인과 환자 양쪽의 시선’으로 의료관계자, 환자, 가족, 친구와 대화한다. 이 책을 기획한 무라카미 기미코 기자는 의료관계자였다가 환자나 그 가족이 된 사람들의 체험담을 들어보면 ‘의료인이 처한 입장’에 더해 ‘환자 및 그 가족들의 심정’까지 모두 알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그중에서도 보통 사람들이 흔히 걸리는 질병이라면 환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만큼, 의료관계자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도 분명 많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므로 그러한 사항에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이 책의 필자들도 많은 사람들이 걸리는 질병의 환자가 되거나 그 가족이 된 의사, 간호사, 간호교육교원, 의료 관련 행정담당자, 저널리스트 등이다. 필자들은 자신의 전문지식을 활용해 자기나 가족이 병에 걸려 경험한 것들을 차근차근 돌아보고, 자신이 의료관계자의 입장에서는 보지 못했으나 환자나 가족의 입장이 되니 비로소 보였던 것들을 담았다. 아울러 의료인의 말과 행동이 환자와 그 가족에게 어떻게 비치며, 그것이 환자와 그 가족의 말과 행동, 판단에서 드러나는 불안감과 어떻게 엇갈리는지도 보여주었다. 나아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뜻밖의 아이디어와 꿈도 의료관계자의 입장에서 제시하고 있다. 이 귀중한 다큐멘터리 리포트들은 읽는 사람들의 나이나 입장, 관심사나 고민 등에 따라 다르게 읽힐 수 있다. 그래서 각 글의 필자가 느낀 점을 참고 삼아 ‘이 에피소드에서 배울 점’이라는 코너를 각 장의 말미에 덧붙였다. 제1장 ‘환자의 시선, 의료인의 시선’은 환자 수가 많아 일상적으로 맞닥뜨리는 질병(common disease)인 맹장, 자궁근종, 삼차신경통, 이비인후과의 가벼운 수술과 수술 후 처치 등을 다루었다. 이런 질병들은 ‘의료인의 시선’에서 보면 진단이나 치료법이 확실하기 때문에 제대로 치료하면 목숨을 잃을 일이 거의 없다. 그러나 ‘환자의 시선’에서 보면 자신의 인생과 가족들의 생활을 뒤흔드는 대사건이다. 제1장을 읽으면 환자나 환자 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이나 케어, 심리적 측면에서의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제2장 ‘암과 함께 살다’는 일본인 절반이 걸린다는 암에 관한 이야기다. 암 검진 후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고, 그 뒤 불안에 떨며 확정 진단을 기다리기까지의 기간, 암 진단의 충격에서 벗어나 치료를 받을 만한 기력을 되찾는 데 필요한 도움, 직장에 복귀한 뒤 암 생존자로 사는 시간, 죽음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며 보내야 하는 일상도 적었다. 이 장에서는 병을 치료하는 일에 대한 지원은 물론 심리적, 사회적 치료를 지원하는 일 역시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제3장 ‘혼란 속에서 선택하는 임종케어’에서는 인생을 마감하는 날의 경험을 소개한다. 임종이 가까운 환자가 위루술이나 인공호흡(다른 나라에서는 거의 시행되지 않는 시술이다)을 선택했을 때 그 가족을 위해 진행하는 심리 케어, ‘심폐소생술은 받지 않겠다(DNR)’라고 밝히는 환자를 위해 구급차를 부를 때 대응 방법, 병원에서 친근한 사람과 마음을 나누며 받는 평온한 임종케어 서비스 등을 소개한다. 질병으로 사망하는 일도 늘어나면서 집이나 호스피스, 개호(介護, 돌봄) 시설 등에서 임종케어 서비스를 받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병원에서 삶을 마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제3장의 내용은 병원에서 평온한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임종케어 관련 지침을 재정비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제4장은 ‘환자와 환자 가족의 이야기’다. 열네 번에 걸친 수술 경험, 심한 요통 때문에 고통을 겪으면서 병원을 찾은 사연, 5년간의 암 투병 일기 등을 소개한다. 병에 걸리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의료인과 환자의 궁합, 그리고 소통과 대화에 관해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제5

