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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인하] 용와정 살인사건1

시리즈 : 용와정살인사건 [4]

시마다 소지 저 | 김소영 역 | 두드림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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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524100 / 575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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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본 추리소설계의 거장, 시마다 소지의 본격 미스터리 대작! 59년전 살인마의 망령이 돌아와 벌이는 연쇄살인사건! 1938년 일본 오카야마 현 도마타 군에서 실제로 일어난 희대의 살인극 ‘츠야마 30인 살인사건’. 그 배경에 숨겨진 진실과 비밀을 파헤쳐 새로운 시각으로 써내려간 독창적인 팩션 미스터리. 이시오카는〈용와정〉이라는 여관에서 세상을 두려움에 떨게 한 대량 연속살인사건과 조우한다. 기묘한 여관〈용와정〉은 일본 전통 현악기인 ‘고토’의 형상이 그대로 재연된 건축물이다. 정교한 구조물 자체가 트릭이며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시간과 공간, 인물들의 절묘한 구성과 복선 그 자체가 묘미이다. 츠야마 사건 59년 후〈용와정〉에서 벌어지는 광기에 휩싸인 연쇄살인의 범인은 살인마의 유령인가? 아니면……!!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938년 일본 오카야마 현 도마타 군에서 실제로 일어난 희대의 살인극 ‘츠야마 30인 살인사건’. 그 배경에 숨겨진 진실과 비밀을 파헤쳐 새로운 시각으로 써내려간 독창적인 팩션 미스터리. 화장실?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가 일본을 떠난 지 1년 반. 그의 친구이자 추리작가인 이시오카 가즈미는 갑자기 방문한 니노미야란 여성의 부탁으로 오카야마 현까지 제령을 하러 가게 된다. 두 사람은 영靈의 인도를 따라 한적한 역에 내리고, 한 산골마을로 들어가서 마침내 〈용와정〉이라는 여관에 다다른다. 바로 그곳에서 이시오... 1938년 일본 오카야마 현 도마타 군에서 실제로 일어난 희대의 살인극 ‘츠야마 30인 살인사건’. 그 배경에 숨겨진 진실과 비밀을 파헤쳐 새로운 시각으로 써내려간 독창적인 팩션 미스터리. 화장실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가 일본을 떠난 지 1년 반. 그의 친구이자 추리작가인 이시오카 가즈미는 갑자기 방문한 니노미야란 여성의 부탁으로 오카야마 현까지 제령을 하러 가게 된다. 두 사람은 영靈의 인도를 따라 한적한 역에 내리고, 한 산골마을로 들어가서 마침내 〈용와정〉이라는 여관에 다다른다. 바로 그곳에서 이시오카는 세상을 두려움에 떨게 한 대량 연속살인사건과 조우한다. 기묘한 여관 〈용와정〉은 일본 전통 현악기인 ‘고토’의 형상이 그대로 재연된 건축물이다. 정교한 구조물 자체가 트릭이며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시간과 공간, 인물들의 절묘한 구성과 복선 그 자체가 묘미이다. 츠야마 사건 59년 후 〈용와정〉에서 벌어지는 광기에 휩싸인 연쇄살인의 범인은 살인마의 유령인가? 아니면……

저자 소개

1948년 히로시마 출생,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덤프트럭 운전기사로 일하며 일러스트 작업과 잡문 집필을 하였다. 1976년에는 작사, 작곡, 노래에 재킷 디자인까지 직접 맡은 음반을 발표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다채로운 경험이 점성술사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를 탄생시켰다. 1980년 《점성술의 매직》을 제26회 에도가와 란포 상에 응모해 최종심까지 올랐으나 낙선, 이듬해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제목을 바꾼 후 출간해 본격 미스터리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얻었다. 이후 미타라이 시리즈와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으로 인기를 얻은 미남 형사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를 발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8년 제12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하였다. 추리소설 이론가로서도 이름이 높은 시마다 소지는 《점성술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일본 추리소설계에 ‘신본격’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내며, ‘신본격파’ 후배 작가 발굴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최근에는 국제적으로 시각을 넓혀, 아시아 각국의 유력 출판사들이 주최하는 ‘시마다 소지 추리소설 상’의 심사위원으로, ‘시마다 소지 선정 아시아 본격 리그’ 시리즈의 선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양질의 아시아 추리소설을 알리는 메신저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오늘날까지도 정력적인 집필 활동을 펼치며 일본 추리소설계에서 맹활약 중인 거장 시마다 소지. 최근 발표한 《샤라쿠, 닫힌 나라의 환상》으로 2011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 주간 문예춘추 선정 ‘2010년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 10’ 6위에 랭크되는 등 그의 진가는 여전히 유효하다. 


 


저서 《점성술 살인사건》,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 《나쓰메 소세키와 런던 미라 살인사건》, 《최후의 일구》, 《혈안》, 《미타라이 기요시의 인사》, 《북의 유즈루 저녁 하늘을 나는 학》, 《샤라쿠, 닫힌 나라의 환상》, 《고글 쓴 남자》

역자 소개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로 번역기획그룹 바른번역의 회원이다. 옮긴 책으로 시마다 소지의 《용와정 살인사건》 《마신유희》, 에도가와 란포의 《에도가와 란포 전 단편집 1》, 다케모토 노바라의 《시모츠마 이야기-살인사건 편》, 이사카 코타로의 《모던타임스》《골든 슬럼버》《사신 치바》《마왕》《피쉬 스토리》, 오기와라 히로시의 《유괴 랩소디》《유랑가족 세이타로》, 기노시타 한타의 《악몽의 엘리베이터》《악몽의 관람차》, 엔도 다케후미의 《프리즌 트릭》, 가토 미아키의 《클럽 인디고》, 아사쿠라 다쿠야의 《새틀라이트 크루즈》, 사와무라 린의 《가타부츠》, 아베 가즈시게의 《닛뽀니아 닛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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