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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욕조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줄리아 도널드슨 저 | 정은미 역 | 키즈엠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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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4599 / 36쪽 280 x 25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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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물이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주는 그림책!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물! 이른 아침, 오리, 개구리, 거북이 욕조에 물을 채웠어요. 잠시 뒤, 전화가 왔어요. 사막의 캥거루였지요. 목이 마르다는 캥거루를 위해 오리와 개구리, 거북은 주문을 외웠어요. 그러자 욕조에서 날개가 나와 하늘로 날아올랐지요. 오리와 개구리와 거북은 캥거루가 욕조에 가득 든 물을 마시게 했어요. 목을 축인 캥거루는 다시 힘이 났지요. 그 뒤로 꿀벌에게서 꽃들이 시들어서 걱정이라는 전화가 왔어요. 오리와 개구리, 거북은 욕조를 타고 날아올랐지요. ... 물이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주는 그림책!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물! 이른 아침, 오리, 개구리, 거북이 욕조에 물을 채웠어요. 잠시 뒤, 전화가 왔어요. 사막의 캥거루였지요. 목이 마르다는 캥거루를 위해 오리와 개구리, 거북은 주문을 외웠어요. 그러자 욕조에서 날개가 나와 하늘로 날아올랐지요. 오리와 개구리와 거북은 캥거루가 욕조에 가득 든 물을 마시게 했어요. 목을 축인 캥거루는 다시 힘이 났지요. 그 뒤로 꿀벌에게서 꽃들이 시들어서 걱정이라는 전화가 왔어요. 오리와 개구리, 거북은 욕조를 타고 날아올랐지요. 금세 꿀벌이 있는 곳에 가서 시들어 있는 꽃들에게 물을 뿌려 주었어요. 또 전화가 왔어요. 이번에는 누구일까요? 어떤 문제로 전화를 했을까요? [하늘을 나는 욕조]는 물이 필요한 동물들을 도와주는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그림책입니다. 유아는 그런 장난감들의 모습을 통해 물의 다양한 쓰임을 알고, 더불어 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화가 왔어요. 캥거루가 목이 마르대요. 장난감 오리와 개구리, 거북은 하늘을 나는 욕조를 타고 사막으로 갔어요. 장난감들은 목이 마른 캥거루에게 욕조에 가득 든 물을 주었어요. 물을 마시고 나자 캥거루는 다시 건강해졌지요. 이번에는 아기 돼지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씻고 싶대요. 장난감들은 또 하늘을 나는 욕조를 타고 출동했어요. 아기 돼지가 깨끗해질 수 있을까요? ★편집자 리뷰 물은 세상 모두가 함께 써야 할 지구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지구를 뒤덮고 있는 물은 열을 천천히 흡수하고 배출하는 물질이어서 낮과 밤의 기온차를 적절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만약 이러한 물이 없다면 지구는 한낮에 몹시 뜨거워지고 밤에는 추위에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점차 생명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지요. 이보다 더 직접적으로 물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건, 당장 물이 없으면 우리는 갈증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은 몹시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그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이는 수도꼭지를 돌리면 언제나 콸콸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물은 사실 한정적입니다. 이미 지하수는 우리가 펑펑 써 댄 까닭에 많이 말랐다고 합니다. 또 물을 함부로 쓰면서 오염된 생활하수 등이 늘어서 쓸 수 있는 물보다 못 쓰는 물이 더 많다고 합니다. 오염된 물을 재생시키기 위해 깨끗한 물이 소비됩니다. 오염된 물이 늘어날수록 깨끗한 물은 더 많은 양이 줄어들게 되고, 그로 인해 결국 우리는 극심한 물 부족에 시달리게 됩니다. [하늘을 나는 욕조]는 물 부족으로 인해 곤란을 겪는 친구들을 돕는 세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유아들이 좋아할 만한 친근하고 환상적인 욕조 이야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고통받는 친구들로 하여금 물 부족에 따른 피해와 왜 물을 아껴야 하는지를 넌지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유아에게 물을 왜 아껴 써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세요. 그리고 유아가 아끼는 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도 알려 주시고, 물을 아껴 쓰는 유아의 행동을 크게 칭찬해 주세요. 전화가 왔어요. 캥거루가 목이 마르대요. 장난감 오리와 개구리, 거북은 하늘을 나는 욕조를 타고 사막으로 갔어요. 장난감들은 목이 마른 캥거루에게 욕조에 가득 든 물을 주었어요. 물을 마시고 나자 캥거루는 다시 건강해졌지요. 이번에는 아기 돼지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씻고 싶대요. 장난감들은 또 하늘을 나는 욕조를 타고 출동했어요. 아기 돼지가 깨끗해질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스코틀랜드 태생의 저자 줄리아 도널드슨은 <괴물 그루팔로> 등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등을 쓴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그녀는 영국 아동 문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계관 아동 문학가’를 비롯해 ‘스마티 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소설과 희곡을 비롯해 그녀가 노랫말과 대본을 쓴 어린이 쇼는 늘 매진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쓴 책으로 <내 친구에게 전해줘> <초록 거인이 사는 나라> <빗자루 타고 씽씽씽> <딱정벌레는 무엇을 들었을까> <쟈두쟈두 쟈두마마> 등 약 50여 권이 있습니다. 


현재 글래스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으며, 학교와 도서관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모자 디자이너로 일을 하다 지금은 어린이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아 비티와 <꼬마 건축가 이기 펙> <발명가 로지의 빛나는 실패작>을 함께 작업했습니다, 다른 작품으로 <꼬질이 버티 지렁이> <괴물 요리사>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일하며, 외국의 좋은 그림책을 찾아 우리나라에 소개 및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정말 완벽해>, <자연을 사랑하는 에코 돼지>, <기차가 좋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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