저자 소개

 이시카와 현에서 태어나 에히메에와 도쿄에서 자란 의료저널리스트다. 도쿄 교육대학교(현 츠쿠바 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국제의료복지대학교에서 의료복지저널리즘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가나가와 현에서 일과 육아를 했으며, 2009년부터 3년간 독일에서 살았다. 일본간호협회의 조사연구부, 홍보부장을 거쳐 2004년부터 프리랜서가 된 뒤 의료안전, 터미널케어, 재택케어를 주요 테마로 일본을 비롯해 10개국에서 취재하고 있다. 90세 안팎의 고령자 세 명을 돌보고 있다. <마이니치신문> 일요판에 ‘늙음을 받아들이는 즐거운 지혜를 찾아’를 4주에 한 번씩, <커뮤니티 케어>에서 ‘커뮤니티케어 탐방’을 격월로 연재 중이다. 30년 후 의료의 모습을 생각하는 모임, 일본방문간호재단, 호스피스케어연구회, 의학저널리스트협회, 복지포럼재팬 등의 회원이다. 

역자 소개

일본 NPO PCSS 퍼스널컬러리스트 퍼실리테이터, 일본 휴먼컬러 심리 코칭 자격을 취득했다. 전략적 병원 인사(메디컬HR), 병원 조직 관리, 병원 CRM-HUMAN TECH 등을 강의하고 있다. 전 LG생활건강 화장품 사업부, 현재 메디컬 MBA 과정 교수, 보건 산업 최고경영자 회의 CEO 과정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초보 번역가가 궁금해하는 것을 가장 잘 아는 10년차 전문 통번역사
덕성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했다. 현재 건설, 건축자재, 기계재료, 부품, 품질관리, 안전문화, 호텔, 화학, 물류, 환경, 유전자 분야 등에서 통번역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10년째 통번역대학원 입시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닥터 고토의 진료소> <소년탐정 김전일> <러브제너레이션> <스타의 사랑> <슬로우 댄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히어로> <타로 이야기> <호타루의 빛> <착신아리> <춤추는 대수사선>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기묘한 이야기> 등 200여 편의 TV 방송용 일본 드라마와 영화를 번역했다. 


 역서로는 《사랑의 메신저 컨시어지》 《단박에 통하는 전달의 힘》 《존경 받고 유능한 리더를 만드는 말버릇 수업》 《임신하고 싶을 때 읽는 책》 《최고 영업맨의 3법칙》 《단박에 통하는 공감의 힘》 등이 있고, 저서로는 《초보 번역사들이 꼭 알아야 할 7가지》가 있다.

책 속에서

그러므로 의료인들이 “하찮은 것이라도 아주 중요할 수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물어보세요”, “저 말고 다른 분과 상담하시는 게 편하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라는 말을 건네는 배려를 베푸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환자와 환자 가족은 불안을 상당히 해소할 수 있다. 의료인이 귀 기울이려 하지 않으면 환자와 환자 가족 입장에서는 묻지 못할 질문도 있다. 의료인은 그런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_ Page22


 
그리고 온화한 미소로 내 이야기를 들어 주는 간호사에게서는 큰 위안을 받았다. 경력 1년차였던 그 간호사에게는 “정말 코가 좋아질까요?”, “언제부터 코를 풀어도 되나요?”, “계획대로 출근이 가능할까요?” 등 궁금한 점을 부담 없이 물을 수 있었다. 물론 경력이 짧다 보니 답변을 바로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물어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불안이 많이 줄었다. 그만큼 간호사에게 미소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_ Page42

 

내가 근무하는 병원의 외래에서는 진행성 재발암 환자들이 수술
전과 후에 암화학요법을 받고 있다. 나는 환자들로부터 완화케어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가 많다. 각 단계에 따라 다양한 상실감을 경험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그 환자가 받고 있는 치료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질 높은 케어를 실천하고 싶다. 따라서 환자가 경험하는 상실에 대한 케어에 지금까지 겪은 암 치료 경험과, 완화케어 분야에서 일한 경력을 최대한 살려 임할 생각이다. _ Page76

 

