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공놀이 하자!

시리즈 :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75]

피터 매카티 저 | 엄혜숙 역 | 봄봄 | 2015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742727 / 40쪽 254 x 25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5,850
  • 20,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을은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계절이에요! 어느 가을날, 바비와 친구들은 노는 시간을 하루 종일 기다려요. 공기가 상쾌한 가을이 되면 나뭇잎이 휘날리고, 온갖 색깔들이 소용돌이 쳐서 공 놀이 하기?에 완벽한 환경이 되니까요. 더구나 개 흰둥이까지 함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계절이지요! 나뭇잎 더미에 부딪치기도 하고 공을 잡으러 쫓아다니기도 하며 아이들은 신나는 기분을 만끽합니다. 아이들이 실컷 놀다 보면 밖은 금세 어두워지고 집으로 돌아오라는 부모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친구... 가을은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계절이에요! 어느 가을날, 바비와 친구들은 노는 시간을 하루 종일 기다려요. 공기가 상쾌한 가을이 되면 나뭇잎이 휘날리고, 온갖 색깔들이 소용돌이 쳐서 공 놀이 하기에 완벽한 환경이 되니까요. 더구나 개 흰둥이까지 함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계절이지요! 나뭇잎 더미에 부딪치기도 하고 공을 잡으러 쫓아다니기도 하며 아이들은 신나는 기분을 만끽합니다. 아이들이 실컷 놀다 보면 밖은 금세 어두워지고 집으로 돌아오라는 부모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친구들과 노는 것에 푹 빠졌던 어린 시절을 떠올릴 수도 있고, 어린 독자들은 기발하고 생생한 내용에 열중하며 가을이 온 것을 즐거워 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언제든 어디서든 신나게 놀고 싶어요! 칼데콧 상 수상 작가인 피터 매카티가 떨어지는 나뭇잎, 따뜻한 스웨터 등을 통해 가을을 아름답게 그렸습니다. 이 책에서 자유롭게 공 놀이를 하며 노는 아이들 속에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동양인도 있고,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똑같이 노랑 버스를 타고 집에 와서 다함께 공 놀이를 하며 놉니다. 아이들은 똑같이 달걀 모양으로 하고 있고, 똑같이 신나게 놀 줄 압니다. 색이 달라도 신나고 자유롭게 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모두 똑같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한국인 부인과의 사이에 딸과 아들을 둔 작가 매카티는 한국에서도 두터운 독자층을 가지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와 어떤 그림으로 그림책을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저자 소개

1966년에 미국 코네티컷 주 웨스트포트에서 태어나 뉴욕시각예술대학을 졸업한 피터 매카티는 《몬스터를 그렸어요》, 《공놀이 하자!》, 《나는 티라노사우르스》, 2003년 칼데콧 상 수상작인 《누렁이랑 야옹이》 같은 어린이 책을 만든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는 한국인 아내와 두 아이들과 함께 뉴욕 북부 지방에서 살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한국 문학을,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교에서 그림책과 아동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면서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혼자 집을 보았어요》, 《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비에도 지지 않고》, 《파란 티셔츠의 여행》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