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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잡으러 우리도 간다 신현득 서른 번째 동시집

신현득 저 | 대양미디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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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290951 / 126쪽 15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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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났습니다.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지요. 그때부터 늘 밖에 나갈 때면 큼직한 배낭을 어깨에 둘러멥니다. 배낭 안에는 언제 어디서라도 동시를 쓸 수 있는 종이와 연필이 들어 있지요. 세종아동문학상, 대한민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아기 눈』, 『고구려의 아이』, 『몽당연필도 주소가 있다』 등 스무 권이 넘는 동시집을 펴냈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서른 번째 동시집을 내며
제1부 가까운 데가 안 보여
제2부 내, 가진 게 보물 되려면
제3부 아빠 키 따라잡기
제4부 고마운 것마다 '님'을 붙이면
제5부 몸에 좋은 약
제6부 해적을 잡으러 우리도 간다!
서른 번째 신현득 동시집의 의미 - 신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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