‘케어를 해 주는 의료인’과 ‘케어를 받는 환자’의 관계가 ‘대등하지 못한 관계’에 빠지기 쉽다는 것은 날카로운 경고다. 케어에서 ‘상냥함’과 ‘위로’는 기분 좋은 것이다. 하지만 ‘케어하는 사람’이 ‘케어받는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주기만 하는 일방통행이 돼 사람 사이의 대등성이 깨질 위험이 항상 존재한다. ‘케어를 하기만 하는 사람’은 방만함이 묻어 나오기 쉽고, ‘케어를 받기만 하는 사람’은 인간의 긍지를 잃기 쉽다. 이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 길은 ‘케어하는 사람’도 ‘케어받는 사람’에게서 ‘케어를 받고 있다’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 관계를 소중히 하는 것이다. _ Page111

 

가족에게는 사랑은 있어도 전문성이 없지 않은가. 허나, 간호사는 ‘전문성과 자애심’ 모두를 갖추고 있다. 환자와 환자의 가족이 그러한 사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안다면 간호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달라질 것이다. 나 또한 친척 중에 의료종사자가 없던지라 아버지가 투병 생활을 시작하면서 간호사를 처음으로 만났다. 그 덕에 간호사에게는 병동 업무 이외에도 미팅과 기록, 스터디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렇게나 바쁘구나’ 하며 놀랐다. 간호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_ Page155

 

한 간호사는 의사의 재촉에도 굴하지 않고 (적당히 듣는 척하고 실은 무시하면서) 깁스를 푼 가려운 팔을 뜨거운 스팀타월로 싹싹 닦아 줬다. 역시 시원한 정도가 달라 옆에서 보기에도 어머니의 기분이 매우 좋아 보였다. 이럴 때는 나도 한시름 놓았다.
이 간호사의 스킨케어는 손가락 끝에서 깁스를 푼 어깨까지 뜨거운 스팀타월로 한 번 싸서 잠시 때를 불린 다음 싹싹 씻어 내는 식이라 때가 잘 나왔다. 타월을 바꿔 접어 가며 깨끗한 면으로 여러 번 매우 능숙하게 닦았다. 가려운 곳에 대한 케어가 정말 훌륭했다. 옆에서 보기만 해도 이거야말로 진정한 케어라며 감탄할 정도였다. _ Page246


 

목차

목차
프롤로그. 환자의 시선에서 이야기하다
제1장 환자의 시선, 의료인의 시선
환자와 환자 가족의 걱정은 의료인의 상상을 초월한다 《가츠하라 유미코》
수술 후 통증은 당연하다? 《미와 교코》
약손요법?과 희망으로 이어지는 말 《아보 준코》
커뮤니케이션의 우선도를 더 높여야 《후지노 야스히라》
제2장 암과 함께 살다
아내가 암에 걸리다 《니시무라 겐이치》
│칼럼│매기 암센터, 심리적ㆍ사회적 상담으로 병원을 지원하다
‘의학 지식이 있는 친구’ 같은 상담사 《오이카와 유리코》
암 생존자인 간호사의 10년 《다카다 요시에》
꼼꼼히 보호받고 있었다 《우에노 하지메》
받아들일 수 있는 인생, 받아들일 수 있는 죽음 《이케다 쇼조》
제3장 혼란 속에서 선택하는 임종케어
위루술 선택의 기로에 서다 《아보 준코》
집에서 평온한 죽음을 맞고 싶지만 현실은……. 《다카기 미호》
스토리가 있는 인생을 위한 임종케어 《나카무라 요리코》
잠깐의 시선과 말 한마디가 환자 가족에게 주는 위안 《모치즈키 마사토시》
떠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 《이케다 아사코》
제4장 환자와 환자 가족의 이야기
물음표와 감탄사가 있는 간호 《사카키바라 치아키》
극심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아 헤매다 《무라카미 기미코》
환자 입장에서 함께 생각하는 고지(告知) 《무라타 미야비》
제5장 납득할 수 있는 케어로 가는 길
매뉴얼을 넘어선 지원의 비법 《후지와라 루미》
바라는 점을 쉽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 《사이토 모토코》
│칼럼│배드뉴스를 전하는 요령
임산부를 주체적으로 만드는 건강교육 《오쿠보 나오코》
깁스 안쪽의 참기 힘든 가려움 《무라카미 기미코》
인생과 의료, 돌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때 《모리야마 미치코》
에필로그. 자신이 환자, 환자의 가족이었던 소중한 경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